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프" 검색 결과

50년대와 80년대의 만남! <빽 투 더 퓨쳐> 속 음악

50년대와 80년대의 만남! <빽 투 더 퓨쳐> 속 음악

시리즈 제작진이 만든 '중년 액션영화' 에서 유독 반가운 얼굴이 있다. 주인공 허치 맨셀 의 아버지 역을 바로 시리즈의 브라운 박사를 연기한 크리스토퍼 로이드가 맡아, 80세를 훌쩍 넘긴 노배우의 놀라운 활약상을 만날 수 있다. 오랜만에 를 음악을 중심으로 곱씹어보자. 빽 투 더 퓨쳐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마이클 J. 폭스, 크리스토퍼 로이드, 리 톰슨, 크리스핀 글로버, 토머스 F. 윌슨 개봉 1987. 07. 17. / 2015. 10. 21.
이 음악들도 보석! 2020 할리우드 사운드트랙 리스트 5

이 음악들도 보석! 2020 할리우드 사운드트랙 리스트 5

예년 같았으면 이맘때쯤 오스카 시상식이 개최돼 한해 할리우드 영화계를 깔끔하게 정리했을 터였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주요 시상식들이 대거 연기됐고, 2021년 제93회 오스카 시상식(4월 25일)은 아직도 한 달 넘게 남았다. 마침 오스카 후보작들은 이번 월요일(3월 15일)에 모두 공개되었다. 화제가 됐던 는 작품, 감독, 각본, 남우주연, 여우조연, 음악상 등 모두 6개 부문에 올라 작년 에 이어 미국 아카데미 역사를 새롭게 썼다.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빽 투 더 퓨쳐> 시리즈 속 배우들 근황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빽 투 더 퓨쳐> 시리즈 속 배우들 근황

크리스토퍼 로이드, 마이클 J. 폭스 가 개봉한지 35년이 지났다. 얼마 전 크리스토퍼 로이드와 마이클 J. 폭스가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여전히 친분을 과시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문득 다른 배우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궁금해졌다. 두 주연배우를 포함해 시리즈 속 배우들의 최근 활동을 찾아보았다. 마이클 J. 폭스 | 마티 맥이 플라이 역 시리즈의 주인공 마티를 연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마이클 J. 폭스.
이젠 영화 보며 춤까지? 남포동 '커뮤니티 BIFF' 프로그램, 이벤트

이젠 영화 보며 춤까지? 남포동 '커뮤니티 BIFF' 프로그램, 이벤트

화려하고 아득하게 높은 빌딩들.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 가 개최되고 있는 센텀시티 일대의 풍광이다. 반면 BIFF에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장소가 있다. 바로 BIFF의 원래 터전이라 할 수 있는 남포동. (BIFF는 2005년부터 남포동에서 해운대 일대로 장소를 이동했다) 좁게 들어선 시장 골목과 세월의 흔적이 담긴 건물들. 이곳에서는 BIFF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다. ​ 올해 BIFF에는 '관객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영화제'라는 테마로 남포동 일대에 따로 '커뮤니티 비프 '를 개최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당신이 부산에서 만나야 할 영화 20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당신이 부산에서 만나야 할 영화 20편

영화의 도시, 부산의 초상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10월3일부터 12일까지 열려, 개막작에 예를란 누르무함베토프, 리사 타케바 감독의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가 10월3일부터 12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연초부터 대대적인 조직, 인사, 프로그래밍 개편을 실시한 부산영화제인 만큼 올해의 영화 축제는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카자흐스탄 감독 예를란 누르무함베토프, 리사 타케바의 을 개막작으로 임대형 감독이 연출한 폐막작 에 이르기까지 85개국 303편의 영화를 소개할 24회 부산영화제는 프리미어 상영작을 역대 최다로...
2대 스파이더맨에서 백수로, 앤드류 가필드 이모저모

2대 스파이더맨에서 백수로, 앤드류 가필드 이모저모

연극 무대에서 호연을 펼쳤던 앤드류 가필드가 신작 언더 더 실버레이크>을 통해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이웃집 여자 사라 의 실종을 비롯한 수상한 사건들의 단서를 따라 감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범죄 스릴러다. 앤드류 가필드는 ‘너드미’ 넘치는 청년 백수 샘 역을 맡았다. 무대와 스크린을 오가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앤드류 가필드에 대한 이모저모를 모았다. 언더 더 실버레이크 감독 데이빗 로버트 미첼 출연 앤드류 가필드, 라일리 코프 개봉 2019. 09. 19.
<분노의 질주: 홉스&쇼> 뉴 페이스들, 어디서 봤더라?

<분노의 질주: 홉스&쇼> 뉴 페이스들, 어디서 봤더라?

무려 8편의 영화가 나왔다. 카 체이싱 액션을 시그니처로 삼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전 세계 관객에게 사랑 받았다. 프랜차이즈의 첫 스핀오프 영화인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관객을 찾았다. 영화는 기존 시리즈 속 도미닉 패밀리가 주인공이 아닌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와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를 주인공이다. 그렇기에 반가운 얼굴도 있지만 기존 작품에선 볼 수 없었던, 뉴 페이스 배우를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에 출연한 4명의 배우들과 카메오로 등장했던 두 명의 배우들을 정리해봤다. * 주의.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선을 넘고 벽을 깨는 여성영화의 의미 그리고 10편의 추천작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선을 넘고 벽을 깨는 여성영화의 의미 그리고 10편의 추천작

여자들은 영화의 손을 잡고 미래로 간다 ‘20+1, 벽을 깨는 얼굴들. ’ 21회를 맞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의 슬로건이다. “앞으로의 10년을 기약하며 새롭게 출발하는 영화제의 마음”을 슬로건에 담았다는 것이 영화제측의 설명이다. 올해 여성영화제의 ‘파격’은 개최 시기, 상영 장소의 변화에서도 느껴진다. 봄에서 여름으로, 신촌에서 상암으로 시기와 터전을 옮긴 여성영화제는 어떤 모습일까.
‘의자에 앉은 사람’, 히어로 영화 속 조력자들의 유형과 능력치를 알아보자

‘의자에 앉은 사람’, 히어로 영화 속 조력자들의 유형과 능력치를 알아보자

악당들로부터 세상을 구하고 지키는 히어로들. 그러나 모든 공이 히어로의 것만은 아니다. 그들만의 방식으로 히어로 곁에서 도움을 주고, 때론 히어로를 구해내기까지 하는 조력자들이 있다. 영웅의 활약에 가려져 있었지만, 그 못지않게 활약한 히어로 영화 속 수많은 조력자들의 유형과 능력치를 정리해봤다. 본 포스트는 코믹스 원작보다는 영화 속 설정을 기반으로 한다. 나만의 최애 조력자가 있다면 누구인지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18 BIFF 결산]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순간들

[2018 BIFF 결산]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순간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드디어 막을 내렸다. 올해는 영화단체의 보이콧이 전면 해제되면서 작년보다 더 많은 영화인들이 참석해 영화제를 빛내 주었다. 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듯 보였으나 다행스럽게도 날씨가 맑아져 영화제는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오늘은 10월 4일부터 13일간 진행된 영화제 속 가장 화제가 되었던 순간들과 부산국제영화제 수상작, 영화인을 정리했다. 화려한 개막식, 더 화려한 레드카펫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