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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쁜 영화 포스터들은 누가 만들었을까? 금손 디자인 스튜디오 3곳

이 예쁜 영화 포스터들은 누가 만들었을까? 금손 디자인 스튜디오 3곳

씨네플레이 사무실에는 이렇게 각자 최애 포스터가 붙어있답니다 영화 포스터의 임무는 단연 '영화가 보고 싶어지도록 만들자'일 겁니다. 영화관이나 길거리에서 오가며 쓰윽 보는 포스터 하나에 티켓 구매 여부가 결정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이 포스터는 '소장용'의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당장 씨네플레이 사무실만 봐도 에디터 책상마다 좋아하는 포스터 한 장씩은 붙어져 있으니까요. 영화 포스터 중에서도 평생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킬 정도로 눈에 띄는 포스터들이 있습니다. 이미 영화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그들이죠.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베스트 30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베스트 30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는 대중이 가장 즐겨 보는 영화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 해외 매체 가 선정한 '21세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베스트 30'을 소개한다. 1년에 고작 1~2차례만 극장을 찾는 관객이라 해도 이 중 본 영화가 제법 되지 않을까 싶다. 여기 있는 영화를 다본 이가 있다면, '영화덕후'로 인정한다. ※ 2000년 이후 개봉한 영화를 대상으로 선정한 순위다 30위 스피드 레이서(2008) 의 총알 피하는 장면을 기억하는가. 피한다기보다는 흘려보내는 것 같다.
흥행은 못했지만 의외로 재밌었던 비주류 영화 5편

흥행은 못했지만 의외로 재밌었던 비주류 영화 5편

"영화는 뭐다. 개인 취향이다. "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에디터지만, 오늘은 에디터 개취 저격하는 영화들을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참 재밌게 봤는데 흥행에 성공하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에 들고온 이 영화들, 지금 바로 알려드리기 전에. 아래 영화들은 6월 3일 부터 9일 까지 일주일 동안 할인 이벤트를 한다는 소식이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진짜 시작합니다. 감독 엄태화 출연 강동원, 신은수상영시간 129분 제작연도 2016년▶ 보러 가기 먼저 최근작부터 시작합니다.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과 코르티잔 오 쇼콜라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과 코르티잔 오 쇼콜라

핑크빛 포스터를 보는 순간 가슴이 콩닥거렸습니다. “비주얼의 제왕이 이번엔 어떤 영화를 만든 걸까. ” 웨스 앤더슨 감독의 작품이라면 이미 문라이즈 킹덤>과 로얄 테넌바움>, 더 멀리는 스티븐 지소의 해저생활>까지 무척 좋아했던 터라 새 영화에 대한 기대 역시 높았습니다. 특히 로얄 테넌바움>을 좋아하는데, 다른 영화들에선 본 적 없는 괴짜 가족들의 이야기에 반했던 기억이 납니다.
리들리 스콧은 선풍기 덕후? 명감독들의 '시그니처 샷'

리들리 스콧은 선풍기 덕후? 명감독들의 '시그니처 샷'

사람은 누구나 어떤 버릇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화감독들도 찍는 영화마다 버릇처럼 나오는 장면들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언뜻 사소해 보이지만 감독들의 성향을 짐작할 수 있는 '시그니처 샷'들을 모았습니다. 웨스 앤더슨- 좌우대칭 샷, 유니폼 , , 웨스 앤더슨 감독의 트레이드 마크는 좌우대칭입니다. 사소한 장면이어도 대칭을 꼭 맞춰서 전개되는 화면은 아름다울 정도죠. 그렇다고 데칼코마니처럼 항상 좌우가 똑같은 그림은 아닙니다. 사물이 대칭일 때는 사람에, 사람이 대칭일 때는 배경에 조금씩 변화를 주어 지루하지 않게 연출합니다.
에미넴 주연 <8마일>과 함께 보면 좋을 힙합영화 7선

에미넴 주연 <8마일>과 함께 보면 좋을 힙합영화 7선

2002년 발표돼 힙합영화의 고전으로 남은, 에미넴 주연의 영화 이 14년 만에 재개봉했다. 차트 상위를 차지하는 래퍼들의 활약과 다양한 포맷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한국에서도 점점 힙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현 시점에 이 고전을 스크린으로 감상한다는 건 꽤나 진귀한 경험이다. 14년 만에 봐도 'Lose Yourself' 인트로의 기타 소리와 클라이맥스의 랩배틀 시퀀스는 가슴을 뛰게 한다. 그 두근거림을 계속 이어가게 할, 또 다른 힙합영화 7편을 선정해 소개한다.
잘생긴 건 아닌데 자꾸만 눈이 가는 배우 도널 글리슨

잘생긴 건 아닌데 자꾸만 눈이 가는 배우 도널 글리슨

5월 12일은 매력 넘치는 아일랜드 출신 배우 도널 글리슨의 해피 버뜨데이 입니다. 생일을 맞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새삼 해보려고 하는데요.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지 궁금하신가요. 그럼 바로 고고. ▶▶ 먼저 그의 이름부터 정확히 알고 갈까요. 'Domhnall Gleeson'은 한국에서 보통 '돔놀 글리슨'이라고 많이 불리는데요. 국내에서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틀린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이에 대해 언급한 적 있습니다.
[2017년 18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18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킹 아서: 제왕의 검(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스튜디오 Warner Bros 제작사 Warner Bros.Pictures, Weed Road Pictures, Safehouse Pictures, Ritchie/Wigram Productions, Village Roadshow Pictures상영관 수 3,600+ 장르 어드벤처, 판타지, 액션등급 [해외] PG-13출연 찰리 헌냄, 아스트리드 베흐제-프리스베, 디몬 하운수, 에이단 길런, 주드 로,...
<킹스맨: 골든 서클> 예고편에서 물어온 떡밥들

<킹스맨: 골든 서클> 예고편에서 물어온 떡밥들

※ 시크릿 에이전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추가 이스터 에그시 영상 추가 티저 예고편 드. 디. 어. 9월 개봉 예정인 (이하 )의 공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시작 부분 콜린 퍼스의 목소리에 심장 부여잡은 사람 소리 질러. (워후. ) 일주일 전 15초 영상 안에 온갖 장면 삽입해놓은 '이스터 에그시 영상'만 던져놓고 팬들을 애태우던 중이라 더 반가운데요. 이제야 퍼즐이 맞춰지는 의 스토리. 오늘은 의 '이스터 에그시 영상'과 '티저 예고편' 속 떡밥을 바탕으로 짐작 가능한 의 설정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달라도 너무 달라! 한국영화 해외용 vs 국내용 포스터 비교

달라도 너무 달라! 한국영화 해외용 vs 국내용 포스터 비교

, 포스터 올해도 칸 영화제에서 꽤 많은 한국 작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죠. 출품된 작품들 측에선 하나둘씩 칸 영화제 마크를 단 해외 포스터를 공개 중입니다. 영화의 내용을 한 장의 사진에 압축하여 보여주는 포스터. 포스터를 보고 어떤 내용의 영화일지 미리 가늠해보는 재미가 있죠. 보통 영화 포스터들은 여러 이름을 달고 다양한 디자인으로 재생산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확연한 차이를 지닌 건. . 바로 국내판/해외판 포스터 디자인이죠. 버전별로 비교해보는 재미가 꽤 쏠쏠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