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날레" 검색 결과

씨네플레이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영화·외국영화

씨네플레이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영화·외국영화

2016 영화계 연말결산의 하이라이트 입니다. 씨네플레이 에디터 9명이 올해의 영화를 국내와 해외 각각 5편씩 뽑았는데요. 두구두구~ 어떤 영화가 1위에 올랐을까요. 바로 확인해보시죠. 올해의 한국영화 1위 2위 3위 4위 5위 올 상반기 가장 화제작이었던 이 올해의 한국영화 1위에 선정되었습니다. 은 나홍진 감독이 6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영화가 공개되자마자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6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도 성공하며 두 마리 토끼를 잡았죠.
80년대 말 90년대 초를 화려하게 수놓은 로맨틱코미디 대표작들

80년대 말 90년대 초를 화려하게 수놓은 로맨틱코미디 대표작들

80년대 말 90년대 초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장르, 로맨틱코미디의 위세는 이젠 아득히 먼 옛날 이야기가 돼버렸다. 그런 와중, 그 당시를 대표하던 두 작품 와 이 동시에 한국 관객을 다시 만난다. 모두 20년을 훌쩍 넘긴 작품이다. 두 작품을 다시 스크린으로 만나게 된 걸 두 팔 벌려 환영하며, 로맨틱코미디의 전성기, 80년대 말 90년대 초 세상을 웃기고 울린 명작들을 다시 되짚어 봤다. (When Harry Met Sally. . . , 1989)멕 라이언 과 빌리 크리스탈 는 훗날 이어질 로맨틱코미디 붐의 시작점이라 할 만하다.
한국영화의 르네상스 '올드보이' 비하인드 속 비하인드

한국영화의 르네상스 '올드보이' 비하인드 속 비하인드

2003년 11월 21일, 가 개봉했다. 이 영화는 , , , , , , 등의 영화가 몽땅 쏟아졌던, 지금도 한국 영화 르네상스의 해라고 일컫는 2003년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영화였다. 그리고 10년 뒤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거쳐 재개봉했고, 개봉 이후 무려 13년이 지난 2016년, 새로운 촬영 현장 영상 등을 토대로 만든 메이킹 다큐멘터리 가 세상에 선을 보였다. 지난 십여 년간 수많은 이야기가 오갔는데도 또 무슨 이야기를 더 나눌 수 있을까.
아오이 유우 & 오다기리 죠를 만나다

아오이 유우 & 오다기리 죠를 만나다

아오이 유우와 오다기리 죠가 지난 주말, 해운대를 찾았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던 배우는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의 에 출연한 배우 아오이 유우와 오다기리 죠. 두 사람은 각자 신작 영화 촬영 때문에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부산을 찾았다. 특히 오다기리 죠는 신작 의 촬영 때문에 멀리 쿠바에서 체류하다 바로 부산을 방문한 것이기에 더욱 반가웠다. 등의 영화를 들고 여러 차례 부산을 찾았던 아오이 유우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자신의 인생 경험 중 하나로 꼽는 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