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햄" 검색 결과

[첫 내한공연 기념] 콜드플레이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작품들

[첫 내한공연 기념] 콜드플레이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작품들

英 밴드 ‘콜드플레이’, 내년 4월 15일 첫 내한공연 소식에 인터넷 후끈 드디어. 콜드플레이가 내년 4월 서울에서 라이브를 선보인다. 2000년 데뷔 이후 '세계 최고'의 인지도를 만든 밴드지만, 한국에선 도통 만날 수 없어 수많은 이들이 콜드플레이의 내한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왔다. 더군다나 그들의 음악은 한국인들의 자랑거리인 '떼창'을 하기에도 그만인 밴드가 아닌가. 독재자의 몰락을 은유한 'Viva La Vida'를 다같이 부른다면 정말 끝내줄 텐데.
빼빼로보다 맛있는 영화 속 달달이들

빼빼로보다 맛있는 영화 속 달달이들

빼빼로 데이. 그게 뭐야. 먹는 거야. 11월 11일, 빼빼로 데이라고 합니다. 농업인의 날이기도 하고 우리가 좋아하는 불금이기도 한데. 편의점부터 시작해서 거리 가득 쌓여있는 빼빼로들의 존재감을 무시할 수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 생각하시는 분들 많을 겁니다. 에디터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라고 믿어요(. . . ). 이상하게 빼빼로에게 괜한 배신감을 느끼거나 , 빼빼로가 지겨운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그보다 맛있는 영화 속 달달이들.
미국의 본질을 담아낸 진화한 서부극 <로스트 인 더스트>

미국의 본질을 담아낸 진화한 서부극 <로스트 인 더스트>

텍사스. 그곳은 동아시아의 작은 반도에 사는 사람들은 결코 이해할 수 없는 공간이다. 무작정 직진만 해도 하루종일 갈 수 있는 광활한 평원이 있는 그곳에는 21세기에도 카우보이 모자를 일상적으로 쓰고 다니는 남자들이 있다. 말 대신 자동차를 탈 뿐 예전의 카우보이처럼 늘 총을 가지고 다닌다. 서부 텍사스 시골 농장. 형제가 발코니에 놓인 의자에 앉아서 석양을 바라보며 맥주를 마신다. 잔에 따라 마시지 않는다. 여섯개로 포장된 병맥주가 그들의 주식처럼 보인다. 그들은 다음날 또 은행을 털 작정이다. 지평선을 바라보는 형제.
연기신,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얼굴들

연기신,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얼굴들

안녕, 내가 육턱남 베니야 파도 파도 끝없는 매력이 샘솟는 남자가 있습니다. 런던 토박이로 자라 300mm 크기 자랑하는 발로 세계 여러 팬들 마음에 발 도장 꾹꾹 찍고 있는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바로 그 주인공이죠. 이것저것 찌그러진 것들은 다 닮아 온갖 짤과 별명을 생산하는 이 배우. 어마어마한 연기력으로 매번 새로운 캐릭터를 생성하는 열일 배우로도 유명한데요. '연기신'이라는 호칭이 아깝지 않게 여러 작품에서 각기 다른 모습을 보여준 그. 천재미 뚝뚝 떨어지는 얼굴부터 너드미 넘치는 얼굴, 그리고 오이 얼굴(. . . )까지.
배우 김원해는 어떻게 핫한 조연이 되었나

배우 김원해는 어떻게 핫한 조연이 되었나

언젠가부터 스크린마다 속속 얼굴을 비추고 있는 이 배우, 김원해. 오늘은 그가 충무로에서 가장 핫한 조연으로 떠오르기까지 어떤 활동을 했는지 되짚어보았습니다. 먼저 데뷔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볼까요. 1991년 뮤지컬 로 데뷔한 그는 넌버벌 퍼포먼스 의 1세대 멤버로 10년간 세계 무대를 누비다, 다시 대학로 극단으로 돌아갑니다. 등 주로 연극을 하던 그가 본격적으로 충무로에 발을 디딘 건 2009년 장진 감독의 영화 부터였는데요. 이후 등 다수의 영화에 조연 및 단역으로 나왔습니다.
<고스트버스터즈> 장비 어떻게 달라졌나

<고스트버스터즈> 장비 어떻게 달라졌나

오늘 무비 비하인드는 이 분야의 전문가 가로등거미 에디터 대신 제가 맡았습니다. 많이 부담이 되는군요. 어떤 이야기를 할까 고민하다가 아직 보지도 못한 (얼른 봐야 할 텐데요. 미리 사죄 드립니다. ) 오리지널 대 리부트 장비 비교 분석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게 비하인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시작합니다. 이왕 터치해서 들어오셨으면 끝까지 보고 가시면 좋겠어요. 1984년 오리지널 1편부터 다 봤던 아재들 말고 를 아예 안 본 사람들을 위해서 나름 친절하게 포스팅했어요. 진짜입니다.
하정우의 먹방 연대기

하정우의 먹방 연대기

"배우 하정우" 하면 떠오르는 것. 연기력. 수려한 외모. 연예인치고는쪼끔 큰 머리. 음, 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에디터에게하정우는 곧먹방의 화신이다. 먹는 연기로만 따지자면동서고금 모든 배우를통틀어도 하정우만큼식욕을 끌어당기는 이는없을 거라고 확신한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 . 신인시절,그러니까 김성훈 시절대하드라마 에 출연분이다. 방영 당시에는 별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수년이 지나 그의 먹는 연기가 전국적인 인기를 끌면서발굴된 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