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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의 보디가드>, <발레리안> 등 8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킬러의 보디가드>, <발레리안> 등 8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킬러의 보디가드감독 패트릭 휴즈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사무엘 L. 잭슨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주먹보단 입★★☆악명 높은 최고의 킬러와 그를 경호해야 하는 업계 최고였던 보디가드. 둘의 만남은 필연적으로 화끈한 액션을 부르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카체이싱, 총격, 대면 액션이 모두 동원된다. 하지만 영화의 흥겨운 분위기를 좌우하는 것은 액션이 아니다. 데드풀>의 입담을 장착한 라이언 레이놀즈와 타란티노의 세계에서 속사포 대사를 체화한 사무엘 L. 잭슨의 만담이 쉴새없이 공격에 나선다.
귀신보다 더 무서운 인형이 나오는 공포영화들

귀신보다 더 무서운 인형이 나오는 공포영화들

문구점 추억템 500원짜리 공포책을 아시나요. 에디터는 초등학생 때 보았던 '인형을 심장보다 위에 두고 자지 마라' 공포책 경고문이 계속 생각나 여태까지 방 안에 인형을 한 개도 두지 않고 있습니다. 인형이 귀엽긴 한데 왠지 단 둘이 있기엔 좀 무섭습니다. 그래선지 공포영화에 인형이 등장하면 두려움은 배가 됩니다. 스틸컷만 봐도 소름돋던 그 영화들. 여름맞이 인형과 관련된 공포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 주의. 스틸컷이 무서울 수 있습니다. 공포 인형이 질색인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쉐프>의 이국적 요리 '연어 파피요트'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쉐프>의 이국적 요리 '연어 파피요트'

프랑스 여행을 앞두고 어디에 묵을까를 고민하던 저는 ‘에어비앤비’라는 국제 민박 사이트를 이용했습니다. 프랑스인이었던 숙소 여주인은 요리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 여행객인 우리에게 무척 다정했습니다. 아침마다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는 것은 기본이고 자신의 부엌을 보여주며 식재료와 도구를 설명해주기도 했고, 직업이 셰프인 동생 자랑을 하며 그녀가 펴낸 요리책도 보여줬습니다. 디저트에도 관심이 많은 그녀 덕분에 다양한 마카롱을 접할 수 있었죠.
할리우드 스타들의 기상천외 티셔츠 열전!

할리우드 스타들의 기상천외 티셔츠 열전!

"내 아내는 원더우먼. " 갤 가돗의 남편 야론 바르사노는 아내 자랑을 티셔츠로 재치있게 표현했습니다. 티셔츠로 '아내 바보'임을 입증한 셈이죠. 갤 가돗 부부는 이전에도 에 대한 애정을 여러 번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이사진은 2015년 9월에 공개했고요. 이 사진은 지난 3월에 공개했는데요, 참고로 둘째 출산을 앞둔 만삭 사진이라고 합니다. (거짓말 같지만 3월에 출산까지 했다죠. ) 티셔츠 하면 빠질 수 없는 마크 러팔로입니다. 딱 봐도 어린아이 손길이 느껴지는 이 티셔츠, 딸이 그린 헐크를 인쇄한 거라네요.
<옥자>의 스티븐 연은 어떻게 글로벌 스타가 되었나

<옥자>의 스티븐 연은 어떻게 글로벌 스타가 되었나

드디어 옥자>가 개봉했습니다. 얼마 전엔 미드 워킹데드>를 통해 이미 글로벌 스타가 된 스티븐 연이 옥자> 홍보차 JTBC의 비정상 회담>에 출연했었는데요. 그에 대해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스티븐 연 , 한국 이름으로 ‘연상엽’은 1983년 12월 21일 생으로 다섯 살 때 캐나다로 이민 갔다가 다시 미국으로 건너갑니다. 칼라마주 대학에 다니는 동안 동아리에서 연기에 빠지게 되었지만 연기자의 길을 걷겠다는 다짐을 부모님께 설득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고 하네요.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무더위와 함께 본격 호러영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국내에서 호러영화는 한때 신인 감독의 등용문이었습니다만 요즘은 국산 호러영화가 드물어 아쉽습니다. 할리우드에서는 여전히 재능 있는 젊은 감독들이 호러 장르를 통해 데뷔하는 경우가 많고, 일관되게 호러영화를 만드는 감독도 많습니다. 올여름 국내 관객과 만나게 될 할리우드산 호러영화들은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어떤 감독과 배우가 참여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영화 속에서 찾아본 '우리가 원하는 대통령'

영화 속에서 찾아본 '우리가 원하는 대통령'

내 밥은 내가 . “파격이다” 새 대통령의 취임 이후 연일 뉴스를 장식하던 문구입니다. 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시민들과 셀카를 찍고, 직접 기자회견을 하며, 식판에 밥을 손수 담거나 겉옷을 혼자 벗어 걸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평범한 일상이 뉴스로 들리는 세상이라니, 그동안 우린 어떤 대통령을 만나고 있었던 걸까요. 최근 영화에서 그려진 대통령의 모습은 대부분 무능력하고 우유부단했습니다. 터널>에서 조난자를 대하는 정부의 모습이 그랬고, 판도라>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그랬습니다.
<에이리언: 커버넌트>를 보기 전 예습, 복습하면 좋은 7가지

<에이리언: 커버넌트>를 보기 전 예습, 복습하면 좋은 7가지

(이하 )가 5월9일 개봉했다. 시리즈는 30~40대들에게는 익숙하지만 이전 세대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다. 20여 년 만에 이라는 제목을 달고 나온 를 보기 전 예습, 복습하면 좋을 내용을 소개한다. 경고. 시리즈 전작 등에 대한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1. 시리즈의 전작과 예정작들 에서 젊은 리플리 를 볼 수 있다. (1979)오리지널 4부작의 첫 작품인 은 리들리 스콧 감독 연출작이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아래에서 다시 언급할 (2012)로 33년 만에 시리즈에 복귀했다.
4월 셋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4월 셋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더 플랜 감독 최진성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 K=1. 5 ★★★ 잘 만든 다큐다. 음모론 입장의 논란 제기가 아니라, 철저히 팩트와 과학과 숫자를 토대로 ‘K=1. 5’라는 사실을 도출한다. 여기서 은 지향점을 향해 직진한다. ‘K=1. 5’를 ‘K=1’로 만들기 위한 시스템의 변화와, 허점 많은 컴퓨터 대신 사람의 손에 먼저 투표지를 쥐어야 한다는 것. 이것은 반드시 현실이 되어야 하는 바람이다. 송경원 기자 합리적 의심이 필요한 이유 ★★★ 2012년 대선 개표 과정에 의혹을 제기하며 출발하는 다큐멘터리.
토르의 망치를 한 손에 깨부수는 여신 '헬라'

토르의 망치를 한 손에 깨부수는 여신 '헬라'

토르 :라그나로크>가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 드디어 메인 빌런인 ‘헬라’도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어떤 캐릭터인지 살펴보겠습니다. 티저 예고편 헬라 는 이번 트레일러에서 토르의 망치 ‘묠니르’를 한 손으로 깨부수는 엄청난 파워를 자랑합니다. 토르가 활약하는 세계에는 오딘과 토르가 지배하는 아스가르드를 포함하여 9개의 왕국이 있습니다. 헬라는 그 9개의 왕국 중 사후세계라고 할 수 있는 헬 을 지배하는 신입니다. 헬라가 아직 어렸을 때, 아스가르드의 신들은 헬라가 앞으로 아주 위험한 인물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