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심야식당', 4번째 이야기
진짜 존재하는 식당은 아니다. 밤 12시부터 오전 7시까지만 영업하는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식당이 있다. 가게 이름은 '메시야' . 고단한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기 전에 들르는 곳이다. 혹은 밤에만 일하는 사람들이 잠시 이곳에 들러 휴식을 취하고 돌아가는 곳이다. '마스터'라 불리는 의문의 주인장이 메뉴판 없이 사람들이 원하는 음식을 만들어주는 곳이다. 실제로 존재한다면 꼭 가보고 싶은 식당을 주제로 한 이 드라마가 무려 4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그만큼 인기가 많다는 증거일 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