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검색 결과

<카모메 식당> 핀란드의 소주 '코수'를 아시나요

<카모메 식당> 핀란드의 소주 '코수'를 아시나요

꽤 오래 전부터 나영석 PD의 팬이었다. 박 2일> 시즌1 때부터 좋아했는데 방송시간을 놓칠 때가 많아서 아예 DVR(디지털 비디오 레코더: 하드디스크를 쓰는 VTR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를 사서 예약녹화를 걸어놓고 봤었다. 아마 모든 에피소드를 최소 3번 이상은 본 것 같다. 당시 인터넷상에서 소위 무한도전파와 1박2일파가 심심치 않게 이게 더 좋네 이게 더 웃기네 하면서 댓글놀이를 하곤 했는데 당연히 난 1박2일편에 서서 재미있게 댓글 구경을 했었다.
<트랜스포머>를 보는 또 다른 이유, 메가트론은 어떤 캐릭터?

<트랜스포머>를 보는 또 다른 이유, 메가트론은 어떤 캐릭터?

현재 지면으로 된 만화, TV 방영용 만화 시리즈, 완구 라인업,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흥행하는 영화 시리즈까지 문화 다방면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트랜스포머’ 프랜차이즈는 콘텐츠 개발과 성공에 있어 내러티브의 요소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가장 좋은 예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영화가 크게 흥행하면서 주인공격인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 그리고 적수 ‘메가트론’ 정도는 조금 과장하자면 10대~40대라면 대부분 알고 있는 유명 인사가 되었다.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액션 영화 25편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액션 영화 25편

‘21세기 최고의 영화’ 시리즈는 계속된다. ‘씨네플레이’는 해외 매체인 ‘인디와이어’를 인용해 ‘21세기 최고의 SF영화’를 소개한 바 있다. 이번엔 액션 영화다. ‘인디와이어’가 선정한 25편의 액션영화를 소개한다. *주의. 2000년 이후 개봉한 영화를 대상으로 선정한 순위다. --> 봉준호 영화가 무려 두 편. 해외매체 선정 21세기 SF영화 베스트 25 [BY 씨네플레이] 요즘 ‘21세기’로 범위를 한정한 영화 순위를 자주 접한다. 21세기라고 하면 2000년 이. . . m. post. naver.
스크린에서도 빛나는 미드 속 새싹 배우 10인

스크린에서도 빛나는 미드 속 새싹 배우 10인

최근 스크린에서 대활약을 펼친 세 배우, 댄 스티븐스, 카야 스코델라리오, 마허샬라 알리의 공통점은. . 바로 드라마에서부터 명성을 쌓았다는 점이죠. 올해 에서 색다른 매력을 뽐낸 댄 스티븐스는 로 관객들에게 눈도장 쾅쾅 찍은 후 현재는 X맨 시리즈 드라마 에 주인공 데이빗 할러 역으로 열연 중이고요, 최근 로 스크린에 돌아온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영드 로 톱스타 반열에 올랐습니다. 올해 오스카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마허샬라 알리는 의 레미 댄튼, 의 악역 코튼 마우스로 먼저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렸죠.
[5월 셋째 주 할리우드 소식 2] 1966년 스파게티 웨스턴 <장고>의 신작 발표

[5월 셋째 주 할리우드 소식 2] 1966년 스파게티 웨스턴 <장고>의 신작 발표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입니다. 할리우드 영화계는 거대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지향 하고 있습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 그리고 자극적인 루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피는 못 속여! 부모님 따라 카메라 앞에 선 할리우드 2세 배우들

피는 못 속여! 부모님 따라 카메라 앞에 선 할리우드 2세 배우들

케이트 허드슨, 크리스 파인, 안젤리나 졸리의 공통점은. . 바로 부모님으로부터 황금 DNA를 물려받았다는 점이죠~. 세 사람 모두 배우 부모님 아래에서 태어났습니다. 케이트 허드슨의 어머니는 데뷔작부터 할리우드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던 배우 골디 혼이고요. 크리스 파인의 어머니 그윈 길 포드와 외할머니 앤 그윈, 두 사람 모두 배우의 길을 걸었죠. 안젤리나 졸리의 아버지가 배우 존 보이트라는 사실은 이미 유명하고요. 오늘은 이처럼 부모님 따라 카메라 앞에 서게 된 할리우드 2세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별의 쓴맛이 남는 술 쿠로키리시마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별의 쓴맛이 남는 술 쿠로키리시마

일본 큐슈의 북쪽 근방에 카라츠라는 작은 마을이 있다. 얼마 전 우연히 일본 평일 인/아웃 표가 왕복 10만원대 초반으로 나온 걸 발견하고 충동적으로 여행을 떠난 적이 있었다. 무작정 떠나다 보니 여행도 두서가 없었다. 비행기 타는 날 아침 당일에 호텔을 예약한 걸로도 모자라 그날 그날 호텔 방에서 지도를 펼쳐놓고 다음날 행선지를 정하는 식으로 일주일 이상을 마음내키는 대로 돌아다니다 들른 곳이다.
온다 온다 소식만 들리고, 정작 언제 올지 모르겠는 영화들

온다 온다 소식만 들리고, 정작 언제 올지 모르겠는 영화들

모든 예술이 그렇지만 영화는 완성되기까지 참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흥행해야 한다'는 조건도 있고, 한 작품에 많은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기도 하죠. 그래서 제작 소식을 툭 던지고 개발과정이 긴 영화들이 속속 등장하는데요,온다 온다 소식만 들리고 제작은 멀어진 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할리우드의 일본 애니 사랑, 너무 먼 당신 과 얼마 전 이 개봉했습니다. 혹시 이 영화가 언제부터 기획됐는지 아시나요. 자그마치 2005년부터였습니다.
봄과 어울리는 색감의 예쁜 영화 5편

봄과 어울리는 색감의 예쁜 영화 5편

어느새 4월 마지막 주입니다. (안돼. 마지막이라니ㅠㅠㅠ. . ) 이제는 날씨도 확~ 풀려 정말 완연한 봄이 온 것 같은데요. (얼마 안가 금방 더워질 것 같은 건 함정. . )그래서 오늘은 봄과 어울리는 예쁜 영상미 돋보이는 영화 5편을 들고 왔습니다. 참, 오늘 소개할 영화들은 4월 29일부터 일주일 동안 반값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기쁜 소식. 하루에 한 편씩만 봐도 연휴가 끝나있는 마법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바로 출. 발.
해외 매체 선정, 왕성하게 활동 중인 여자 액션 스타 14인

해외 매체 선정, 왕성하게 활동 중인 여자 액션 스타 14인

의 시고니 위버. 할리우드 영화에서 여성 액션배우가 출연한 건 언제부터일까요. 정확한 건 아니지만 본격 여성 액션배우의 첫 출연은 1979년으로 보는 게 타당할 것 같습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 리플리로 출연한 시고니 위버 얘기입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1991)에서 총을 든 여성을 등장시키기도 했습니다. 당시에는 흔치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시리즈의 린다 해밀턴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시리즈의 우마 서먼도 기억이 납니다. 의 린다 해밀턴. 요즘에는 여성 액션배우가 전혀 낯설지 않습니다. 연령대도 다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