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새 호러 시리즈 〈기리고〉 제작 확정

넷플릭스 새 호러 시리즈 〈기리고〉 출연 배우들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새 호러 시리즈 〈기리고〉 출연 배우들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가 10대들을 주인공으로 한 새로운 호러 시리즈 〈기리고〉를 제작한다고 6일 발표했다. 이 드라마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에서 벗어나려 노력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신인 배우 전소영이 정의로운 성격을 가진 육상부 유망주 세아를 연기하며,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강미나가 아이돌 같은 외모로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나리 역을 맡는다.

세아의 남자친구 건우 역에는 백선호가, 코딩에 관심이 많고 똑똑한 하준 역은 현우석이, 그리고 '기리고'를 통해 소원을 이루게 되는 형욱 역은 이효제가 캐스팅됐다.

이 드라마는 디즈니+ 시리즈 <무빙>을 연출했던 박윤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고 전해졌다.

영화인

류승룡·하지원·김시아 뭉친 영화 '비광', 감독과 배우가 직접 밝힌 제목의 진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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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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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광〉의 주역들이 직접 제목에 담긴 의미를 전했다. 영화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 와 남미 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 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다뤘다.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 세 배우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비광〉은 개봉을 앞두고 제목에 담긴 의미를 감독과 배우들의 입을 통해 전했다. 이지원 감독이 가족들이 둘러앉아 고스톱을 치는 모습에서 영화의 모티브를 착안한 '비광'은 일반 패라 하기에도, 완전한 광이라 하기에도 애매하지만 5광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영화가 그리고자 하는 가족의 연대와 희망을 상징한다.

가이 리치 감독 신작 '인 더 그레이', 헨리 카빌·제이크 질렌할 등 초호화 캐릭터 포스터 5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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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인 더 그레이〉가 캐릭터 포스터 5종을 공개했다. 영화 〈인 더 그레이〉는 8월 10일, 한국 관객들을 대상으로 캐릭터 포스터 5종을 공개했다. 〈인 더 그레이〉는 〈셜록 홈즈〉, 〈알라딘〉, 〈젠틀맨〉 등을 연출한 가이 리치 감독의 신작으로 합법과 불법을 넘나들며 10억 달러 회수에 나선 선수들의 기상천외한 팀플레이를 그린 케이퍼 무비이다. 이번 〈인 더 그레이〉는 헨리 카빌, 제이크 질렌할, 에이사 곤잘레스, 로자먼드 파이크, 카를로스 바르뎀 등 출연진만으로도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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