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검색 결과

제26회 정동진독립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는 공민정과 류경수!

제26회 정동진독립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는 공민정과 류경수!

8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열린다. 개막식은 강릉시 강동면 정동초등학교.
올여름은 정동진에서. 8월 2일 부터 4일 까지 열리는 제26회 정동진독립영화제가 3일간의 시네바캉스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공민정과 류경수 2인을 낙점했다. 더불어 한국 인디씬은 물론 해외 유수 음악 페스티벌을 휩쓸고 있는 독보적 매력의 2인조 인디밴드 ‘위댄스’가 올해의 개막 축하무대를 장식한다. 강원도 최대의 독립영화 축제인 정동진독립영화제 올해의 개막식은 8월 2일 저녁 7시, 강릉시 강동면 정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이제훈 주연 MBC 새 금토드라마〈수사반장 1958〉, 4월 첫방

이제훈 주연 MBC 새 금토드라마〈수사반장 1958〉, 4월 첫방

이제훈, 이동휘, 최불암, 서은수 등 대본리딩 현장 공개
4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이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은 한국형 수사물의 역사를 쓴 프리퀄로, 박영한 형사가 서울에 부임한 1958년을 배경으로 시작된다. 야만의 시대, 소도둑 검거 전문 박영한 형사가 개성 넘치는 동료 3인방과 한 팀으로 뭉쳐 부패 권력의 비상식을 상식으로 깨부수며 민중을 위한 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가 다이내믹하게 그려진다. 프로파일링이나 그 흔한 CCTV도 없이 오로지 타고난 감각과 통찰력, 집요함으로 범죄를 해결하던 아날로그 수사의 낭만과 유쾌함이 살아있는 레트로 범죄수사극을 지향한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2023년 BEST 5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2023년 BEST 5

2023년이 저물어간다. 씨네플레이도 여러 매체의 결산을 인용해 2023년 영화계를 갈무리하는 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러다 문득, 과연 우리끼리는 올해 베스트 영화 선정에 의견이 일치할까 싶었다. 대화를 나눠보니 아니나다를까, 각자 올해의 영화가 달랐다. 특히 씨네플레이 필진 모두 영화 취향이 워낙 뚜렷해서 어떤 영화는 베스트와 워스트를 오가기도 했던 것. 그래서 오랜만에 씨네플레이 기자 다섯 명이 선정한 2023년 올해의 영화를 모았다. 해외영화, 한국영화별로 5편씩을 선정하고, 그 리스트를 모아 독자분들께 소개한다.
상영작 내실·대중성 갖춘 춘천영화제, 9월 7일 개막.. 기대 포인트는?

상영작 내실·대중성 갖춘 춘천영화제, 9월 7일 개막.. 기대 포인트는?

춘천이라는 도시는 그 이름 때문인지, 낭만과 유난히도 잘 달라붙는다. '청춘'을 연상시키는 '춘천'이라는 지역명, 대학교 MT의 단골 지역, 혹은 「봄봄」 김유정의 고향, 그리고 경춘선의 종착역. 기차를 타고 훌쩍 떠나고픈 춘천에서 올가을, 영화 축제가 열릴 전망이다. ​ 출처=춘천영화제 홈페이지 춘천영화제 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았지만, 그간 다큐멘터리 영화제, SF 영화제 등으로 성격을 변경하며 정체성을 잡지 못했던 탓에 비교적 알려지지 못했다.

"메스" 소리에 심장이 뛴다! 2000년대 의학 드라마 명작 모음

'사람 살리기'가 주 종목인 김사부가 3년 만에 시즌 3로 돌아왔다. 사람 냄새났던 소박한 돌담병원에 권역외상센터가 들어서면서 한층 더 커진 스케일과 에피소드로 마니아층과 새로운 유입층을 모두 사로잡고 있는 중이다. 여기에 반가운 얼굴이 등장하면서 마지막을 앞두고 시청률 15%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뿐만아니라 차정숙의 인생 제2막 성장기를 그리며 시청률 18%로 유종의 미를 거둔 드라마 도 병원을 배경으로 한 메디컬 아니, 휴먼 드라마다-정확히는 '무늬만' 메디컬 드라마다-.
[인터뷰] 10주년 맞은 들꽃영화상, 해외 부문도 신설 … “아시아권 교류 확대할 것” 달시 파켓 집행위원장

[인터뷰] 10주년 맞은 들꽃영화상, 해외 부문도 신설 … “아시아권 교류 확대할 것” 달시 파켓 집행위원장

제10회 들꽃영화제 포스터 서울독립영화제, 미장센단편영화제를 비롯해 독립영화를 위한 영화제들이 제법 많아졌다. 그중에서도 작은 영화에 애정 어린 시선을 유지하고 있는 영화제를 꼽는다면, 단연 ‘들꽃영화상’(운영위원장 오동진, 집행위원장 달시 파켓)이 떠오른다. ​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들꽃영화상이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그동안 분리 운영했던 영화제와 시상식을 통합한다. 명칭도 ‘제10회 들꽃영화제’로 통일했다. 기존에 다루지 않았던 해외 영화도 볼 수 있다.
<메간> 등 1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메간> 등 1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메간감독 제라드 존스톤출연 앨리슨 윌리암스, 바이올렛 맥그로우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공포의 로봇 ★★★ 처키나 애나벨 같은 초자연적 공포를 주는 인형 정도를 생각해선 안 된다. 에서 부모 잃은 소녀의 절친이 되는 메간은 A. I로 끊임없이 데이터를 모으고 환경에 적응하는 로봇이다. 흥미로운 건 이 영화의 교묘한 장르적 결합인데, 메간이 소녀 케이디를 가스라이팅 하는 사이코 스릴러처럼 보이던 영화는, 이후 메간이 폭주하면서 슬래셔 호러로 급변한다. 이야기 전개에서 약간의 무리수는 보이지만, 그 결점을 상쇄하는 위트와 유머가 있다.
헐, 뜻밖에 우영우 제작비가 무려...? '억' 소리 나는 국내 텐트폴 드라마들

헐, 뜻밖에 우영우 제작비가 무려...? '억' 소리 나는 국내 텐트폴 드라마들

K-콘텐츠의 위상이 높아지는 만큼 아시아, 유럽, 미국 등 전 세계로 콘텐츠가 수출되는 지금. 시장이 확대되면서 마케팅 비용 및 부가 판권 시장이 커지는 등 고려 대상이 증가하며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의 제작비용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5년 전만 해도 편당 5억 원, 총 70억 내외로 제작됐던 텐트폴 드라마들이 이제는 편당 10~30억을 웃돌며 총 제작비 100억, 더 나아가 2~300억 원까지도 치솟고 있다.
[충무로 소식] 조병규, 곽경택 감독 단편 영화 <스쿨 카스트> 출연

[충무로 소식] 조병규, 곽경택 감독 단편 영화 <스쿨 카스트> 출연

왓챠 2. 0 출시… 영상과 음악, 웹툰까지 볼 수 있다 온라인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가 종합 엔터테인먼트 구독 플랫폼 ‘왓챠 2. 0’으로 거듭난다. ‘왓챠 2. 0’은 기존 영상 서비스에 음악과 웹툰 서비스까지 더한 새로운 구독 모델이다. 박태훈 왓챠 대표는 22일, ‘2022년 왓챠 미디어데이’를 통해 ‘왓챠 2. 0’을 제시하며 “올해는 음악과 웹툰을 더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구독 플랫폼 왓챠 2. 0으로 큰 변화를 이루고, 앞으로의 10년, 20년을 대비하기 위해 큰 도약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인터뷰] <지금 우리 학교는> 로몬 “시즌 2 제작되면 남라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인터뷰] <지금 우리 학교는> 로몬 “시즌 2 제작되면 남라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로몬 “피키캐스트. 피키캐스트 맞죠. ” 인터뷰 시작에 앞서 로몬이 반가움을 표해왔다. 로몬의 데뷔작 (2016) 바이럴 영상 촬영 당시 그를 처음 만난 기억을 꺼냈더니 돌아온 반응이다.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한 아비규환 사태에서도 듬직하게 친구들을 이끌면서, 좋아하는 친구 옆에서는 보디가드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남녀 친구 모두가 따르는 캐릭터. MZ세대가 가진 첫사랑의 이미지를 그려 본다면 의 수혁에 가깝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