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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러도 눌러도 계속 나오는 미담 자판기 배우들

눌러도 눌러도 계속 나오는 미담 자판기 배우들

인스타그램 최근 JTBC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 출연한 한 민박객 손님은 개인 SNS에 “보검씨는 올바르고 맑음이 몸에 배어 있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군요”라며 배우 박보검에 대한 칭찬을 적었습니다. 평소에도 착한 성품으로 미담이 끊이지 않고 나오는 박보검처럼, 눌러도 눌러도 계속 나오는 연예계 미담 자판기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1. 박보검 고경표, 박보검 박보검, 고경표 드라마 응답하라 1988>(2015)을 통해 친분을 쌓은 박보검과 고경표. 최근 고경표는 토크쇼 인생술집>에 출연해 박보검의 미담을 공개했습니다.
나는 집사다, 영화 속 고양이를 보며 나의 고양이를 떠올리다

나는 집사다, 영화 속 고양이를 보며 나의 고양이를 떠올리다

고양이를 좋아한다. 5년 전만 해도 내게 고양이란 지나가다 길에서 마주칠 수 있는 가장 귀여운 존재, 쓰레기통을 뒤지다 옆집 아주머니께 쫓겨나는 가여운 존재 정도였다. 십 대 시절도 마찬가지였다. 동생과 나는 애완동물을 키우자고 엄마 아빠에게 떼쓰고, 사정하고, 졸랐지만 부모님은 네발 달리고 털 난 동물이라면 무조건 반대를 외쳤다. 결국 인간을 제외한 포유류를 우리 집에 들인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얼마나 간절했으면 그 시절 있지도 않은 애완동물 이름을 고민해서 짓곤 했던 기억이 난다.
이 배우가 그 배우? 최근 극장가 배우들의 극과 극 얼굴

이 배우가 그 배우? 최근 극장가 배우들의 극과 극 얼굴

를 시작으로 골든글로브, 오스카를 점령했던 영화들이 쏟아지듯 개봉하는 중이다. 작품성 뛰어난 영화를 보는 재미는 물론, 자연스레 배우들의 명연기를 보는 재미까지 챙길 수 있게 된 셈. 신작으로 돌아온 배우들이 이전의 캐릭터와 다소 색다른 모습으로 찾아왔다는 점도 눈에 띈다. 오늘은 최근 극장가를 점령한 배우들의 극과 극 얼굴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캐릭터마다 또렷한 개성을 불어넣는 배우들이라 ‘극과 극’을 고르기가 매우 고됐음을 미리 밝혀둔다. 각자의 의견은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지금의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만든 영화 속 캐릭터들

지금의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만든 영화 속 캐릭터들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들 중 한 명인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신작 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2002년 스웨덴에서 아역 배우로 데뷔한 후 할리우드에 진출해 지금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있기까지 수많은 캐릭터들이 그녀를 거쳐갔는데요. 어떤 캐릭터를 맡아도 자신의 옷을 입은 듯 완벽한 연기를 보여준 그녀지만, 그 중 눈에 띈 대표 캐릭터들을 몇 개 추려보았습니다. 툼레이더 감독 로아 우다우그 출연 알리시아 비칸데르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퓨어 Till Det Som Ar Vackert, Pure, 2010 카타리나단역으로...
누가 더 감쪽같아? 영화에서 남장한 여배우들과 그 사연

누가 더 감쪽같아? 영화에서 남장한 여배우들과 그 사연

한때 유행처럼 '남장여자' 소재 영화와 드라마들이 쏟아지던 때가 있었습니다. 요즘엔 뜸하더니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남장한 여배우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최근 개봉한 에서 천우희가 특별 출연으로 남장 캐릭터를 소화했던 것. 이번 포스팅에선 국내뿐 아니라 외국 영화까지 포함해 남장을 했던 여배우들과 그 사연을 모았습니다. 천우희 흥부> 설 연휴 개봉작 에 특별출연한 천우희. 그가 맡은 역할은 천재 작가 흥부 의 집필 보조 제자 선출 역입니다.
'하이킥' 시리즈의 라이징 스타들, 요즘 뭐하나 봤더니

'하이킥' 시리즈의 라이징 스타들, 요즘 뭐하나 봤더니

매일 저녁 에디터를 TV 앞으로 불러내던 시트콤이 있었습니다. 벌써 10년 전쯤이네요. 바로 '하이킥' 시리즈입니다. 특히 수수께끼 같은 러브라인으로 각각의 커플 팬덤이 생기면서 극중 러브라인 담당했던 배우들의 인기는 대단했었습니다. 으로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던 그들, 요즘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거침없이 하이킥2006 ~2007 첫 번째 시리즈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입니다. 요즘도 SNS 피드로 레전드 회차가 돌아다니고, 케이블 TV에서도 재방영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일본 소설과 만화를 원작으로 한 한국 영화들

일본 소설과 만화를 원작으로 한 한국 영화들

고단샤, 쇼가쿠칸, 슈에이샤, 이와나미 쇼텐, 카도카와 쇼텐. 일본 문화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일본 출판사들이다. 이들 출판사에서 출간한 소설,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는 수도 없이 많다. 그 영화들 가운데 한국영화만 따로 모아봤다. 2월 개봉을 앞둔 와 를 비롯한 일본 소설, 만화가 원작인 한국 영화들이다. 일본 소설 원작 한국 영화 (2009) 원작 히가시노 게이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수많은 소설이 영화와 드라마로 2차 생산됐다.
지구를 근심하고 결국 사람을 끌어안는 SF <다운사이징>

지구를 근심하고 결국 사람을 끌어안는 SF <다운사이징>

메인 예고편 그리 멀지 않은 미래, 노르웨이의 한 연구소에서 인구과잉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고안된 인간축소프로젝트 ‘다운사이징’을 실행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된다. 거의 모든 동식물의 무게를 2744분의 1, 부피를 0. 0364% 비율로 줄이는 데에 성공한 것. 다운사이징 개발자 요르겐 박사는 뜻 맞는 이들과 함께 스스로 몸을 줄이고 나타나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세상을 놀래킨다.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한국영화 속 여자들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한국영화 속 여자들

시간이 지날수록, 영화를 볼 때에 여성 캐릭터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줄어들게 된다. 그게 차라리 바른 상태인 것 같다고 느끼는 지금, 내 마음에 오랫동안 자리한 한국영화 속 여자들을 하나하나 떠올려봤다. 태희배두나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스무 살. 세상이 떠나가라 다함께 웃고 떠들 줄 알았던 친구들이 각자의 삶으로 흩어지고, 태희는 나름 부유한 집안 덕에 다른 애들보다는 여유롭게 주변을 관찰하며 미래를 궁리한다.
새해맞이,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영화들

새해맞이,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영화들

이제 정말 2018년입니다. 신년 계획은 세우셨나요. 벌써 계획이 흔들리고 있는 건 아닌가요. 그래도 우리는 여전히 새해엔 꼭 일도 사랑도 성공하고, 돈도 많이 벌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고, 다이어트도 꿈꿉니다. 그런 여러분의 바람에 긍정적인 기운을 몰고 와줄 영화들을 소개합니다. ▶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고 싶다면 작년 소처럼 일한 당신을 위한 영화입니다. 모험심 강하고 호기심 많던 어린 시절은 잊어버린 지 오래. 어느새 타닥타닥 키보드만 두드리는 무기력한 직장인이 돼버렸는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