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리" 검색 결과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LGBTQ 영화 20편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LGBTQ 영화 20편

성소수자의 상징인 무지개 깃발. LGBTQ 영화 20편을 소개한다. LGBTQ라는 용어부터 간략히 알아보자. LGBT라는 말에 좀더 익숙할 수 있다. LGBT는 성소수자인 레즈비언 , 게이 , 양성애자 , 트랜스젠더 를 합쳐서 부르는 단어이다. 요즘엔 LGBT에 Q를 더해서 부르는 경향이 늘고 있다. Q는 ‘Questioner’의 약자로 아직 자신의 성정체성, 성적 지향에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뜻한다. 다양한 성소수자를 통칭하는 말인 ‘Queer’의 약자로 보기로 한다.
기대 반 걱정 반, 국내에서 리메이크 예정된 해외 영화 7편

기대 반 걱정 반, 국내에서 리메이크 예정된 해외 영화 7편

에디터는 좋아하는 영화가 리메이크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걱정 반 호기심 반 상태에 돌입합니다. 좋았던 원작 그대로 남겨두길 바라지만, 호기심을 못 참고 가서 보고 실망한 적이 더 많죠. 원작 팬층이 두터울수록 원작보다 나은 영화를 만들기란 쉽지 않지만, 이미 검증된 스토리라는 점은 분명 제작자들에게 매력적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국내에서 리메이크 예정된 해외 영화들을 정리했습니다.
아갤러, 아수리언, 불한당원, 3대 팬덤의 영화 덕질, 왜?

아갤러, 아수리언, 불한당원, 3대 팬덤의 영화 덕질, 왜?

특정 영화를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모였습니다. 배우나 감독이 아닌, '영화' 자체를 덕질하는 그들입니다. 같은 영화를 여러 번 보는 건 기본이고 영화 관련 굿즈를 제작해 팬들끼리 공유하고 자체적으로 모여 영화관을 대관하기까지 합니다. '아갤러', '아수리언' 그리고 '불한당원'까지,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해당 영화에 열광하게 만들었을까요. 다양한 이유가 섞여있을 테지만 굵직한 이유들을 모아봤습니다.
현기증 나게 기대된다! 황금 캐스팅 자랑하는 국내 개봉 예정작들

현기증 나게 기대된다! 황금 캐스팅 자랑하는 국내 개봉 예정작들

화제작이 끊이지 않는 극장가, 황금 캐스팅을 자랑하는 영화 두 편이 개봉했습니다. 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이종석이 호흡을 맞춘 , 정유미, 정은채, 한예리, 임수정이 함께한 이 바로 그 주인공이죠. 출연 배우들만 봐도 마음이 든든해지는 기분입니다. 이전에 씨네플레이에서 할리우드 개봉작들을 바탕으로 '어마어마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개봉예정작'들을 소개해드린 바 있죠. 오늘은 황금 라인업을 자랑하는 국내 개봉예정작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하반기 기대작부터, 내년 개봉을 앞두고 촬영이 한창인 작품들까지. 한눈에 알아보자고요~.
해외 매체들이 꼽은 2017 상반기 베스트 영화들 종합해보니

해외 매체들이 꼽은 2017 상반기 베스트 영화들 종합해보니

어느덧 2017년의 반이 흘렀습니다. 벌써 7월이라니 시간이 참 빠릅니다. 그에 발 맞춰 해외매체들이 2017년 상반기 최고의 영화 순위를 발표하기 시작했습니다. 총 20개 매체의 순위를 종합했습니다. 상반기에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들, 지금 바로 보시죠. * 7표를 받은 영화부터 모았습니다. (7표 미만 득표 영화는 아래 참고)* 영화 선정 매체는 각 사진설명을 참고해주세요.
떡잎부터 남다른 충무로 새싹 배우 7명

떡잎부터 남다른 충무로 새싹 배우 7명

의 김태리, 의 엄태구 매년 발굴되는 충무로의 뉴 새싹들. 작년엔 의 김태리와 의 엄태구가 어마어마한 포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죠. 올해에도 어김없이 제각기 개성이 독특한 배우들이 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중입니다. 대배우 예약해놓은 슈퍼루키. 눈여겨보면 좋을 충무로의 기대주 배우들을 소개합니다. 김새벽 독립영화계 기둥 김새벽은 영화 에서 동생들을 거두는 조선족 소녀 '순희'를 연기하며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조선족 아니냐'는 오해를 받을 정도로 캐릭터에 동화된 그녀. 이후 온갖 독립영화의 러브콜을 받게 되었죠.
극장에서 해주라! 관객들 요청으로 강제 개봉 당한 영화들

극장에서 해주라! 관객들 요청으로 강제 개봉 당한 영화들

IPTV, VOD 시장이 커짐에 따라 모니터만 있으면 어디서든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지는 꽤 되었죠. 하지만 여전히 스크린을 통해 영화 보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많고, 이는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큰 즐거움 중 하나인데요. 이렇게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싶어하는 관객들이 영화를 강제로 개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어떤 영화들이 강제 개봉 당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플립(2010) 먼저 이 포스팅을 쓰게 된 계기가 된 영화 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겠죠.
영국판 <아가씨> '핑거스미스'의 하녀, 샐리 호킨스는 누구?

영국판 <아가씨> '핑거스미스'의 하녀, 샐리 호킨스는 누구?

'샐리 호킨스'라는 이름만 들었을 때 그 배우의 얼굴이 한 번에 떠오르지 않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영화에서 이 얼굴을 만났을 때 "어. 어디서 본 배우인데 이름이 뭐였지. " 하고 매번 지나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덜컥. 이 배우가 궁금해졌습니다. 전주영화제에서 본 (7월 12일 개봉)에서 샐리 호킨스의 모습과 연기가 오래도록 잊히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경력과 연기력에 비해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아 아쉬운 배우 샐리 호킨스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12만:1이라고?! 엄청난 경쟁률 뚫고 배역 따낸 배우들

12만:1이라고?! 엄청난 경쟁률 뚫고 배역 따낸 배우들

관객들에게 자동 눈도장 쾅쾅 찍는 인상적인 캐릭터들. 작품 속 눈에 띄는 캐릭터들은 배우들에게도 인기 만점이기 마련입니다. 배역을 따내기까지 배우들의 노력 또한 어마어마하죠. 오늘은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배역을 따내는 데 성공한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그 뒤에 숨어있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쏙쏙.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200 : 1 안서현 / 옥자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 봉준호 감독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온갖 배우들이 관심을 보였을 것 같은데요.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무더위와 함께 본격 호러영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국내에서 호러영화는 한때 신인 감독의 등용문이었습니다만 요즘은 국산 호러영화가 드물어 아쉽습니다. 할리우드에서는 여전히 재능 있는 젊은 감독들이 호러 장르를 통해 데뷔하는 경우가 많고, 일관되게 호러영화를 만드는 감독도 많습니다. 올여름 국내 관객과 만나게 될 할리우드산 호러영화들은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어떤 감독과 배우가 참여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