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의 히로인, 케이트 윈슬렛을 대표하는 캐릭터 7
케이트 윈슬렛은 이제 막 마흔을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배우'라는 칭호가 어색하지 않을 만한 명연들을 보여줬다. 10월 5일, 그녀의 마흔두 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윈슬렛 최고의 캐릭터들을 7명으로 추려봤다. 줄리엣-천상의 피조물>(1994) , 등 코미디와 공포가 정신없이 뒤섞인 영화세계를 구축하던 피터 잭슨은 1954년 실화 '파커 흄 사건'을 영화화한 을 내놓았다. 케이트 윈슬렛은 두 주인공 중 하나 줄리아 흄으로 분해 "어마어마한 신인이 나타났다"는 평을 받으며 화려한 영화 신고식을 치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