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비평" 검색 결과

[3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박보검, 공유 주연 <서복> 출연 확정

[3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박보검, 공유 주연 <서복> 출연 확정

박보검, 공유 주연 출연 확정 박보검 박보검이 차기작을 확정했다. 의 이용주 감독이 연출하는 공유 주연의 에 출연한다. 박보검은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을 연기한다. 공유는 죽음을 앞둔 전 정보국 요원 기헌 역을 맡았다. 은 복제인간 서복을 둘러싼 여러 세력들의 다툼을 담은 영화다. 박보검은 이후 4년 만의 영화에 출연한다. 은 4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12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전도연, 정우성 주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촬영 완료

[12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전도연, 정우성 주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촬영 완료

전도연, 정우성 주연 촬영 완료 정우성, 전도연. 이 11월 30일 3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 미스터리 스릴러 에는 전도연, 정우성을 비롯해 윤여정, 배성우, 정만식, 진경, 신현빈, 김준한, 정가람, 박지환, 허동원 등이 출연한다. 은 , 등의 작품을 통해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일본 작가 소네 케이스케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인간의 내면의 공포와 욕망을 미스터리적인 트릭과 누와르 색채로 그려낸 작품이다. 신예 김용훈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은 후반작업을 거쳐 2019년 개봉할 예정이다.
[에디터 PICK] 마블이 싫든 좋든 놓칠 수 없는 게임 <마블스 스파이더맨>

[에디터 PICK] 마블이 싫든 좋든 놓칠 수 없는 게임 <마블스 스파이더맨>

마블의 재간둥이 스파이더맨, 뉴욕 시티를 구하라 마블 영화가 지겹다고. 아니면 열렬한 팬이라고. 둘 중 어느 쪽이든 이 게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바로 시리즈를 제작한 인섬니악 게임즈가 마블 코믹스와 협력해 만든 (Marvel's Spider-Man). 지난 9월 7일 발매된 이 게임은 역대 최고의 스파이더맨 게임이란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가 아닌 원작 코믹스를 기반으로 제작돼 은근히 떡밥도 많다. 코믹스 팬이라면 ‘덕질’하기 딱인 게임이다. 안타까운 점은 플레이스테이션4 독점 게임이란 것.
[7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류승범, 박정민 <타짜 3> 출연 확정

[7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류승범, 박정민 <타짜 3> 출연 확정

류승범, 박정민 출연 류승범, 박정민. (사진 씨네21) 류승범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류승범은 도박판을 설계하는 애꾸 역을 맡았다. 는 허영만 화백의 만화 을 원작으로 한다. 짝귀의 아들 도일출의 이야기를 다루며 도일출 역에는 박정민이 출연한다. 는 1편의 섯다, 2편의 고스톱에 이어 포커를 주종목으로 내세운다. 의 연출은 로 데뷔한 권오광 감독이 맡았다. 올 하반기 촬영을 시작한다. 이미지 준비중 타짜 3 감독 권오광 출연 개봉 대한민국 상세보기 박혁권, 캐스팅 확정 박혁권 (사진 씨네21) 박혁권이 에 출연한다.
<콜럼버스>의 영화적 아름다움에 대하여

<콜럼버스>의 영화적 아름다움에 대하여

범속한 경이로움 정주와 이동, 과거와 미래, 주저함과 결단. 영화 콜럼버스>(2017)는 이 사이에서 동요하고 성찰하며 조응하는 두 인물을 따라가는 영화다. 정적이고 묵상적이다. 영화는 미국 모더니즘 건축의 메카로 알려진 지방의 소도시명을 제목으로 삼았다. 인간, 공간, 자연이 어우러져 있지만 인위적 배치를 감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자연스럽다. 평범함은 값비싸다. 영화 오프닝에 등장하는 저택의 소유자였으며 콜럼버스 모더니즘 건축의 후원자였던 어윈 밀러의 말이다.
영화를 사랑한다면 이런 해외 영화 잡지 어떤가요

영화를 사랑한다면 이런 해외 영화 잡지 어떤가요

프랑수아 트뤼포는 영화를 사랑하는 방법을 이렇게 말했다. 1. 같은 영화를 두 번 보기. 2. 영화 감상평 쓰기. 3. 직접 영화를 만들어보기. 여기에 하나 더 추가하고 싶다. 영화 매체 구독하기.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영화를 전문으로 다루는 매체를 구독할 확률이 높다. 국내에는 등 전문 매체들이 존재하거나 존재했다. 어떤 사람들은 국내 매체뿐만 아니라 해외 영화 매체를 챙겨보기도 한다. 같은 영미권 잡지들이 있다. 같은 프랑스 전문지도 있고 라는 일본의 매체도 있다.
기대 반 걱정 반, 국내에서 리메이크 예정된 해외 영화 7편

기대 반 걱정 반, 국내에서 리메이크 예정된 해외 영화 7편

에디터는 좋아하는 영화가 리메이크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걱정 반 호기심 반 상태에 돌입합니다. 좋았던 원작 그대로 남겨두길 바라지만, 호기심을 못 참고 가서 보고 실망한 적이 더 많죠. 원작 팬층이 두터울수록 원작보다 나은 영화를 만들기란 쉽지 않지만, 이미 검증된 스토리라는 점은 분명 제작자들에게 매력적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국내에서 리메이크 예정된 해외 영화들을 정리했습니다.
헤르미온느부터 벨까지! 엠마 왓슨 필모 완전 정복

헤르미온느부터 벨까지! 엠마 왓슨 필모 완전 정복

2001년 데뷔해 어느덧 17년차 배우가 된 엠마 왓슨. 이번엔 디즈니 실사 영화 에서 벨과 싱크로율 100% 자랑하며 똑 닮은 모습으로 돌아왔죠. 그래서 오늘은 귀염미 뿜뿜하던 헤르미온느 시절부터 벨이 되기까지 그녀의 필모를 쭉~ 훑어보려고 하는데요. 물론 16년의 배우 생활 중 10년이 시리즈 속 모습이긴 하지만, 여기서 그녀의 성장기를 볼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 ㅋㅋㅋ 그럼 바로 확인하러 가시죠. ▶▶ 2001년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만 10세의 나이에 그녀의 인생은 180도 달라집니다.
<데드풀>, 슈퍼히어로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오를까?

<데드풀>, 슈퍼히어로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오를까?

약 1년 전이다. 이 포스터를 기억하는가. 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오스카 트로피를 싹쓸이한 것처럼 제작한 이 포스터의 농담이 어쩌면 현실이 될지도 모르겠다. 지난해 라이언 레이놀즈가 오스카 욕심을 드러낸 적이 있다. 해외 버전 포스터에 따르면 ‘최고의 사진상’(Best Picture, 작품상 아님)을 수상한 ‘곰 가죽 러그에 누워 있는 데드풀’ 사진. 영미권의 시상식 시즌을 맞이해 등 외신들은 이 2월26일 열리는 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등 주요 부문의 후보가 될지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