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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행동 변화 이끌어내고자 한다”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최

“영화로 행동 변화 이끌어내고자 한다”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최

​ 매년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에 맞춰 열리는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올해도 찾아온다. 더는 미룰 수 없다는 위기감 때문일까. 벌써 21회를 맞은 만큼 이번에는 '행동'과 '실천'에 방점을 찍었다. 영화제의 슬로건도 직접 행동하자는 취지로 'Ready, Climate, Action, 2024. (대비, 기후, 행동)'으로 정했다. 영화를 통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함께 대책을 고민하고 나아가자는 결의는 「기후 행동」, 「지구를 구하는 위인들」 등의 섹션명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인터뷰] “그것을 연기해 낼 수 있는 최고의 대만 배우는 허광한이다”〈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후지이 미치히토 감독

[인터뷰] “그것을 연기해 낼 수 있는 최고의 대만 배우는 허광한이다”〈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후지이 미치히토 감독

국내에 ‘상친자’ 신드롬을 일으킨 배우 허광한과 일본의 라이징 스타 키요하라 카야 주연의 영화 이 5월 22일 개봉했다. 은 대만의 여행에세이를 각색한 대만·일본의 합작영화로 열여덟, 그때 대만에서 시작된 첫사랑을 찾아 일본으로 떠난 서른여섯 살 지미 의 여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영화다. ​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은 한국 배우 심은경이 주연을 맡은 사회파 스릴러 영화 의 연출을 맡아 국내에서도 점차 입지를 넓히고 있는 감독이다. 는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과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등 3관왕을 기록했다.
명예황종상 수상 축하! 지브리에 보내는 씨플 기자들의 연서

명예황종상 수상 축하! 지브리에 보내는 씨플 기자들의 연서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가 제77회 칸영화제에서 명예황금종려상을 받을 예정이다. 명예황금종려상은 영화계에 족적을 남긴 영화인들에게 수여하는 공로상인데, 올해는 스튜디오 지브리와 조지 루카스, 메릴 스트립이 수상한다. 스튜디오 지브리는 칸영화제 사상 최초 명예황금종려상을 받는 단체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1985년 설립 이후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휘어잡은 지브리의 수상 소식을 축하하며,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최애 픽을 선정했다. 아래 목록은 국내 개봉명의 가나다순으로 정렬했다.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6월 5일 개최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6월 5일 개최

27개국 78편의 작품이 6월 30일까지 26일간 최장기 진행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환경을 생각하자.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오늘 6월 5일 부터 6월 30일 까지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다. 오프라인 상영과 함께 온라인 상영, TV 편성을 통한 공개 및 공동체 상영 등이 병행되며 역대 최장기간, 최대 규모 상영 계획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온·오프라인 및 TV 방영까지 하이브리드 상영으로 진행되며, 오프라인 극장 상영이 5월 20일 오후 4시, 온라인은 6월 6일 티켓 예매가 오픈한다.
〈태극기 휘날리며〉 20주년 맞아 현충일 재개봉

〈태극기 휘날리며〉 20주년 맞아 현충일 재개봉

2021년 이후 3년 만에 극장으로 돌아와
대한민국을 울린 가 개봉 20주년을 맞이해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강제규 감독이 연출한 는 1950년에 일어난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두 형제의 우애를 그린다. 한국전쟁 발발로 징집된 동생 진석을 혼자 둘 수 없어 형 진태도 군에 입대한다. 전쟁터에서 고군분투하던 중 진태는 훈장을 받으면 동생을 집으로 돌려보낼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전선에 선다. 진태의 무모한 모습에 진석도 죄책감을 느끼면서 두 사람 사이의 갈등은 깊어지고,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생긴다.
역대 최다 관객 동원, 제12회 디아스포라영화제 폐막

역대 최다 관객 동원, 제12회 디아스포라영화제 폐막

지난 영화제 대비 사전 예매율도 70% 상승해
12회를 맞이한 디아스포라영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디아스포라영화제는 세계 각지에 흩어졌지만 자신들의 문화를 지켜온 유대인들을 가리키는 '디아스포라'를 다룬 영화들을 소개하는 영화제로, 2013년 개막한 이후 한국인 이민자 및 세계 각지 디아스포라들의 삶을 재조명하는 장으로 자리매김 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디아스포라영화제는 5월 17일 시작해 21일까지 다양한 영화와 행사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만났다. 올해 디아스포라영화제는 총 75편의 작품을 무료로 상영했다.
소리 질러! 30주년 재개봉! 영원한 마스터피스 〈쇼생크 탈출〉을 둘러싼 별별 이야기들

소리 질러! 30주년 재개봉! 영원한 마스터피스 〈쇼생크 탈출〉을 둘러싼 별별 이야기들

기억하세요, 레드. 희망은 좋은 것입니다. 어쩌면 그 무엇보다도 좋은 것일지도 몰라요. 그리고 좋은 것은 결코 죽지 않는 법입니다. 30년 만이다. 4K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거친 선명한 화질로 (1994)이 돌아왔다. 메가박스의 '부모님의 인생 영화'라는 기획전에 맞춰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 공개됐다. 어버이는 되지 못했지만 '인생 영화'에 방점을 찍고 영화관을 찾았다. 흘러간 세월만큼이나 영화는 다르게 보였다. 많은 이들이 OTT가 아닌 극장에서 이 영화를 새롭게 느껴보길 바라며, 에 대한 별별 사실을 모아봤다.
사실은 40대 중년묘ㅋㅋ 〈가필드 더 무비〉로 돌아온 가필드 TMI

사실은 40대 중년묘ㅋㅋ 〈가필드 더 무비〉로 돌아온 가필드 TMI

​40년 전통(. )에 빛나는 고양이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5월 15일 개봉하는 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고양이란 별명을 가진 가필드의 새로운 이야기다. 오랜만에 극장으로 돌아온 만큼 좀 더 깔끔한 외모와 다양한 이야기로 돌아온 가필드. 국내에서도 캐릭터 가필드는 무척 유명하지만, 그래도 긴 역사에 비하면 아는 사람만 아는 가필드를 TMI로 더 자세히 만나보다. 아직은 현역이 40대 중년 ​ 는 아주 어린 가필드를 지나 한창 나이대의 가필드를 만날 수 있다.
장르영화의 축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7월 4일 개막

장르영화의 축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7월 4일 개막

28회를 맞이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7월 4일 개막일을 알렸다. 다양한 장르영화를 소개하며 영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는 1997년 개막한 후 지금까지 장르영화인과 관객의 장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 28회 부천영화제는 지난해 개관한 부천아트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영작과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영화음악 전야제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막을 여는 부천영화제는 부천아트센터와 웹툰융합센터를 중심으로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새로운 국면에 마주한 한국과 세계 영상산업 생태계의 미래를...
바벤하이머 OTT 상륙! 〈바비〉 를 비롯한 5월 첫째 주 OTT 신작 (5/2~5/8)

바벤하이머 OTT 상륙! 〈바비〉 를 비롯한 5월 첫째 주 OTT 신작 (5/2~5/8)

5월의 첫 주말이 곧 다가온다. 화창한 날씨에 대체 연휴까지 끼어 있어 더욱 즐겁다. OTT에서도 황금연휴를 맞이한 시청자들을 위해 다양한 장르와 재미로 뭉친 기대 신작들을 대거 내놓았다. 2023년 전 세계의 바벤하이머 신드롬을 일으켰던 그 작품이 OTT에 상륙한 것을 시작으로, K컬처에 빠진 찐부자들의 서울라이프, 멀티버스에 갇힌 한 과학자의 고군분투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어린이날도 빼놓을 수 없다. 시리즈로 나온 의 못다 한 이야기가 아이들을 비롯해 가족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