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액츄얼리> 배우들의 최근 작품 속 모습을 알아보자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러브 액츄얼리>. 2013년부터 2년마다 12월이 되면 스크린으로 관객들을 찾아오는 중이다. 어느덧 정식 개봉한 지도 16년. 러브 액츄얼리> 배우들의 근황은 어떤 모습일지, 최근 작품 속 모습들을 모았다. 콜린 퍼스아내와 동생의 바람으로 상처를 받고 마르세유로 떠나온 작가 제이미 역의 콜린 퍼스. 포르투갈 출신의 가정부였던 오렐리아 에게 고백하기 위해 서툴게 포르투갈어를 내뱉던 모습이 선연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