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전 모집 중
모집 시작 | 2021년 11월 중
영화 개봉 | 2021년 11월 24일
투자금 정산 | 2022년 12월
총예산 규모 | 약 94억 원
투자금 조달 목적 | 영화 홍보비 조달
수익정산지표 | 극장 매출 + 극장 외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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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시작 | 2021년 11월 중
영화 개봉 | 2021년 11월 24일
투자금 정산 | 2022년 12월
총예산 규모 | 약 94억 원
투자금 조달 목적 | 영화 홍보비 조달
수익정산지표 | 극장 매출 + 극장 외 매출
한국에서 121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백룸〉의 확장판 〈백룸: 익스텐디드 컷〉(Backrooms, 감독 케인 파슨스)이 오는 8월 19일 수요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바이포엠스튜디오와 리바이브콘텐츠 는 공식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개봉 소식을 알렸다. 〈백룸: 익스텐디드 컷〉은 엔딩크레딧이 끝난 후 단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16분 분량의 미공개 영상이 새롭게 더해진 버전으로, 총 127분의 러닝타임으로 상영된다. 작품은 노란 벽면과 끝없는 형광등 아래 펼쳐진 기이한 공간에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을 마주한 클락과 메리의 이야기를 다룬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매장에서 무언가를 찾았다는 메리의 대사로 시작해 노란 벽과 형광등이 반복되는 공간으로 이어진다.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로 큰 사랑을 받았던 수지 주연의 드라마 〈안나〉가 MBC를 통해 TV 최초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찾는다. 거짓말이 만든 삶, 수지의 완벽한 연기 변신 〈안나〉(극본·연출 이주영)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유미 의 위태로운 이야기를 그린 6부작 드라마다. 정한아 작가의 장편소설 「친밀한 이방인」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2022년 7월 쿠팡플레이 공개 당시 인기작 톱20에서 18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특히 자신이 원하는 삶을 꿈꾸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흔들리는 평범한 '유미'에서, 화려한 거짓 삶을 살아가는 '안나'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수지의 묵직한 연기 변신이 극찬을 이끌어냈다.
‘밤티’라는 신조어가 유행했다. 유래부터 용법까지 웃픈 밤티는, 모 소셜 게임에서 밤티라는 닉네임의 유저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유독 독특하게 한 것에서 온 말이다. 좋게 말하면 개성 있는데 어우러지지 않는, 나쁘게 말하면 그냥 너무 못생겨서 인상적인 것을 뜻한다고 할까. 그런 밤티 유행이 현재 중국에서도 퍼지고 있다. 그 주인공은 〈뉴라이〉(牛来, 우래)이다. 8월 5일 현지에서 개봉한 〈뉴라이〉는 그야말로 밤티여서 유행하고, 심지어 흥행까지 성공해 전 세계 관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도대체 무슨 영화길래 이렇게 입소문(. )이 난 것일까. 〈뉴라이〉의 포스터를 보면 수묵화풍의 아트워크가 장인 정신을 기대하게 한다.
'진짜'를 향한 갈망, 스크린을 넘어선 화질 논쟁'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극장가에 전례 없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관객들의 발걸음이 '아이맥스 ' 상영관으로 집중되고 있다. 하지만 넷심을 중심으로 국내에는 완벽한 규격을 갖춘 진짜 상영관이 부재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영화 역사상 최초로 전체 분량을 '70㎜ 아이맥스 필름'으로 촬영한 대작임에도, 국내에는 이를 온전히 구현할 영사 시설과 화면 비율을 갖춘 곳이 극히 드물다는 것이 논란의 핵심이다. 해상도의 혁명, 18K 화질이 선사하는 압도적 몰입감캐나다에서 개발된 상영 시스템인 아이맥스는 1970년 오사카 엑스포를 통해 세상에 첫선을 보였다.
가브리엘레 무치노 감독의 신작 영화 〈말하지 않은 것들〉이 오는 9월 한국 극장가 개봉을 확정 짓고, 위태로운 관계의 균형을 담아낸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영화 〈말하지 않은 것들〉은 8월 21일, 9월 한국 개봉을 발표했다. 〈말하지 않은 것들〉은 〈행복을 찾아서〉 가브리엘레 무치노 감독의 신작으로 엘리아 에프론의 소설 「시라쿠사」 를 원작으로 한다. 이번 영화는 원작자 델리아 에프론이 가브리엘레 무치노 감독과 함께 각본 작업을 진행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거울처럼 서로 닮은 두 공간인 이탈리아 로마와 모로코 탕헤르를 오가며, 휴가라는 위태로운 지대 위에서 겉보기엔 단단해 보이던 관계의 균형이 금이 가는 과정을 담아낸 〈말하지 않은 것들〉은 포스터와 예고편에서 그...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가 공포를 구현하기 위한 제작진의 노고를 공개했다. 인기 호러 시리즈 〈인시디어스〉의 신작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는 죽은 자들의 영역 ‘더 먼 곳’의 사악한 존재들이 인간 세계로 넘어오는 통로를 찾으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8월 20일부터 한국 관객을 만나고 있는 이 영화는 공포심을 자극하는 명장면을 만드는 프로덕션 비하인드를 8월 28일 공개했다. 먼저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를 대표하는 ‘이중 치아’ 장면에는 독특한 촬영 방식과 실사 특수효과가 동원됐다. ‘젬마’가 ‘사이러스’의 추종자에게 손을 물리는 순간을 입 속의 시점으로 담기 위해 추종자의 머리를 본뜬 모형 내부에 카메라 렌즈를 설치했다.
〈인턴〉의 한소희, 최민식이 유튜브 채널 출격을 예고했다. 영화 〈인턴〉은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바탕으로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 와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의 오피스 라이프를 담았다. 9월 16일 개봉을 앞둔 〈인턴〉은 배우들이 직접 유튜브 채널에서 예비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먼저 선우 역의 한소희가 8월 28일 금요일 오후 7시에 공개될 유튜브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피날레 에피소드에 함께한다. 래퍼 이영지가 호스트를 맡는 이 프로그램은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로 출연자들의 숨겨진 매력을 끄집어냈던 바, 한소희 역시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은 물론, 예측불허의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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