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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털어도 아깝지 않을 2019년 할리우드 여름 기대작.zip

지갑 털어도 아깝지 않을 2019년 할리우드 여름 기대작.zip

여름 성수기 시즌 준비로 한창인 전 세계 극장가. 할리우드 역시 올해의 기대작을 앞세워 관객 맞이 준비를 하고 있다. 디즈니 실사 프로젝트부터 마블 히어로 영화, 더위 날릴 호러 영화, 유명 프랜차이즈 시리즈의 속편, 오스카 트로피를 소장한 배우들과 굵직한 거장의 신작까지, 무엇 하나 놓칠 수 없는 기대작이 줄지어 개봉을 기다리는 중. 예습 차원으로 국내와 북미에서 여름 시즌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착한 사람이 변하면 더 무섭다! 슈퍼히어로 영화 속에서 ‘흑화’된 캐릭터들

착한 사람이 변하면 더 무섭다! 슈퍼히어로 영화 속에서 ‘흑화’된 캐릭터들

*주의. 일부 영화에 스포일러가 될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알기 어렵다고 했다. 하물며 슈퍼히어로는 더 하다. 그들은 세계를 뒤흔들 파워를 가지고 있기에 조금이라도 마음이 토라지면(. ), 그 자체가 비상사태가 된다. 슈퍼히어로 영화에서도 원래 악(惡)인 캐릭터보다 한때 정의를 외치며 우리 편에 섰던 캐릭터들이 흑화되어 더 무서운 빌런으로 등장한다. 지켜보는 관객의 입장에서 재미는 배가 되지만, 영화 속 주변 인물들을 곤란하게 했던, 슈퍼히어로 영화 속 흑화된 캐릭터를 모아봤다. 1.
마고 로비가 멱살 잡고 끌고 가는 통쾌한 복수극! <터미널>

마고 로비가 멱살 잡고 끌고 가는 통쾌한 복수극! <터미널>

은 5월 30일 올레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터미널 감독 본 스테인 출연 마고 로비, 사이먼 페그 개봉 미개봉 Synopsis 어둠이 장악한 이곳은 터미널. 열차의 종착역인 '터미널'은 미스터 프랭클린이 마치 신처럼 관장하고 있는 구역이다. 그의 정체는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았고, 오직 의문의 목소리로만 존재한다. 어느 날 프랭클린에게 한 여자가 찾아온다.
받기 힘들다는 칸 황금종려상 2번이나 받은 감독들

받기 힘들다는 칸 황금종려상 2번이나 받은 감독들

제72회 황금종려상 수상한 봉준호 감독 세계 3대 영화제(베를린, 베니스, 칸)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체감하는 칸국제영화제의 위상은 맨 첫 번째 자리가 될 것이다. 최고 권위의 칸영화제에서도 최고상은 '황금종려상'. 올해 제72회 황금종려상은 한국 최초로 봉준호 감독에게 돌아가는 쾌거를 이뤘다. 기생충 감독 봉준호 출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 개봉 2019. 05. 30. 한국에서는 최초이지만, 거슬러 올라가 보면 황금종려상을 두 차례나 수상한 감독들이 일곱 명이나 된다.
72회 칸 영화제 주요 부문 수상작

72회 칸 영화제 주요 부문 수상작

올해로 72회를 맞은 칸 영화제가 폐막했다. 봉준호 감독의 이 황금종려상을 받으면서 어느 때보다 큰 관심을 끌었다. 과 함께 주요 부문을 수상한 여덟 작품을 소개한다. 황금종려상 Palme d'or ··· 봉준호 봉준호 감독에 대한 프랑스 영화계의 애정은 꾸준했다. 프랑스의 유력 영화 비평지 는 (2006)을 그해 베스트 3위에, 2000년대 최고의 영화 4위로 선정했다. 칸 영화제는 을 '감독주간', (2009)를 '주목할 만한 시선', (2017)를 경쟁 부문에 초청한 바 있다.
청불 로맨스에서 청불 호러로, <서스페리아> 다코타 존슨

청불 로맨스에서 청불 호러로, <서스페리아> 다코타 존슨

70년대 컬트 호러의 고전 를 리메이크한 루카 구아다니노의 가 개봉했다. 강렬한 이미지와 자극적인 장면을 특징으로 한 원작과는 또 다른 구아다니노 만의 스타일리시한 호러가 탄생했다. 중심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는 로 알려진 다코타 존슨. 그녀에 관한 몇 가지 사실들을 나열해 봤다. , 서스페리아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 출연 다코타 존슨, 틸다 스윈튼, 클로이 모레츠, 미아 고스 개봉 2019. 05. 16.
스포일러라는 말은 언제 처음 나왔나요? 스포일러에 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

스포일러라는 말은 언제 처음 나왔나요? 스포일러에 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

어벤져스: 엔드게임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폴 러드, 돈 치들, 브리 라슨, 카렌 길런, 브래들리 쿠퍼, 조슈 브롤린 개봉 2019.04.24. 상세보기 왕좌의 게임 8 출연 니콜라이 코스터-왈도, 레나 헤디, 에밀리아 클라크, 이아인 글렌, 키트 해링턴, 소피 터너, 메이지 윌리암스, 알피 알렌, 아이작 햄스터드 라이트, 로리 맥칸, 피터 딘클리지, 리암 커닝햄, 존 브래들리, 캐리스 밴 허슨, 제롬 플린, 콘레스...
<기생충>과 경합 벌일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

<기생충>과 경합 벌일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

칸 영화제가 5월 14일 개막을 앞두고, 경쟁부문 후보를 모두 공개했다. 최근 추가로 발표된 쿠엔틴 타란티노의 와 압델라티프 케시시의 를 포함한 21개 작품이다. 한국 감독 봉준호의 신작 역시 이 리스트에 포함돼 있어, 영화제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크다. 과 함께 황금종려상을 두고 경합을 벌일 경쟁부문 후보작 21편을 소개한다. ··· 봉준호 봉준호 감독이 2년 만에 내놓는 신작. 온전히 한국에서 촬영을 진행한 작품으로는 (2009) 이후 10년 만이다.
자기 영화를 자신이 리메이크한 감독들

자기 영화를 자신이 리메이크한 감독들

영화계에서 리메이크는 흔한 일이다. 오래된 명작을 다시 조명하거나, 어떤 나라에서 크게 성공한 작품을 타국에서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범위를 확 좁혀, 자신의 작품을 다시 한번 만든 감독들의 사례를 모아봤다. 알프레드 히치콕 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 (The Man Who Knew Too Much, 1934 / 1956) ​ 알프레드 히치콕은 영국에서 내놓은 를 미국으로 건너간 1941년 리메이크 하기로 고려했지만 결국 22년이 지난 1956년에야 만들었다.
누구보다 가깝고 낯설게 세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장인들

누구보다 가깝고 낯설게 세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장인들

지금은 '영화'하면 어떤 이야기를 담은 극 영화를 떠올리지만, 영화는 본디 다큐멘터리로 시작했다. 그리고 극 영화들이 세계를 제패하는 동안에도 다큐멘터리는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사실성을 담보로 영토를 확장해갔다. , , 처럼 세계 3대 영화제에서 극 영화들을 제치고 최고 상을 거머쥔 사례도 있다. 이 현실을 누구보다 가깝게, 그리고 낯설게 카메라로 포착한 다큐멘터리 장인들을 소개한다. ​ ※ 감독들의 작품들 중 국내 개봉한 장편 다큐멘터리만을 다루는 걸 참고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