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황금종려상〈추락의 해부〉개봉 5일만에 3만 관객 돌파
아카데미 시상식 5개 부문 노미네이트
지난 4일, 개봉 5일차를 맞은 영화 가 3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는 개봉 첫 주말,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순조롭게 시작했다. 17%가 넘는 좌석판매율을 기록한 는 독립예술영화 흥행 1위를 차지했다. 영화 는 남편의 추락사로 한순간에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유명 작가 산드라를 중심으로 밝혀질 사건의 전말을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까이에 뒤 시네마, 버라이어티, 더 가디언 등 유력 매체 뿐 아니라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까지 ‘올해의 영화’로 꼽으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