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프린스' 이광수 주연 '러브 바리스타', 10월 3일 베트남 개봉
"한국식 로코 감성과 베트남 특유의 문화적 요소의 탁월한 조화"
배우 이광수가 출연한 영화 〈러브 바리스타〉가 10월 3일 베트남 개봉을 확정했다. 〈러브 바리스타〉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베트남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 가 낯선 이국 땅에서 펼쳐지는 생존 코믹 로맨스 영화로, 영화 〈공조〉(2017) 〈창궐〉(2018)의 김성훈 감독이 연출한다. 영화에는 이광수 이외에도 2022년 베트남 개봉 당시 226만 관객을 동원한 〈육사오(6/45)〉 흥행 주역인 음문석이 아시아 최고의 스타 '강준우'의 매니저이자 무명시절부터 함께 해 온 오래된 친구 '정한철' 역으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