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 죽음의 바다〉 400만 돌파,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충무공 이순신의 마지막 전투를 다룬 (이하 )가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은 , 에 이어 김한민 감독이 연출한 이순신 삼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왜의 퇴각을 막아야 하는 조선-명 연합군의 관계와 이순신 장군이 지휘한 노량해전을 그렸다. 최민식, 박해일에 이어 노년의 이순신을 맡은 김윤석을 중심으로 백윤식, 정재영, 허준호, 김성규, 이규형 등 배우들의 앙상블과 지난 영화에서 쌓은 노하우를 아낌없이 쏟아낸 해전의 퀄리티로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그 결과 12월 20일 개봉한 은 1월 6일,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