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72kg→요요 현실...번아웃에 '열심히 먹어' 솔직 고백
150kg→78kg 감량 성공했지만 체중 재증가...면역력 치료로 건강 우선 전환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인 박수지가 다이어트 성공 후 찾아온 요요 현상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적인 감량 성공담으로 주목받았던 그녀가 이번에는 건강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고 있다. 박수지는 6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현재 상황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그녀는 '제 면역력이 좋아지면서 예전의 저로 돌아갈 수 없는 시스템이 되었어요. 면역력 치료하면서 이건 정말 내 몸이 가벼워지는 것보다 건강해지는 게 느껴져요'라며 자신의 변화된 건강 관리 철학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