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란도" 검색 결과

2017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놓치면 안될 장면 5

2017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놓치면 안될 장면 5

오스카 트로피 엄청난 반전이라고 해야 할까. 실수라고 해야 할까. 2월26일 미국 LA에 있는 돌비 극장에서 개최된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역사에 남을 최악의 사건이 있었다. 아카데미 시상식 최악의 실수 혹은 반전 작품상 시상에 나선 페이 더너웨이 와 워렌 비티. 두 사람은 에 출연했다. 시상식의 마지막, 하이라이트인 작품상 시상이 진행됐다. 시상자는 (Bonnie And Clyde, 1967)의 두 주인공 워렌 비티(79)와 페이 더너웨이(76)였다. 내일이 없이 살았던 보니와 클라이드답다고 해야 할까.
너무 잔혹해 독자 항의로 연재 중단된 히어로, '스펙터'

너무 잔혹해 독자 항의로 연재 중단된 히어로, '스펙터'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자의 영혼이 구천을 떠돌며 가해자들에게 복수를 감행한다는 이야기는 거의 모든 나라의 구전 설화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인기 많은 내용이다. DC 코믹스의 메인 캐릭터인 스펙터도 그러한 복수의 악령을 히어로화한 인물이다. 정의의 경찰,복수의 화신이 되다 스펙터는 슈퍼맨을 만든 작가 제리 시겔과 당시 약관의 나이였던 버나드 베일리가 1940년에 만든 캐릭터이다.
틸다 스윈튼의 변신, 어디까지 봤니?

틸다 스윈튼의 변신, 어디까지 봤니?

/ / 올해 한국에 개봉한 영화 , , 속 전혀 다른 모습의 캐릭터들. 놀랍게도 이 세 인물을 모두 단 한 사람, 틸다 스윈튼이 연기했다. 180cm의 큰 키와 생경한 외모의 스윈튼은 영국의 시네아스트 데릭 저먼의 (1986)에 출연한 이래 현재까지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오며 지구상에서 가장 유별난 이미지를 자랑하는 배우로서 추앙받고 있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구축해온 틸다 스윈튼의 필모그래피 속에서 유독 번쩍이는 인물 10명을 골라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