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검색 결과

하정우의 단골 포차, 작업실에서 이어간 이야기 ② (feat. 윤종빈, 주지훈, 한성천)

하정우의 단골 포차, 작업실에서 이어간 이야기 ② (feat. 윤종빈, 주지훈, 한성천)

[정시우의 A room] 오후 4시, 하정우의 공간에 가다 ②‘A room’은 Actor's room 즉, 배우의 방을 뜻합니다.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배우의 얼굴 대신 그의 공간을 담습니다. 작품 이야기보다는 배우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하정우 집에 가서 나눈 인간 하정우 이야기 ① [정시우의 A room] 오후 4시, 하정우의 공간에 가다‘A room’은 즉, blog. naver. com # 하정우, 20년 단골 포차. (feat 윤종빈) PM 07:40.
당신이 데이빗 린치에 대해 몰랐던 '이상한' 것들

당신이 데이빗 린치에 대해 몰랐던 '이상한' 것들

메인 예고편 데이빗 린치를 그린 다큐멘터리 와 그의 대표작을 모아 상영하는 특별전이 한창 열리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독창적인 감독이라는 수식이 손색이 없을 만큼 매 작품마다 범접할 수 없는 이미지를 쏟아부었던 린치의 작품 세계를 다시 한번 곱씹을 기회다. 별안간 찾아온 '린치 시즌'을 기념하며, 영화만큼이나 독특한 그의 개인사를 정리해봤다. 데이빗 린치 특별전 / 포스터 어릴 적엔 화가를 꿈꿨다. 당시엔 기관단총을 주구장창 그렸다고 한다.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 <려행> 임흥순 감독 인터뷰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 <려행> 임흥순 감독 인터뷰

“남이든 북이든 감정은 똑같다”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만난 임흥순 감독 임흥순 감독의 작품 세계에서 여성은 중요한 화두다. 4·3 사건으로 남편을 잃은 제주도 할머니((2012)), 40여 년 전 구로공단에서 청춘을 바쳐야 했던 여공들((2014))은 한국 현대사에서 희생된 사람들이다. 그의 신작 의 주인공인 김복주, 이윤서, 강유진, 양수혜, 김미경, 한영란, 김광옥, 김경주 등 탈북 여성들 또한 그렇다.
본업은 따로 있다고? 배우가 부업인 것 같은 스타들

본업은 따로 있다고? 배우가 부업인 것 같은 스타들

그냥 배우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면 배우가 부업인 것 같은 스타들이 존재합니다. 배우를 부업으로 삼는 것 같은 그들, 누가 있는지 함께 보실까요. 조달환 | 캘리그라피 작가 얼굴만 보면 아는 이 사람. 배우 조달환입니다. 명품 조연이라는 호칭을 얻기도 했는데요. 사실 조달환은 캘리그라피 장인입니다.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감격시대>의 로고는 물론이고 영화 공모자들> 포스터와 김범수의 눈물나는 내 사랑> 앨범 표지까지 직접 손글씨로 썼습니다. 조달환이 직접 쓴 캘리그라피들.
이런 일까지 해? 배우들의 이색 투잡

이런 일까지 해? 배우들의 이색 투잡

1년에 한 편 찍으면 많이 찍는 영화판. 촬영이 없을 때 배우들은 뭐 할까요. 이들은 불규칙한 수입과 스케줄 말고도 여러가지 이유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제 연예인 사업은 너무 흔한 일이죠. (예능에서도 사업 실패담이나 성공담은 단골 주제. ) 그런 흔한 사례들 빼고, 특이한 일을 도모하고 있는 배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숙원 사업형 누구나 사소하지만 꼭 한번 이루고 싶었던 꿈들이 있을 것입니다. 여기 그 꿈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결국엔 해내고야 마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영화로 만들었으면 하는 스포츠 실화 주인공들

영화로 만들었으면 하는 스포츠 실화 주인공들

실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리우 올림픽이 한창이다.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아이스하키 국가 대표팀 창단 과정을 모티브로 한 도 개봉했다. 스포츠영화는 대체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식상한 표현이지만 스포츠는 늘 ‘각본 없는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이 드라마에 ‘비인기 종목의 설움’ 같은 뒷이야기가 붙으면 상업영화로서 손색이 없다. 스키 점프 대표팀을 다룬 역시 그랬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는 영화화될 만한 스포츠 영웅들을 찾아봤다. (영화 제작사와 감독님들, 주목해주세요.
리우 올림픽과 함께 보면 좋은 스포츠 영화(1)

리우 올림픽과 함께 보면 좋은 스포츠 영화(1)

삼바, 삼바, 삼바. 중계 모드로 소개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에디터 펩시입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개막했습니다. 고질적인 치안 문제,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그로 인한 국내 시위, 비위생적인 물 등 개막 전부터 이런저런 문제가 들려오면서 심드렁해 있었던 게 사실이었어요. 그럼에도 막상 스포츠 축제가 열린다고 하니 관심이 안 갈 수가 없네요. 여러분은 브라질 하면 무엇이 가장 떠오르세요. 이과수 폭포. 네이마르가 이끄는 삼바 축구. 보사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