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파티" 검색 결과

퀸을 들을 수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말고 또 뭐 있을까?

퀸을 들을 수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말고 또 뭐 있을까?

한국인이 유독 퀸을 좋아하는 줄은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작년 10월 31일에 개봉한 가 두 달 넘게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며 곧 천만 관객을 돌파할 전망이다. '보랩'의 여흥을 만끽하기 위해 찾아보면 좋을, 퀸 노래가 수록된 영화들을 정리해봤다. OST (Flash Gordon, 1980) OST 은 퀸이 ‘음악감독’을 맡은 유일한 영화다. 1930년대 동명의 유명 히어로 코믹스 을 영화를 옮긴 작품.
은퇴 선언한 원조 꽃미남 배우, 로버트 레드포드의 대표작들

은퇴 선언한 원조 꽃미남 배우, 로버트 레드포드의 대표작들

배우 로버트 레드포트가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은퇴작 미스터 스마일>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은 평생 ‘낭만적인 은행 강도’로 살아온 한 노신사 포레스트 터커 의 말년 로맨스를 그렸다. 로버트 레드포드는 지난 8월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21살부터 연기를 했다. 그 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긍정적인 영화로 연기 인생을 마무리하고 싶었다”라고 소회를 남겼다. 그의 은퇴작 개봉을 앞두고 영원한 ‘선댄스 키드’ 로버트 레드포드의 대표작을 돌아본다.
왜 거기서 나와? 깜짝 내한한 스타들의 서울 탐방기

왜 거기서 나와? 깜짝 내한한 스타들의 서울 탐방기

올해 8월, ‘2018 코믹콘 서울’ 참석 차 내한했던 에즈라 밀러가 다시 한국을 찾았다.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 그의 출연작 측 관계자도 몰랐던 깜짝 내한. 그의 팬이라면 서울 어디선가 에즈라 밀러를 마주할 수 있을 것 같단 희망에 부푼 마음을 안고 한 주를 보냈을 터다. 에즈라 밀러처럼 작품 홍보, 특정 행사 참석 등 공식 내한이 아닌 스케줄로 한국 땅을 밟았던 스타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그들이 즐긴 서울 탐방 코스도 함께 소개한다.
<노팅힐> 가장 불쌍한 사연의 주인공에게 브라우니를

<노팅힐> 가장 불쌍한 사연의 주인공에게 브라우니를

런던 노팅힐에서 작은 여행 서점을 운영하며 지내고 있는 윌리엄 태커(휴 그랜트). 그는 이혼한 뒤 독신의 괴짜 친구 스파이스(리스 아이판스)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에게 일상을 뒤흔드는 재밌는 사건이 있을 리는 만무하고 늘 서점 매출에 시달리며 비슷한 일상을 보내고 있죠.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생깁니다. 전 세계적인 스타이자 평소 선망하던 여배우인 안나 스콧(줄리아 로버츠)이 그의 서점 문을 열고 들어온 것이죠. 긴장한 마음에 우왕좌왕하던 그는 사인 한 장 받지 못한 채 그녀를 보냅니다.
22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가 남긴 기록들

22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가 남긴 기록들

조금 촌스러운 말이지만, 이만큼 적당한 말도 없습니다. '영화인들의 축제' 부산국제영화제 가 10월 12일 개막했습니다. 어느새 벌써 22살 생일을 맞이한 BIFF, 간략하게나마 그 연보와 기록들로 BIFF를 맞이해볼까요. 22살 BIFF의 생일파티는. 개막작 스틸컷. 우선 이번 BIFF를 살짝 엿볼까요. 10월 12일 목요일부터 21일 토요일까지 진행되는 22회 BIFF는 예년처럼 영화의 전당이 있는 센텀시티를 중심으로 5개 극장에서 진행됩니다. 총 75개국에서 온 300편(.
조니 뎁도 앓는다는 서양인들의 광대공포증, 왜?

조니 뎁도 앓는다는 서양인들의 광대공포증, 왜?

※경고: 광대 공포증이 있는 분들은 살포시 '뒤로 가기'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왜 서양인들은 유독 광대를 무서워하는지 말이죠. 국내에서도 물론 광대 공포증을 가진 사람들이 있겠지만, 에디터 개인적으로는 '무섭다'는 생각보다는 '우스꽝스럽다'는 마음이 먼저 드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광대 공포증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들과 함께 관련 영화를 모아보았습니다. 클라운. 피에로. 클라운 과 피에로 광대 공포증에 대해 알아보기 전, 광대의 종류를 먼저 알아볼까요. 서양에서 광대는 크게 두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사랑과 우정 사이!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영화 5

사랑과 우정 사이!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영화 5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이 포스트는 최근 에디터가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는 드라마 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친구 이상 애인 미만'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는 평범한 사랑 이야기만큼이나 흔하긴 하죠. 부터 등등등. 덕분에 이와 비슷한 영화들이 꽤 많은 편인데요. 그래도 들고 왔습니다. 진부하지만 봐도 봐도 재밌으니까요. 그럼 어떤 뻔한 영화들이 있는지 확인해볼까요. 참, 오늘 소개할 영화들은 6월 24일 부터 30일 까지 할인 이벤트 진행을 진행한다는 기쁜 소식. 그럼 시-작-. 감독 P. J.
'부산행' 무비토크 열차 탑승기

'부산행' 무비토크 열차 탑승기

"이 궁금하다면, 무비토크 열차에 탑승하라. " 7월 5일 밤 9시> 무비토크가 네이버 V Live를 통해 생중계 됐습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저는현장에서 촬영현장을 지켜보며V앱으로 생중계를 동시에 감상했습니다. 눈앞에 있는 안소희 씨 바라보랴,휴대폰으로 캡처 뜨랴,정신 없는 1시간이었습니다. 3년 전 편으로 시작한 무비토크,이 날 편으로 딱 3년을 맞았습니다. 무비토크의 터줏마님, MC 박경림 씨가 축하를 전하며무비토크 문을 열. . . . . . 었으나 갑작스러운 방송사고가. 약 1분간 화면이 나오지 않는 돌방상황이 벌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