[7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나문희·배정남, 윤제균 감독 신작 <영웅> 합류
나문희, 배정남 합류 배정남, 나문희 나문희와 배정남이 윤제균 감독의 신작 에 합류했다. 은 안중근의 의사의 마지막 1년을 담은 동명의 창작뮤지컬이 원작이다. 나문희는 안중근의 어미니 조마리아를 연기한다. 배정남은 독립운동가 조도선 역을 맡았다. 뮤지컬에서 안중근을 연기한 정성화가 영화에도 같은 배역으로 출연한다. 김고은도 최근 의 출연을 확정지은 바 있다. 2019년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조금산 웹툰 원작 크랭크업 마동석, 염정아, 박정민, 정해인 이 지난 6월 27일 촬영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