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본 적 없는 해상 전투,〈 노량: 죽음의 바다〉제작진 공개
〈명량〉〈 한산: 용의 출현〉에 걸쳐 축적된 10년간의 노하우가 이 영화에 다 있다!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영화 3부작의 마지막 작품 (이후 )에는 , 에서 축적된 노하우가 모두 담겨 있다. 은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이다. 이 마지막 전투를 그리기 위해 지난 10년간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에 헌신해온 스탭들이 모두 뭉쳤다. 먼저 지난 10년간 , , 까지 세 편의 영화에 역량을 쏟아 부은 김태성 촬영 감독과 김경석 조명 감독이 장대한 전투 장면을 완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