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엘프만, 성희롱 소송에 “합의금 노린 악의적인 소송”
대니 엘프만, 7월에 이어 10월 연이은 성추행 논란
등 팀 버튼 감독의 영혼의 파트너로 유명한 영화음악 작곡가 대니 엘프먼이 최근 소송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7월 노마 아바디 라는 여성은 대니 엘프만에게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엘프만이 자신에게 성추행했으며 비밀을 지키는 대가로 지불하기로 한 합의금 83만 달러를 지급하지 않아 소송 절차를 밟는다고 전했다. 작곡가로 활동 중인 노마 아바디는 2015년 엘프만이 자신 앞에서 여러 차례 자위행위를 했다고 신고했으며, 엘프만은 그런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