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신작, <염력> 언론시사 첫 반응
첫 실사 영화 으로 천만 관객을 달성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 1월 31일 개봉을 앞둔 이 언론시사로 베일을 벗었습니다. 하루아침에 염력이 생겨 초능력자로 변신한 평범한 은행 경비원 ‘석헌’과 그의 딸 ‘루미’, 그를 비롯한 남평동 상가 주민들이 상권을 강제 철거하려는 세력에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연상호 감독의 전작 에서 목소리 연기로 함께했던 류승룡, 심은경이 ‘석헌’과 ‘루미’를 연기하며 다시금 부녀로 호흡을 맞춘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시사 직후 반응을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