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 사누키 최고의 우동을 찾는 우동 순례기
자신만의 코미디로 세상을 웃기겠다는 소망을 갖고 뉴욕으로 떠난 코스케(유스케 산타마리아). 그러나 뉴욕에서의 생활은 녹록지 않습니다. 그의 썰렁한 개그를 받아주는 관객은 없고 야유만 받을 뿐이죠. 결국 그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그의 고향은 일본에서 제일 작은 도시. 산과 바다가 어우러져 있는 아름다운 곳으로 인구는 100만 명이 살고 우동가게는 약 900개가 들어선 곳입니다. 인구 대비 얼마나 많은 우동가게가 있는지 가늠이 안 된다고요. 도쿄에 있는 맥도날드 숫자와 비교해보면 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