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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영화" 검색 결과

영화만 보시게요? 강릉국제영화제 2배 즐길 수 있는 이벤트 총정리

영화만 보시게요? 강릉국제영화제 2배 즐길 수 있는 이벤트 총정리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가 개최된다. 등 1960,70년대의 문학 영화부터 ‘고레에다 히로카즈 展’에서 상영되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연출작 7편, 이란, 우크라이나, 브라질, 슬로바키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인정받은 신예 감독들의 탄탄한 데뷔작까지. 강릉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색다른 영화들과 함께, 이를 몇 배 더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들도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강릉국제영화제가 준비한 부대 행사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시간과 장소를 미리 체크해 더 풍성한 영화제를 즐겨보시길.
[7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유아인, 박신혜 재난영화 <#ALONE> 캐스팅

[7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유아인, 박신혜 재난영화 <#ALONE> 캐스팅

유아인, 박신혜 재난영화 캐스팅 박신혜, 유아인 유아인과 박신혜가 재난영화 (이하 , 가제)에 출연한다. 조일형 감독의 데뷔작인 은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로 인해 구제불능이 된 도시에 고립된 생존자들을 다루는 영화다. 유아인은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사는 게이머 준우 역을 맡았다. 박신혜는 생존자 유빈을 연기한다. 미국 TV다큐멘터리 시리즈 를 연출한 할리우드 시나리오작가 맷 네일러가 원작 시나리오를 썼다.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한예리, 로 할리우드 진출 한예리 한예리가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동서고금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7월 영화 프로그램

동서고금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7월 영화 프로그램

한국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공간은 C, L, M 멀티플렉스 전부가 아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 살펴보면 동서고금 걸작들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언제나 열려 있다. 2019년 하반기를 여는 7월은 특히 그 기회가 많고 넓다. ‘영화와 공간: 도쿄’ ​ 7월 2일~21일 @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 여자가 계단을 오를 때 2015년부터 매해 여름 특정 도시를 테마로 영화들을 상영하는 '영화와 공간' 기획전.
영화만 보기 싫다면! 전주영화제 즐길 거리

영화만 보기 싫다면! 전주영화제 즐길 거리

5월2일 개막한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아이디어가 빛나는 영화, 짙은 메시지를 담은 영화, 쟁쟁한 감독들의 신작 등 올해 전주에서는 162편의 다양한 작품들이 상영된다. 그러나 전주영화제는 상영회가 아닌 '축제'. 분명 영화만 관람하기에는 아쉬움이 남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그들을 위해 소개한다. 보다 넓게 전주영화제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들. 영화의 거리 영화의 거리 시작점 영화의 거리 첫 번째는 '영화의 거리'다. 영화제 속 여러 공간을 아우르는 길이다.
선명한 매혹 <서스페리아>가 온다

선명한 매혹 <서스페리아>가 온다

루카 구아다니노의 , 장영엽 기자의 긴 리뷰 원작과 멀고 먼 리메이크 … 그래서, 어때.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리메이크한 다리오 아르젠토의 , 호평과 혹평 사이에 놓이다 ​ 충격과 공포 그리고 혼돈. 이탈리아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의 를 관람한 뒤 당신이 느낄 감정이다. 다리오 아르젠토의 동명 호러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오리지널 영화의 팬들과 감독의 전작( 등)을 사랑한 관객 모두의 기대를 벗어난다.
대체 B급 영화란 어떤 영화일까?

대체 B급 영화란 어떤 영화일까?

B급 영화. 마치 등급을 매겨 질이 낮은 영화를 일컫는 표현처럼 들린다. 그러나 , 시리즈 등 최근 ‘B급’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영화들은 오히려 높은 완성도로 호평을 받았다. 그렇다면 이 ‘B급 영화’라는 단어는 과연 어떤 영화들을 부르는 수식어일까. 그 유래와 의미에 대해 파헤쳐 봤다. B급 영화의 유래 존 블리스톤 감독의 (1936), 자크 투르뇌르 감독의 (1942) B급 영화의 유래는 1920년대 할리우드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미국의 영화 제작사들은 자체적인 인력 개발을 목적으로 저예산 영화들을 제작했다.
세상에서 제일 긴 영화는 몇 분?

세상에서 제일 긴 영화는 몇 분?

6월 28일, 에드워드 양 감독의 유작 이 개봉했다. 이 영화의 상영 시간은 173분. 이 숫자만 봐도 이렇게 긴 영화를 어떻게 봐. 생각하시는 이도 있을 것이다. 도대체 세상엔 얼마나 긴 영화들이 있길래. 문득 궁금해졌다. 상업 영화부터 실험 영화까지, 긴 러닝타임을 가진 영화들을 모아봤다. ~3시간 이거는 그냥 기본 3시간이 안되는 영화는 많다. 상업영화는 시간 대비 흥행 효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가급적 120분 안팎으로 제작된다. 독립영화라면 제작 규모가 작아서 더더욱 긴 영화가 나오기 어렵다.
월드컵만큼 짜릿한 축구 영화 5편의 스펙터클한 음악

월드컵만큼 짜릿한 축구 영화 5편의 스펙터클한 음악

단일종목 스포츠 이벤트로는 가장 큰, 지구에서 가장 권위 있는 스포츠 대회인 세계 축구 축제 ‘월드컵’이 지난 6월 15일부터 시작됐다. 러시아에서 열리는 이번 21번째 월드컵은 총 6개 대륙의 32개 나라가 참가해 한 달간 총 64경기가 펼쳐진다. 벌써 열흘 넘게 진행된 대회는 중반을 넘어서며 예선 3라운드가 끝나가는 상황인데, 이미 2패를 안은 한국팀의 16강행은 요원해보이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실낱같은 희망이 남아있다.
전주에서 만난 <메이트> 정대건 감독, <클레오와 폴> 스테판 드무스티에 감독

전주에서 만난 <메이트> 정대건 감독, <클레오와 폴> 스테판 드무스티에 감독

연애를 통한 성장담 정대건 감독 랩하던 힙합소년이 연애영화를 만들었다. 힙합 키드들을 그린 자전적 다큐멘터리 (2011)를 만들어 그해 여러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었던 정대건 감독이 첫 장편 극영화 (2017)를 내놓았다. 이 영화는 연인도, 친구도 아닌 20대 두 남녀 준호 와 은지 의 연애를 그린 작품이다. 한 잡지사에서 계약직 사진기자와 인턴 에디터로 만난 두 사람은 누군가를 책임질 형편이 아니다. 정식으로 연애하지 않고 남들처럼 잠도 자고, 밥도 먹는 ‘쿨’한 관계로 만나는 것도 그래서다.
2018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의 거리를 함께할 스타들

2018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의 거리를 함께할 스타들

올해도 국내·외 스타 영화인들이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의 거리를 찾는다. 감독, 배우들을 만나 그들의 지난 작업기를 가장 가까이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전주에서 만날 수 있는 게스트들을 소개한다. 정우성‘ 팬덤’을 몰고 다녔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주를 방문한다. 영화 에서 북한군 장교인 엄철우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정우성은 야외 무대인사인 ‘시네마, 담’ 행사와 GV에 양우석 감독과 함께 참석해 관객을 만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