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의 경쟁" 검색 결과

놓쳤다면 꼭 보길 추천하는 2018년 개봉작 12편

놓쳤다면 꼭 보길 추천하는 2018년 개봉작 12편

2018년이 30여일밖에 남지 않았다. 아쉬움과 후련함이 반반 섞인 연말 기분 시즌이 다가온 것. ‘한 건 없지만 올해도 다 갔다’는 생각에 울적해하긴 아직 이르다. 아래의 영화들과 함께 남은 한 달을 꽉 채워 보내는 건 어떨까. 놓쳤다면 꼭 보길 추천하는 올해의 개봉작 12편을 소개한다. 1월부터 10월까지의 개봉작 중 월별로 한두 편을 골랐고, 작품성에 비해 낮은 관객 수를 기록한 영화, 그중에서도 평론가와 관객의 입맛을 모두 사로잡은 영화를 위주로 선정했다. 아래 영화들과 함께 남은 2018년을 영화롭게 보내보시길.
나는 어떤 기숙사? <해리 포터> 시리즈 기숙사별 매력 비교!

나는 어떤 기숙사? <해리 포터> 시리즈 기숙사별 매력 비교!

기숙사 배정은 호그와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의식이다. 해리 포터와 친구들은 용맹한 그리핀도르로, 순혈부심 말포이는 슬리데린으로, 괴짜지만 명석한 루나 러브굿은 레번클로로, 동물을 사랑하는 뉴트 스캐맨더는 후플푸프로 배정 받았다. 뚜렷한 개성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네 개의 기숙사 중 최고의 기숙사는 어디일까. 그래서 준비한 호그와트 기숙사별 매력 비교. 자신의 마음 속 1위 기숙사는 어디인지 댓글로 남겨 보자. * 시리즈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영화로 제작된 스포츠계의 역대급 라이벌 6

영화로 제작된 스포츠계의 역대급 라이벌 6

대부분의 영화에 악역이 있다면, 스포츠 영화엔 악역 대신 라이벌이 있다. 스포츠 영화의 라이벌은 때로는 주인공이 뛰어넘어야 하는 목표, 때로는 같은 감정을 공유하는 동료로 그려지며 주인공 못지않은 존재감을 과시하기도 한다. 실제 스포츠 역사에도 숙명의 라이벌은 늘 존재했는데, 영화화된 스포츠계의 라이벌은 과연 누가 있을까. 영화로 만날 수 있는 역대급 라이벌들을 모아봤다. 비외른 보리 / 존 매켄로 존 매켄로와 비외른 보리 Fact 1980년 윔블던 대회 결승전, 비외른 보리 와 존 매캔로 가 만났다.
[2017년 4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45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자, 지난주 겨울 시즌을 열어졎혔던 마블의 가 기대 이상의 오프닝을 기록하며 마블의 위력을 새삼 재확인시켰는데요, 두 편의 신작이 새롭게 차트에 등장한 주말,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토르: 라그나로크Thor: Ragnarok(⇔)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93% / 관객: 90%IMDb 사용자 지수 - 8.
마블, DC를 위협한 밸리언트의 간판스타 '블러드샷'

마블, DC를 위협한 밸리언트의 간판스타 '블러드샷'

미국 만화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버블 붕괴를 향해 달려가고 있던 1990년대 초중반, 난데없이 등장한 밸리언트 코믹스가 만화 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았다. 미국 만화의 전통적 2대 명가는 잘 알려진 바와 같이 마블 코믹스와 DC 코믹스다. 이들은 50년이 넘도록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코믹스 시장을 지속적으로 성장시켰고 수많은 작가들의 보금자리 역할을 하였다. 1990년대 초반, 대기업화된 이들 회사의 정책에 반기를 들고 스타 작가들이 이미지 코믹스를 차렸고, 이미지 코믹스가 승승장구하면서 다크 호스 코믹스, 키친 싱크...
어른들의 코믹스 새 지평 연 히어로, 그린 랜턴

어른들의 코믹스 새 지평 연 히어로, 그린 랜턴

▲ 그린 랜턴과 그린 애로우의 갈등을 암시하는 76호의 표지. 이들은 무엇 때문에 다투는 것일까. 예상치 못한 뜻밖의 이유가 있다. 화려한 쫄쫄이 옷을 입은 슈퍼히어로들은 1930년대부터 있었다. 하지만 1960년대 초, DC 코믹스와 마블 코믹스가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다양한 히어로들을 쏟아내면서 슈퍼히어로의 전성기가 열렸고, 그들은 소년 소녀들의 마음과 주머니를 완전히 점령하였다. 얼마 전 개봉한 에서 볼 수 있듯 1960년대 히어로 만화는 명랑 만화에 가까운 면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