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아동" 검색 결과

이 신은 내 거야! 2018년 한국 영화 속 신스틸러들

이 신은 내 거야! 2018년 한국 영화 속 신스틸러들

신스틸러 . 신을 훔친 사람. 즉, 강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훔쳐버린 조연 배우, 배역을 의미하는 말이다. 2018년 한국 영화 속에도 역시 이런 신스틸러들이 여럿 등장했다. 주연이 아닌 조연으로 출연했지만 짧은 등장만으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던 그들. 2018년 한국 영화 속 신스틸러 7인을 모아봤다. 독전> 보령
2019 개봉하는 디즈니 영화 보기 전 찾아 보는 추억의 디즈니 영화 5

2019 개봉하는 디즈니 영화 보기 전 찾아 보는 추억의 디즈니 영화 5

2019년에도 다양한 기대작들이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각자 기대하는 작품들이 다르겠지만 기자의 경우 오랜만에 제작되는 디즈니 속편 영화와 실사 영화들을 가장 기대하고 있다. 개봉을 기다리며 원작 애니메이션들을 찾아보니 아주 옛날 영화들부터 최근 영화까지 다채로웠다. 이번 기회에 보지 못한 영화들을 찾아보고 싶어졌고 이왕 본 김에 뒹굴뒹굴 VOD를 통해 5편을 소개하려 한다. 어렸을 때처럼 주말 아침 8시에 일어나 꼬박꼬박 TV로 디즈니 만화동산을 챙겨보던 체력은 없으니까 느지막이 일어나 N스토어로 다운받아 보면 좋을 것 같다.
<말모이> 등 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말모이> 등 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말모이감독 엄유나출연 유해진, 윤계상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고맙고 말간 '말'(言)의 영화★★★말과 글이 감각적이고 직관적인 것들에 밀려나는 세상에 당도한, 고맙고 말간 '말'의 영화. 역사는 한두 명의 비범함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 함께 걷는 한 걸음으로부터 차곡차곡 이뤄졌음을 잊지 않으려는 마음이 작품 전체에 드리워져 있다.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 모두에서 기술적으로 무언가 빼어난 것을 보여주려는 욕심보다 영화가 품은 이 같은 진심을 향하는 태도가 먼저 보인다.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잘 만든 동화 <언더독>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잘 만든 동화 <언더독>

한국 장편애니메이션에 찾아온 단비 2011년 은 220만 관객의 사랑을 받으며 한국영화, 특히 장편애니메이션 분야에 의미 있는 족적을 남겼다. 이후 7년, 오성윤 감독의 차기작이 나오기까지 이렇게 오래 걸릴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지만 길어진 시간만큼 한층 성숙하고 튼실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은 유기견들의 모험담이라는 독특한 오리지널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국적인, 한국만의 애니메이션이 무엇인지 그 길을 제시한다. 한국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니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게 아니다.
라미 말렉 출연? 개봉 10주년 <트와일라잇> 시리즈 트리비아 총정리

라미 말렉 출연? 개봉 10주년 <트와일라잇> 시리즈 트리비아 총정리

뱀파이어 소년과 인간 소녀의 로맨스와 성장을 담은 시리즈는 틴에이지 판타지 로맨스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작품이다. 누구도 흥행할 것이라 짐작하지 못했던 유치한 로맨스는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뽐냈고, 총 4억 달러의 수익을 거둬들이며 전 세계를 깜짝 놀래켰다. 속편의 스케일은 점점 커져갔고, 신예 배우였던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로 성장했다. 이 모든 기반을 다진 시리즈의 첫 영화, 이 개봉한 지 10년이 지났다. 12월 12일 국내 재개봉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국가부도의 날> 등 11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국가부도의 날> 등 11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국가부도의 날감독 최국희출연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심규한 기자양극화, 고용불안, 청년실업의 근원★★★☆해외 거대자본의 경제 식민지가 될 처지에 몰린 대한민국을 구하려는 자와 위기 속에서 살아남으려는 소시민, 급변의 틈바구니에서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사람들이 뒤엉켜 1997년 외환위기 상황을 그려낸다. 신파로 흐를 수도 있는 몇몇 지점을 영리하게 극복하며 드러내고자 하는 이야기를 일관되게 끌어가고, 시대 정신에 부응하는 여성 캐릭터를 만들어 낸 점도 긍정적이다
‘부모가 된다는 것’ 각양각색의 육아 소재 영화들

‘부모가 된다는 것’ 각양각색의 육아 소재 영화들

밤낮없이 울어대는 아기, 미운 일곱 살, 중2병까지. 육아는 부모라면 누구나 겪었을 전쟁 같은 경험이다. 11월22일 개봉한 는 이런 고된 육아 과정을 독특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영화다. 실제로 겪어보지 못한 이들에게는 멀게만 느껴지는 단어기도 육아. 는 그런 이들에게 있어 영화로나마 육아의 힘겨움과 어머니의 위대함을 보여줄 수 있을 듯하다. 외에도 육아 과정을 담은 영화들은 종종 등장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부터 극단적 상황을 결합해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는 영화까지. 그 형태도 다양하다.
<뷰티풀 데이즈>, 오직 여성만이 살아남았다

<뷰티풀 데이즈>, 오직 여성만이 살아남았다

, 착취 속에서도 책임의 주체를 다한 여성 캐릭터에 대하여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는 다큐멘터리 (2015), (2017), 극영화 (2016) 등을 찍은 윤재호 감독의 극영화다. 에는 돈을 벌기 위해 탈북한 여성이 중국 농촌 총각에게 매매혼을 당한 뒤 다시 한국으로 건너와 탈북한 가족들을 만나는 사연이 나오는데, 는 전작의 굉장한 사연과 문제의식을 극영화의 방식 속에 절충하여 담고 있다. 영화는 탈북여성이 겪는 착취를 다양하게 그리지만 이를 신파나
환생 수준 싱크로율! <보헤미안 랩소디> 조연 4인방 소개서

환생 수준 싱크로율! <보헤미안 랩소디> 조연 4인방 소개서

추억 소환, 명곡의 힘! 의 열기가 극장가를 꾸준히 데우고 있다. 프레디 머큐리로 완벽히 변신한 라미 말렉의 연기도 놀랍지만, 영화를 보고 나면 실존 인물과 놀라운 자랑하던 조연들에게 눈을 빼앗길 수밖에 없을 터. 국내 관객들에겐 다소 낯설 수 있는 속 조연 4인방에 대해 살펴봤다.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영화 TOP 20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영화 TOP 20

많은 공포영화 팬들이 여전히 전설로 불리는 작품들을 보며 공포영화의 계보를 되새김질 하고 있다. 이제는 그 계보를 이어서 써내려 가야 할 때다. 로튼 토마토에서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 영화 80편 가운데 상위 20편을 정리했다. 고전 공포영화를 지겹도록 많이 본 사람이라면 이제 21세기로 넘어가 보는 건 어떨까. 단, 이 리스트가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납득이 안 갈 수도 있다. 만약 ‘이 순위 인정 못 해. ’라고 생각한다면 자신만의 순위를 매겨서 댓글로 남겨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