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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영화계 결산] 신스틸러 동물 베스트6

[2016 영화계 결산] 신스틸러 동물 베스트6

2016년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각종 연말 결산을 고민하다가 문득 사람이 아닌 동물이 떠올랐습니다. 2016년 기억에 남는 신스틸러 동물 캐릭터를 만나보겠습니다. ➫ 회색 곰1월, 2016년 처음 만난 인상적인 동물은 곰이었습니다. 에서 휴 글래스 는 회색 곰과 사투를 벌였죠. 그 장면을 다시 생각하니 아찔하네요. 회색 곰이 뿜어내는 입김이 카메라 렌즈에 맺히는 장면도 기억납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하게도 CG로 촬영한 것인데 그 입김 때문인지 더 실제 같았습니다.
사랑스럽고 우아하다! 마리옹 꼬띠아르의 20년

사랑스럽고 우아하다! 마리옹 꼬띠아르의 20년

이번 12월과 내년 1월은마리옹 꼬띠아르 팬들에게꿈같은 시간일 것 같습니다. 막 개봉한 애니메이션 에서 목소리 연기를 만나는 걸 시작으로,내년 1월엔세 작품을 한꺼번에극장에서 마주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를 기념하면서마리옹 꼬띠아르의20여 년의 커리어를쉭- 돌아보는 시간을가져볼까 합니다. 지날수록 빛을 발하는 미모에 한번,캐릭터들의 다양한 면면에 또 한번,놀라게 되실 거예요. 그럼 On y va. 키스받고 싶은 소년의 이야기 꼬띠아르의 첫 영화입니다. 19살 그녀의 앳된 얼굴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이죠.
영국의 국민 할아버지, 빌 나이의 5가지 매력

영국의 국민 할아버지, 빌 나이의 5가지 매력

생신 축하합니다. ♩♪♬ 12월 12일은 영국의 국민 할아버지 빌 나이 옹의 탄신일입니다. 혹시 이 배우 모르는 분 계신가요. 아니면 "아~ 그 가수 아저씨. " 하시는 분. 1976년 데뷔한 이 배우의 출연작을 일일이 살펴보자면 밤새도록 얘기해도 모자랄 것 같은데요. 그래서 5가지의 키워드로 이 배우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몰랐으면 알아가고, 알았으면 복습하는 시간. ) 지금 바로 고고. 인간이 아니무니다 영화 속에서 그는 인간이 아닌 캐릭터를 종종 연기해왔습니다.
<아가씨> 4위, ‘21세기 가장 섹시한 영화 15편’은 어떤 영화?

<아가씨> 4위, ‘21세기 가장 섹시한 영화 15편’은 어떤 영화?

네이버 영화 뉴스에서 “박찬욱 감독의 가 21세 가장 섹시한 영화 4위”라는 기사를 봤습니다. 올해 개봉한 가 해외에서 주목 받는 점이 이색적이었습니다. 이런 기사를 접하면 자연스레 궁금해집니다. ‘그럼 1위는 뭔데. ’ 기사가 인용한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www. tasteofcinema. com)라는 사이트에 들어가봤습니다.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는 영화와 관련된 각종 리스트를 선정해서 소개하는 곳입니다. 인용된 글의 제목은 “The 15 Best Sensual Movies of The 21st Century”입니다.
애니메이션 명가 '월트 디즈니'의 작품들

애니메이션 명가 '월트 디즈니'의 작품들

10월 16일,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고 계시나요.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시간을 조금 뒤로 돌려보죠. 때는 바야흐로 1923년, 미국 캔자스에 꿈 많은 청년 월트 디즈니가 있었습니다. 사업의 실패로 궁지에 몰린 그는 형 로이 디즈니가 있는 서부로 가 할리우드에 입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해 10월 16일 둘은 차고를 개조해 디즈니 브라더스 카툰 스튜디오(Disney Brothers Cartoon Studio)를 설립하죠. 그러니까 오늘은 바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애니메이션 명가로 군림하고 있는 디즈니가 탄생한 날이라는 것.
2016 BIFF가 찾은 제2의 <파수꾼> 다섯

2016 BIFF가 찾은 제2의 <파수꾼> 다섯

, , , 등 부산국제영화제는 매년 묵묵하게 제자리에서 빛을 내는 한국 독립영화들을 발굴해왔다. 올해의 작품들 또한 그 매력이 가지각색. 그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소재는 물론 상업영화에서 조연으로 활약하던 배우들의 원톱 연기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니, 다소 새로운 영화를 접하고 싶었던 사람이라면 주목하시길. 2017년을 빛낼 한국 독립영화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몇 작품을 소개한다. 꿈의 제인 감독 조현훈|출연 이민지, 구교환, 이주영|상영시간 100분|한국영화의 오늘_비전은 소현 이 겪는 두 개의 이야기가 엮이며 전개된다.
<아수라> VS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아수라> VS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9월 28일 같은 날 개봉한 와 (이하 ). 개봉 전날인 27일 는 예매율 65. 9%로 실시간 예매율 1위에 올랐으며, 은 2위였지만 예매율은 그보다 훨씬 밑도는 숫자인 8. 1%였습니다. 그리고 끝내. 3일 연휴의 마지막이었던 지난 10월 3일 은 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거친 화면으로 남자들의 액션을 그려내는 와 동화를 원작으로 한 판타지 영화 . 이렇게 두 영화는 개봉날만 같았지 공통점이 전혀 없어 보였는데요. 하지만 유~심히 보니 닮은 점이 보였습니다.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같을까요.
9월 17일 추석 TV 영화 편성표

9월 17일 추석 TV 영화 편성표

귀성전쟁에 차례까지 분주한 일들로 가득했던 추석 공휴일은 아쉽게 끝났지만 우리에겐 아직도 주말이 있다. 바쁜 일들은 다 지나갔으니 오늘의 TV 영화 편성표를 살피며 편안하게 소파에 기대 일상을 즐기시길. 007시리즈 복습하시고 싶으신 분, 잔잔한 슬로무비에서 심신의 평화를 찾으시려는 분 특히 주목하시라. 지상파 TV 영화 10:00 극장판 꼬마버스 타요의 에이스 구출작전 / EBS113:55 폭풍의 질주 / OBS21:55 암살 / SBS22:00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 KBS222:10 탑건 / OBS22:45 무간도 /...
드랍 더 주사위! <쥬만지>

드랍 더 주사위! <쥬만지>

얼마 전 기일이었던 로빈 윌리엄스의 영화 두 편 과 가 재개봉했다. 그가 출연했던 영화들은 셀 수도 없이 많지만, 그중 에디터가 로빈 윌리엄스를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영화 를 다시 되짚어보려고 한다. 본격 에디터 개인 취향 반영 수요명화. 본 사람은 또 보고 싶어지고, 안 본 사람은 새로 보고 싶어지는 1996년 영화 다시 보기. 시~작. 이 모든 건 북소리와 함께 시작됐다. 둥-둥-둥- 시작하는 건 네 마음이지만 끝내는 건 아니란다.
로맨스 인생영화 '500일의 썸머' vs '이터널 선샤인', 당신의 선택은?

로맨스 인생영화 '500일의 썸머' vs '이터널 선샤인', 당신의 선택은?

* 영화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썸머'와 사귄 적이 있다 vs 사랑은 그렇게 다시 기억된다 인생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것. 놓칠 수 없는 기회입니다. 지난 7월 19일, 로맨스 영화의 레전드 오브 레전드 일의 썸머>가 재개봉 20일 만에 13만 9000명의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개봉 당시 관객 기록(13만 7500)을 돌파했죠. 개봉 당시의 관객 수를 넘어선 건 지난 해 11월 재개봉한 이터널 선샤인> 이후 두 번째 기록입니다. 이로써 일의 썸머>는 역대 재개봉영화 흥행 2위로 올라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