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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대로 골라봤다, 씨네플레이의 넷플릭스 추천작은? ②

취향대로 골라봤다, 씨네플레이의 넷플릭스 추천작은? ②

넷플릭스에선 셀 수 없이 많은 작품이 포진해있다. 하지만 이용자들의 시간은 무한하지 않은 법. 어떤 작품을 봐야할지 고민하다가, 혹은 마음에 썩 좋지 않은 작품을 틀었다가 시간을 보낸 적도 있을 것이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MY NETFLIX’를 소개한다. 기자 각자의 취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리스트가 넷플릭스 이용자들에게 더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취향대로 골라봤다, 씨네플레이의 넷플릭스 추천작은.
<트윈 픽스>의 향기가 나는 해외 드라마

<트윈 픽스>의 향기가 나는 해외 드라마

트윈 픽스 1 연출 미등록 출연 카일 맥라클란, 마이클 온키언, 매드첸 아믹, 다나 애쉬브룩 방송 1990, 미국 ABC 트윈 픽스 2 연출 미등록 출연 카일 맥라클란, 마이클 온키언, 매드첸 아믹, 다나 애쉬브룩 방송 1990, 미국 ABC 1990년 봄, 누가 로라 파머를 죽였는지에 대한 질문으로 문을 연 데이비드 린치와 마크 프로스트의 는 시청자들이 이제껏 본 적 없는 드라마였다.
<반도> 두 주연의 과거로 세월의 '반도' 돌려보자

<반도> 두 주연의 과거로 세월의 '반도' 돌려보자

완전히 좀비의 땅이 된 반도에서 벌어지는 사투, 영화 는 이 치열함의 얼굴로 강동원과 이정현을 선택했다. 얼굴 가득 생존의 애로를 품은 채 좀비에 맞서는 이들 또한 나름의 멋이 있지만 그래도 '천재' 소리를 듣던 과거 시절의 모습이 그리워지기 마련. 그래서 이번주 '무비탑골공원'은 강동원, 이정현의 옛날 모습을 모아봤다. ~등장천재 강동원~ 강동원의 전설적인 모먼트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등장 장면. 굳이 설명이 필요 없이 단지 우산을 스윽 들어 올리기만 해도 이 장면을 떠올리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좀비와 인간의 러브 스토리가 흥행 대박!? 역대 좀비 영화 흥행작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좀비와 인간의 러브 스토리가 흥행 대박!? 역대 좀비 영화 흥행작

올해 초 공개된 시즌 2에 이어 와 까지 전 세계적인 ‘K-좀비 열풍’을 이끌어가고 있다. 좀비 장르가 이토록 대중화된 건 비교적 최근 일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좀비는 팬들만 좋아하는 꽤나 마이너한 장르였고, 그만큼 돋보이는 성적을 거둔 작품도 흔치 않았다(물론 제작비를 생각하면 대부분 흥행했다). 그렇다면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북미 극장가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좀비 영화에는 어떤 작품이 있을까. (선정기준: 속편 & 동일 시리즈물 제외) 1.
[스포일러] 제니퍼 코넬리가 몰아온 <설국열차>, 시즌 2에서도 거침없이 달릴까

[스포일러] 제니퍼 코넬리가 몰아온 <설국열차>, 시즌 2에서도 거침없이 달릴까

설국열차 연출 미등록 출연 제니퍼 코넬리, 다비드 디그스, 믹키 섬너, 세일라 밴드, 이도 골드버그, 앨리슨 라이트, 수잔 박, 케이티 맥기니스, 레나 홀, 애너리즈 바쏘, 샘 오토, 로베르토 어비나, 제이린 플레처 방송 2020, 미국 TNT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종점에 가까워져서야 혁명의 불길이 치솟았다. 지난 5월 말부터 방영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의 시즌 1의 엔딩까지 어느덧 2개 에피소드만 남아 있다. 당초 평범한(.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와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전성기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와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전성기

코로나19 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 신작 영화의 개봉 연기 소식은 이제 놀랍지 않다. 최근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개봉이 8월 12일로 연기됐다. 이런 식으로 수많은 영화들이 연기됐다. 등의 영화가 코로나19 사태만 없었다면 이미 극장에서 상영했을 것이다. 그렇게 전 세계 영화산업이 위기를 맞았다. 넷플릭스만 빼고 말이다. 문득 궁금해졌다. 코로나19로 개봉 연기, 취소 러시가 이어지는 와중에 넷플릭스는 어떤 신작들을 공개했을까. 국내 코로나19 확산 추세와 함께 2020년 1월부터 시간순으로 정리해봤다.
이스터에그 선물꾸러미, <온 워드: 단 하루의 기적> 트리비아 12

이스터에그 선물꾸러미, <온 워드: 단 하루의 기적> 트리비아 12

단 하루, 마법이 허락된다면 하고 싶은 일이 있을까. 하늘을 날아도 좋고, 파이어 볼을 내뿜어도 멋지다. 그러나 역시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단 한 번이라도 좋으니 간절히 보고 싶었던 사람과의 만남이 아닐까. 에서는 마법이 허락된 단 하루동안, 동생 이안 와 형 발리 은 그토록 그리워하던 아버지를 만나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누군가를 떠나보낸 이들에게 사려 깊은 위로를 전하는 환상적인 영화, (2020). 오늘은 영화 속에 숨어 있던 작은 마법 같은 트리비아들을 소개한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꿀성대 배우들의 달달한 더빙 연기 모음

꿀성대 배우들의 달달한 더빙 연기 모음

배우에게 있어 목소리는 얼굴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다. 탄탄한 발성과 정확한 발음에서 나오는 대사는 관객의 머릿속에 더 오래 머무는 법. 거기에 목소리까지 좋다면 몇 마디 대사만으로 대중을 사로잡을 수도 있다. 이른바 ‘꿀성대’라고 불리는 배우들의 영업방식이다. 외국에도 듣기 좋은 목소리로 유명한 배우들이 꽤 있는데, 목소리가 좋아서인지 더빙 연기도 찰떡같이 소화해낸다. 아름다운 음성으로 소문난 몇몇 배우들을 모아봤다. ​ 콜린 퍼스 에서 콜린 퍼스가 목소리 연기한 캐릭터 프레드 .
[충무로통신] 송강호, 신연식 감독 신작 <거미집> 출연

[충무로통신] 송강호, 신연식 감독 신작 <거미집> 출연

송강호, 신연식 감독 신작 출연 송강호가 신연식 감독의 신작 에 출연한다. 영화의 내용이 공개되지는 않았으나 형식이 독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연식 감독은 (2009), (2014) 등을 연출했으며 이준익 감독의 의 각본을 맡은 바 있다. 은 올해 겨울쯤 크랭크인할 계획이다. 설경구, 이하늬, 박소담 출연 검토 중 설경구, 박소담, 이하늬 설경구, 이하늬, 박소담이 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파이 액션영화다. 여성을 전면에 내세운다는 점에서 기존 독립군 소재 영화와 차별화된다고 전한다.
단절의 시대를 잇는 이야기들, <반쪽의 이야기>가 알려준 ‘내가 되는 법’

단절의 시대를 잇는 이야기들, <반쪽의 이야기>가 알려준 ‘내가 되는 법’

잇고, 흐르고, 새로 쓰이다 다시, 코로나19 시대의 이야기다. 질릴 법도 하지만 이건 이야기책의 문을 여는 ‘옛날 옛적…’이란 문구처럼 당분간 주변을 배회할 것 같다. 변화는 우리의 인지 바깥에서 사고처럼 닥쳐왔고, 사람들은 이제야 당도한 미래에 간신히 적응 중이다. 영화도 마찬가지다. 코로나19 시대의 스크린 문화, 미학으로서의 영화는 시대의 분기점에서 생존을 위한 여러 가능성을 두드리고 있다. 그중에서도 당면한 근본적인 변화는 바로 공간의 제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