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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모자라~ 치명적인 송곳니의 매력! 성인들을 위한 뱀파이어 드라마 5편

피가 모자라~ 치명적인 송곳니의 매력! 성인들을 위한 뱀파이어 드라마 5편

현재는 슈퍼히어로물의 인기로 인해 다소 주류에서 약간 멀어진 느낌이지만, 뱀파이어라는 소재는 여전히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람의 피로 연명한다는 무시무시한 발상과 불사(不死)라는 치트키, 게다가 인물들의 화려한 미모까지…. 뱀파이어의 유혹은 지금도 계속된다. 뱀파이어의 치명적인 매력을 잘 드러낸 5편의 드라마로 그들의 마력에 빠져보자. 트루 블러드
50년대와 80년대의 만남! <빽 투 더 퓨쳐> 속 음악

50년대와 80년대의 만남! <빽 투 더 퓨쳐> 속 음악

시리즈 제작진이 만든 '중년 액션영화' 에서 유독 반가운 얼굴이 있다. 주인공 허치 맨셀 의 아버지 역을 바로 시리즈의 브라운 박사를 연기한 크리스토퍼 로이드가 맡아, 80세를 훌쩍 넘긴 노배우의 놀라운 활약상을 만날 수 있다. 오랜만에 를 음악을 중심으로 곱씹어보자. 빽 투 더 퓨쳐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마이클 J. 폭스, 크리스토퍼 로이드, 리 톰슨, 크리스핀 글로버, 토머스 F. 윌슨 개봉 1987. 07. 17. / 2015. 10. 21. 재개봉
첨단 기술 어디까지 왔니? 현재 혹은 가까운 미래를 다룬 SF 드라마

첨단 기술 어디까지 왔니? 현재 혹은 가까운 미래를 다룬 SF 드라마

우리의 삶은 어느새 갖가지 기술에 둘러싸여 있다. 멀리 가지 않아도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잠이 들 때까지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않고 시간이 날 때마다 소셜미디어,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등을 이용하며 하루를 보낸다. 매일 같이 타고 다니는 지하철, 버스를 비롯해 지나치고 머무는 거리와 장소에는 CCTV가 설치됐고, 코로나19 대유행을 겪으면서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이 일상의 한 부분이 됐다. 이 같은 세상에서 기술과 멀어진 삶을 꿈꿀 수 있을까.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북미 극장가는 애니메이션 전성시대!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2주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북미 극장가는 애니메이션 전성시대!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2주 1위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1년 만에 내놓은 신작 이 지난주에 이어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 작품과 ,가 전체 극장 수익에서 60%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한 것으로 보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들이 북미 극장가를 이끌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11주 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상위권에는 두 편의 신작이 새로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의 강력한 수상 후보로 꼽히는 와 인도 코미디 신작 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두 작품이 각각 8위와 6위로 데뷔한 것 외에 큰 순위 변동은 없던 주말이었다.
[할리우드 말말말] <하우스 오브 드래곤>과 <왕좌의 게임>의 차이?

[할리우드 말말말] <하우스 오브 드래곤>과 <왕좌의 게임>의 차이?

3월도 이제 반이 지나갔다. 미세먼지는 전혀 반갑지 않고, 코로나19가 여전하다는 점은 안타깝지만, 따뜻한 봄이 온 것만은 반갑다. 요즘 할리우드 소식은 시상식과 필름마켓 신작 소식으로 가득하다. 또한 곧 뉴욕과 캘리포니아 극장이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라, 신작 영화 소식도 더 많이 전해질 듯하다. 이번 할리우드 말말말도 지난주 뉴스 가운데에 주목받지 못했던 말들을 모았다.
설렘 폭발! 드라마 속 비주얼 커플

설렘 폭발! 드라마 속 비주얼 커플

*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 드라마를 보는 즐거움 중 하나는 배우들의 열일하는 비주얼. 이야기도 충실해야겠지만 보고만 있어도 탄성이 나오는 배우들의 멋진 외모는 없던 개연성에 설득력을 부여할 만큼 몰입감을 형성한다. 돌아서면 다시 보고 싶고, 계속 봐도 질리지 않는 '미친' 외모의 배우들이 커플로 나서면 즐거움은 두 배가 된다. 오늘은 새삼 말이 필요 없는 비주얼로 더 달콤하고 설레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 드라마 속 커플들을 소개한다. 마녀의 발견 A Discovery of Witches
Adieu! 위대한 EDM 듀오 다프트 펑크의 영화 속 흔적들

Adieu! 위대한 EDM 듀오 다프트 펑크의 영화 속 흔적들

​ 프랑스 출신의 일렉트로니카 듀오 다프트 펑크 가 돌연 해체를 발표했다. 근작 (2013) 이후 새 작업을 기다렸던 수많는 팬들에겐 날벼락 같은 소식. 그 와중에 흥미로운 건, 다프트 펑크가 정확한 해체 메시지 대신 업로드한 비디오 클립을 보면서, 마지막까지 '다프트 펑크스럽게' 작별 인사를 하는 다프트 펑크
[할리우드 말말말] 비고 모텐슨이 <엑스맨> 출연 거절했던 이유

[할리우드 말말말] 비고 모텐슨이 <엑스맨> 출연 거절했던 이유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지나가며 음력으로도 2021년을 맞은 지난주, 할리우드엔 다양한 일이 있었다. 부터 까지 활발히 활동했던 배우 크리스토퍼 플러머의 별세 소식에 전 세계 영화 팬들이 조의를 표했다. 골든글로브와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후보 발표, 아카데미 일부 부문 후보 쇼트리스트 발표가 이어지며 시상식 시즌이 한층 열기를 띠는 가운데, 와 윤여정의 잇따른 수상 소식이 반가웠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선 슬픔과 기쁨이 공존한 한 주 동안 여러분이 흘려봤을지도 모를 말들을 모았다.
설 연휴 정주행하기 딱 좋은 영화 배우의 드라마

설 연휴 정주행하기 딱 좋은 영화 배우의 드라마

명절마다 돌아오는 정주행 드라마 추천 포스팅이다. 귀성길을 오가야 했던 지난날의 연휴였다면, 가볍게 볼 킬링타임 시리즈나 무작정 웃긴 시리즈를 추천했을지도 모르겠다. 올해는 그러고 싶지가 않다. 5인 이상 집합 금지가 유효한 가운데, 며칠을 내리 집에서 보내게 될 확률이 높기 때문인데. 우리는 이 시간을 더 알차게 보내게 해줄 고퀄리티의 드라마를 원한다.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는 점점 무너지고 있다. 영화감독과 프로듀서 등 영화 인력이 시리즈로 넘어가는 풍경은 이제 어색하지 않다. 배우도 마찬가지다.
마블, 바이섹슈얼 스타로드를 소개하다

마블, 바이섹슈얼 스타로드를 소개하다

마블 코믹스에서 스타로드 피터 퀼을 바이섹슈얼이라고 공식적으로 컨펌했다. 코믹스에 대해 눈이 밝은 사람들은 이렇게 되물을 수도 있겠다. “스타로드 죽지 않았어. ” 2020년 2월 발매한 #2에서 그가 올림푸스의 신들을 막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해 죽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10개월 뒤 발매한 #9에서 뜻밖에 재등장한 스타로드는 블랙홀로 빨려 들어간 직후 사후세계를 암시하는 낯선 행성에서 눈을 뜬다. 그곳에서 스타로드는 수백 년의 세월을 보내며 남성형 휴머노이드 외계인과 여성형 휴머노이드 외계인 두 사람과 동시에 연인 관계를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