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원활한 개막 가능한가? 프랑스 미디어 노조 대규모 시위 및 파업 예고
노조 'Sous les écrans la déche' 임금과 근로 환경 개선 요구
프랑스 최고의 영화 축제인 칸 영화제가 개막 일주일 앞두고 직원들의 파업으로 위기에 처했다. 영화제 관련 노동조합 'Sous les écrans la déche'는 임금과 근로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을 결의했다. 이번 파업은 1968년 이후 처음으로 칸 영화제 개막을 위협하는 사건이다. 현재 진행중인 쟁점은 프랑스 고유 실업 보험 제도인 'Intermittence de Spectacle'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