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태양을 삼킨 여자'서 대체 불가 메인 빌런 매력 발산
민강유통 법무팀장 김선재 역으로 강렬한 악역 연기 선보여
배우 오창석이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대체 불가능한 메인 빌런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7시 5분 방송되는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오창석은 민강유통 법무팀 팀장 김선재 역을 맡아 야망과 냉철함을 겸비한 악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106회 충격 전개… '아이 바꿔치기'에 환호극 후반부로 접어들면서 그의 캐릭터는 상상을 초월하는 표독한 악행으로 안방극장에 분노를 유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