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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부천국제영화제에서 '북한영화'를 만나다

[7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부천국제영화제에서 '북한영화'를 만나다

부천국제영화제, 북한영화 특별상영 (2016), (2012). (1985), (2006). 북한영화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에서 만날 수 있다. 상영작은 지난 2000년 제1호 북한영화라는 타이틀을 달고 최초로 국내에서 개봉됐던 괴수영화 불가사리>(감독 신상옥, 정건조)와 북한, 영국, 벨기에가 합작 제작한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감독 김광훈, 니콜라스 보너, 안자 델르망), 2016 평양국제영화축전 최우수상 수상작 우리집 이야기>(감독 리윤호, 하영기), 그리고 교통질서 준수를 위한 캠페인 만화영화 시리즈...
<번지점프를 하다>와 새싹비빔밥, 왜 젓가락은 'ㅅ' 받침인데 숟가락은 'ㄷ' 받침일까

<번지점프를 하다>와 새싹비빔밥, 왜 젓가락은 'ㅅ' 받침인데 숟가락은 'ㄷ' 받침일까

오래된 한국 영화 중에 좋아하는 멜로 영화를 꼽으라면 우선순위로 꼽을 작품이 몇 개 있습니다. 정원 과 다림 이 사진관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던 모습이 아련하게 떠오르는 월의 크리스마스>, 볼 때마다 폭풍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배창호 감독의 우리 기쁜 젊은 날>, 손예진과 조승우의 풋풋한 연기가 돋보였던 클래식> 그리고 이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입니다. 국문과 82학번 인우(이병헌)는 굵은 장대비가 내리던 한여름, 우산 속으로 뛰어드는 누군가를 만납니다.
<여고괴담>부터 <속닥속닥>까지, 한국 학원 공포물 계보

<여고괴담>부터 <속닥속닥>까지, 한국 학원 공포물 계보

은 올해 여름 극장가를 찾은 유일한 한국 공포 영화다. 그리고 오랜만에 극장가를 찾은 학원 공포물이기도 하다. (1998)부터 까지, 학원 공포물은 한국 공포 영화의 역사에서 가장 뚜렷한 존재감을 자랑해왔다. 지난 20년간 관객들을 찾았던 한국 학원 공포물들을 정리해봤다. 1990년대 학원 공포물의 시작을 알린 시리즈 여고괴담, 1998은 한국 학원 공포물의 시작을 알린 작품이다. 영화를 보지 않은 관객일지라도 한 번쯤은 “내가 아직도 네 친구로 보이니. ”란 명대사를 읊어봤을 것.
[6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이병헌, 신작 <남산의 부장들> 출연 검토 중

[6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이병헌, 신작 <남산의 부장들> 출연 검토 중

이병헌, 우민호 감독 신작 남산의 부장들> 출연 검토 중 이병헌 (사진 씨네21). 배우 이병헌이 내부자들>(2015)의 우민호 감독의 신작 남산의 부장들>에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중앙정보부의 부장들과 이들이 주도한 공작정치를 그린 작품으로 동아일보에 연재된 한국정치 비화를 엮은 동명의 책을 기반으로 했다. 영화는 특히 김형욱 실종사건의 중심에 있던 김재규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질 예정인데, 김재규 역을 이병헌이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류준열이 감독에게 ‘양산 인증샷’을 보냈다? <독전> 비하인드 스토리

류준열이 감독에게 ‘양산 인증샷’을 보냈다? <독전> 비하인드 스토리

포스터. 외화 강세 속에서 오랜만에 한국 영화가 흥행의 주인공이 됐다. 바로 이다. 이해영 감독이 4년 만에 메가폰을 잡고, 류준열, 조진웅, 故 김주혁, 박해준, 김성령이 열연을 펼친 은 마약상 ‘이선생’을 잡기 위한 강력반 형사 원호 의 고군분투를 그린다. 영화를 보기 전에도, 본 후에도 궁금증을 자극하는 이 영화 . 감독과 배우들이 직접 밝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모아봤다. 독전 감독 이해영 출연 조진웅, 류준열, 김주혁, 김성령, 박해준 개봉 2018 한국 상세보기 1.
20년 전 개봉한 <여고괴담>이 여전히 무서운 영화인 이유

20년 전 개봉한 <여고괴담>이 여전히 무서운 영화인 이유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20년 전, 1998년에 개봉한 이다. 여고괴담감독 박기형 출연 이미연, 김규리, 박용수, 최강희, 윤지혜, 박진희, 이용녀 개봉 1998년 5월 31일 상영시간 107분 등급 15세 관람가 여고괴담 감독 박기형 출연 이미연, 박용수, 김규리, 최강희 개봉 1998...
어린이날 특집! 귀여움 폭발했던 영화 속 아역 캐릭터

어린이날 특집! 귀여움 폭발했던 영화 속 아역 캐릭터

유승호, 김민정, 안성기 지금은 어엿한 ‘으른’이지만, 유승호는 집으로>(2002)에 출연하며 국민 동생이 되었고, 모두가 커가는 모습을 지켜본 여진구, 김유정, 김소현 등도 어느덧 성인 배우로 활약 중이다. 그보다 전엔 김민정, 이민우 등이 있었고, 더 이전엔 배우 안성기, 강수연도 있었다. 세월의 무색함도 잠시, 아역 배우들의 잔망스러움을 보고 있자면 절로 광대가 승천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영화 속 귀여움을 담당했던 국내 아역 캐릭터 셋을 꼽았다. - 말순 이 분은 형사님이세요. 그것도 강. 력. 계. 요.
출구는 없습니다! 입덕을 부르는 대만의 훈남 배우들은?

출구는 없습니다! 입덕을 부르는 대만의 훈남 배우들은?

중경삼림>(1995)의 금성무, 청설>(2009)의 펑위옌,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2011)의 가진동 등에 이어 새로운 대세로 떠오른 나의 소녀시대>(2015) 왕대륙까지. 대만을 넘어 대륙. 그리고 국내 여성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아버린 대만의 훈남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1. 진백림(1983. 08. 27) 2002년, 진백림은 대만의 청춘 영화 남색대문>으로 데뷔했습니다. 한국의 차태현처럼 진백림의 여배우 복 또한 남달랐습니다.
한국 호러영화 흥행사, <여고괴담>에서 <곤지암> 이전까지

한국 호러영화 흥행사, <여고괴담>에서 <곤지암> 이전까지

관객수 260만명을 돌파하며 올해 상반기 최고 화제작이 된 이 나오기 직전까지, 한국 호러영화계에는 굴곡이 많았다. 여름 시즌에만 6편의 공포영화가 연이어 개봉하던 전성기가 있던 반면, 아예 한편도 개봉하지 않은 해도 있었다. 편당 평균 관객수가 100만명을 넘던 시절도 있었던 반면 2015년에는 2만명을 조금 넘기는 처참한 성적을 기록했다. 중간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이 업계에 대한 산업적 분석이 어떤 장르가 인기를 얻는, 혹은 외면받는 결정적인 이유를 보여주는 중요한 데이터가 되는 이유다.
그렇게 부모가 된다, 부모 연기 첫 도전한 국내 배우들

그렇게 부모가 된다, 부모 연기 첫 도전한 국내 배우들

영원히 로맨스 영화만 찍으며 누군가의 연인으로 남을 것만 같은 청춘 배우들. 하지만 그런 그들도 시간이 흘러 나이를 먹으며 부모 역할로 관객들을 찾아왔는데요. 최근 몇 년간 스크린에서 첫 부모 연기에 도전한 배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리스트에는 없지만 여러분이 알고 있는 또 다른 배우들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시길. 강동원·송혜교 17살에 아름 을 가지며 어리고 철없는 부모가 된 대수 와 미라 . 남들보다 빨리 늙는 선천성 조로증을 앓고 있는 16살 아름이의 신체 나이는 여든 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