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흥행" 검색 결과

M.나이트 샤말란…조던 필 '공포 장인' 다 모였다는 올여름 공포/스릴러 라인업

M.나이트 샤말란…조던 필 '공포 장인' 다 모였다는 올여름 공포/스릴러 라인업

극장가에도 여름이 찾아왔다. 뜨거워진 등줄기에 서늘함을 더해줄 공포/스릴러 장르 작품들의 러쉬가 계속되고 있다. 현재(2021년 6월 21일 기준) 국내 박스오피스 5위권 내 작품들만 확인해보더라도 그렇다. 가 각각 5위, 4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물론, 아직 '진짜' 여름은 시작도 안 했다. 더 다양한 공포/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줄기차게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올여름 관객들의 심장 박동 수를 높일 공포/스릴러 영화들을 소개한다. ​ * 아직까지 국내 개봉이 확정되지 않은 작품들도 있습니다.
속편 만들 생각 없었다고?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리즈 트리비아

속편 만들 생각 없었다고?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리즈 트리비아

팬데믹 이후 최초,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1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돌파한 영화. 가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도 연일 1위를 달성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소리 내면 공격하는 괴생명체가 장악한 지구. 그를 피해 고립된 삶을 이어가던 이들이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발을 내딛는 이야기는 이제 막 팬데믹의 그림자로부터 벗어나려는 현시대의 삶과 닮아있어 더 인상 깊다. 할리우드 최고의 커플로 손꼽히는 존 크래신스키, 에밀리 블런트 부부가 감독과 배우로 만나 탄생시킨 시리즈는 외적으로도 흥미로운 이야깃거리가 많은 영화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팬데믹 기간 중 최초 북미 1억 달러 돌파한 ‘콰이어트 플레이스 2’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팬데믹 기간 중 최초 북미 1억 달러 돌파한 ‘콰이어트 플레이스 2’

북미 극장가의 희망을 알리는 소식이 날아왔다. 공포영화 이 팬데믹 기간 중 최초 북미 1억 달러 고지를 돌파했다. 10위권 밖으로 나간 도 현재 9970만 달러를 벌어들여 1억 달러 돌파 가능성이 크다. 북미 박스오피스의 수익 1억 달러의 상징성을 비추어 볼 때, 지금의 결과는 극장가가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 중임을 전하고 있다. ​ 의 1억 달러 돌파 소식과 함께한 24주차 박스오피스는 , 등 굵직한 신작들의 거센 공격과 개봉작들의 방어가 교차되었다. 이 같은 혼전 속에 주말 박스오피스는 전주대비 13.
미국인이 생각하는 현재 가장 유명한 남녀배우 10

미국인이 생각하는 현재 가장 유명한 남녀배우 10

마돈나가 유명하냐, 비욘세가 유명하냐. 아주 미묘하지만 어느 한쪽의 손을 들어주기도 어려운 대결이 바로 '인지도'다. 어떤 분야에서 전설적인 사람이라도 문외한에겐 낯설 수 있고, 반면 실력은 그럭저럭하여도 쇼맨십이나 평소 행실로 유명한 경우도 있으니까. 그렇다면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현재 가장 유명한 배우는 누구일까. 인터넷 투표 사이트 '랭커닷컴'(Ranker. com)에 올라온 해당 설문조사를 10위까지 만나보자(6월 17일 기준). 톰 행크스 , 조니 뎁 1위 톰 행크스 어쩌면 너무 뻔한 인물.
[인터뷰] <콰이어트 플레이스 2> 존 크래신스키 “OO에게 보내는 러브 레터”

[인터뷰] <콰이어트 플레이스 2> 존 크래신스키 “OO에게 보내는 러브 레터”

완벽한 속편의 귀환. 지난해 3월, 북미 시사회를 통해 공개됐을 당시부터 호평 길만 걸어왔던 가 드디어 국내 관객을 찾는다. ‘소리 내면 죽는다’는, 한정되고 명확한 세계관 아래 촘촘히 설계된 괴생명체와 가족의 사투는 관객의 숨통을 짓누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바. 는 의 상황이 끝난 후 바로 이어지는 애보트 가족의 새로운 여정을 담는다. 개봉에 앞서 타이트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존 크래신스키 감독과 화상으로 마주 앉아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극장가에 끊이지 않은 즐거운 비명, <컨저링3> 1위로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극장가에 끊이지 않은 즐거운 비명, <컨저링3> 1위로 데뷔

북미 극장가가 공포영화와 사랑에 빠졌다. 2주전 , 지난주 에 이어 또 다른 공포영화 가 1위로 데뷔했다. 극장가에는 비명이 계속되지만, 연이은 화제작들의 좋은 성적으로 극장 관계자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다. 비명이든 웃음이든 어느 쪽이든 좋다. 몇 개월 전만 해도 아무 소리 없이 텅텅 비었던 극장가에 관객들이 찾고 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니깐. ​ ‘호러홀릭’ 가득한 2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는 전주대비 18. 6% 하락하며 주말 총수익 6633만 달러를 거뒀다.
마블의 컴백, 나홍진 신작! 실패 없는 2021년 여름 극장 기대작 8편

마블의 컴백, 나홍진 신작! 실패 없는 2021년 여름 극장 기대작 8편

더 이상 팬데믹에 멈춰 설 극장가가 아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페이즈 4 시작을 펼칠 영화, 를 비롯해 다양한 영화들이 올해 여름 관객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2021년 여름 극장가를 화려하게 장식할 6월, 7월의 개봉 예정작 8편을 한자리에 모았다. 개인적인 기대작이 있다면 개봉일을 잘 체크해두시길! 감독 존 크래신스키 출연 에밀리 블런트, 킬리언 머피, 밀리센트 시몬스, 노아 주프 개봉일 6월 16일 [POINT] 확장된 세계관, 성숙해진 아역들의 연기 팝콘은 물론, 음료 컵 안의 얼음 달각이는 소리도 민폐일 정도로...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콰이어트 플레이스2> 팬데믹 기간 중 최고의 오프닝 성적을 거두며 1위로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콰이어트 플레이스2> 팬데믹 기간 중 최고의 오프닝 성적을 거두며 1위로 데뷔

‘살아났다. ’ 작년 3월부터 지금까지 근 14개월 동안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진 북미 극장가가 완전한 회복세에 들어섰다. 이 같은 결과에는 와 의 개봉이 큰 몫을 차지했다. 는 팬데믹 기간 중 최고의 주말 오프닝 기록을 세우며 박스오피스를 놀라게 했고, 역시 1위 못지않은 수익을 거뒀다. 이 두 작품의 성적만 놓고 본다면 코로나19 이전의 박스오피스와 큰 차이가 없을 정도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폭풍전야의 고요함 속 <스파이럴>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폭풍전야의 고요함 속 <스파이럴> 2주 연속 1위

북미 박스오피스는 고요한 반면, 월드 와이드 박스오피스는 거센 흥행 폭풍이 몰아쳤다. 의 스핀오프 이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지만, 흥행 분석가들의 시선은 해외에서 먼저 개봉한 에 쏠렸다.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전세계 최초로 개봉한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이집트, 러시아 등에서 총 1억 6300만 달러를 벌었다. 이 성적으로만 2021 월드와이드 흥행 5위에 올랐을 정도. ​ 해외에서의 흥행 소식과는 별개로 21주 차 북미 박스오피스는 부진했다. 전주대비 23. 2%의 하락으로 총수익은 2013만 달러에 그쳤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다시 한번 시작된 목숨을 건 게임, ‘스파이럴’ 1위 등극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다시 한번 시작된 목숨을 건 게임, ‘스파이럴’ 1위 등극

이번 주 북미 극장가는 4년 만에 돌아온 의 새로운 게임에 빠졌다. 의 스핀오프 이 1위에 오르며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뿐 아니라 안젤리나 졸리의 신작 스릴러 또한 3위에 오르며 주말 극장가는 소름과 긴장이 오고 갔다. ​ 20주차 북미 박스오피스는 지난주 대비 9. 4% 소폭 상승한 2613만 달러를 기록했다. 상승폭은 눈에 띄지 않지만 앞서 언급한 영화를 포함 무려 네 편의 신작이 10위에 진입해 오랜만에 순위 변동이 컸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도 스트리밍 사이트보다 일주일 먼저 극장에서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