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리스고" 검색 결과

에미상 후보 지명으로 본 넷플릭스 드라마

에미상 후보 지명으로 본 넷플릭스 드라마

지난 13일, 한해 미국 드라마를 정리하는 제70회 에미상 후보가 발표됐다. 매년 후보를 발표할 때마다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깜짝 후보가 나오거나 혹은 기대와 달리 지명받지 못해 아쉬움을 남기기 마련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이 같은 풍경이 반복됐다. 단순히 후보 지명을 둘러싼 이변을 넘어 달라지는 방송 산업을 반영하는 결과가 나왔다는 점에서 오는 9월 열리는 시상식 결과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바로 스트리밍 서비스의 달라진 위상이다.
오늘 나 좀 예쁜 듯! <아이 필 프리티>처럼 외모 지상주의를 소재로 한 영화들

오늘 나 좀 예쁜 듯! <아이 필 프리티>처럼 외모 지상주의를 소재로 한 영화들

외모와 자신감에 대해 다룬 영화 아이 필 프리티>가 6월6일 개봉했다. 아이 필 프리티>는 자신의 외모에 불만이 있는 주인공 르네(에이미 슈머)가 머리를 다친 후, 갑자기 스스로가 너무 예뻐 보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한 번 더 보고 싶은 영화”, “자존감을 되찾게 해주는 멋진 영화. ” 등의 호평을 보였다. 하지만 “너무 뻔한 스토리” 등 진부하다는 평가 역시 있었다. 사실 삶을 사는 데 있어 외모는 빠질 수 없는 요소다. 하지만 그것이 지나치면 독이 되다는 것을 많은 이들이 알고 있다.
[할리우드 말말말] 존 보예가가 직접 <퍼시픽 림 2> 대사 바꾼 이유

[할리우드 말말말] 존 보예가가 직접 <퍼시픽 림 2> 대사 바꾼 이유

지난주 할리우드의 관심은 토요일 열린 마치 포 아워 라이브스 행사에 쏠렸다. 플로리다 파크랜드 고등학교 총기난사 사건 이후 총기 규제 강화를 촉구하는 미국 내 여론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만큼 수많은 스타들이 방송과 인터뷰로, 소셜미디어와 참여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칸 영화제가 한 달 반 앞으로 다가오며 올해는 어떤 영화가 주목을 받을지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 외에도 귀담아들을 만한 이야기들이 할리우드 안팎을 흔들었다. 한 주간 주목받았던 발언들을 모아봤다. 내 친구가 바로 이 근처에서 총에 맞아 죽었다.
[할리우드 말말말] 마틴 프리먼 이 더 이상 즐겁지 않다"" loading="lazy" />

[할리우드 말말말] 마틴 프리먼 "<셜록>이 더 이상 즐겁지 않다"

지난 한 주간 할리우드의 동향을 살피려면, 캘리포니아를 잠깐 떠나 텍사스 오스틴의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이하 SXSW)와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열린 INTV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두 행사 모두 영화와 드라마 업계에서 향후 몇 년간 공개될 신작을 소개하고, 업계의 동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SXSW에서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레디 플레이어 원>을 비롯한 다양한 작품이 첫 선을 보였고, 대런 아로노프스키, 에단 호크 등 할리우드 대표 필름 메이커들이 컨퍼런스를 열었다.
[2017년 5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5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8년 새해 첫주에 보내드리는 2017년 52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1월 1일이 월요일이라 자료 업데이트가 하루 늦어졌습니다. 드디어 2017년 박스오피스가 마감이 되었는데요, 물론 영화별로 최종성적 집계는 아직 더 지켜봐야 하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2017년의 라인업이 2015년에 버금갈 정도로 막강했다고 생각하는데 실제 성적은 그렇지가 못했죠. 가장 큰 이유는 북미 관객들이 대작 속편들에 이제는 예전 같은 관심을 주지 않은 데 있습니다.
[2017년 5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5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51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월요일이 크리스마스 휴일이라 성적 공개가 하루 늦어졌습니다. 이제 정말 2017년이 다 끝나가는 게 실감 나죠. 남은 2017년 보람 있게 잘 보내시길 바라며, 성적을 한번 살펴볼까요. 지난주엔 2017년의 마지막 대작 가 공개되었는데요, 일단 오프닝 스코어만 놓고 보면 전작인 의 뒤를 잇는 훌륭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왠지 불길한 기운이 감돌았죠. 마치 영화 속 어둠의 포스가 엄습하는 것처럼 말이죠. 그리고 공개된 51주차 성적.
[2017년 50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50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위대한 쇼맨The Greatest Showman - 스튜디오: 20th Fox- 제작사: Chernin Entertainment, Seed Productions, Laurence Mark Productions, TSG Entertainment - 상영관 수: 3,100+- 장르 / 등급: 드라마, 뮤지컬 - 출연: 휴 잭맨, 잭 에프론, 미셸 윌리엄스- 감독: 마이클 그레이시 가 휩쓸고 간 극장가에 틈새 시장을 노린 작품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2017년 44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44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대디스 홈 2Daddy's Home 2 스튜디오: Paramount제작사: Gary Sanchez Productions 상영관 수: 3,300+장르 / 등급: 코미디, 드라마 (PG-13)출연: 윌 페렐, 마크 월버그, 린다 카델리니, 존 시나, 존 리스고, 멜 깁슨감독: 숀 앤더스 자. 이번주엔 두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됩니다. 우선 올해 파라마운트의 마지막 희망 대디스 홈 2>입니다.
3분 만에 보는 <혹성탈출> 리부트 3부작과 원작 총정리

3분 만에 보는 <혹성탈출> 리부트 3부작과 원작 총정리

1968년작 을 본 사람이라면 그 어마무시한 엔딩의 충격과 여운에서 쉽게 벗어날 수 없었을 텐데요. 원작의 스토리와 이어지는 내용으로 새롭게 리부트한 시리즈가 최근 개봉한 으로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전작을 보긴 봤는데 가물가물한 사람들 혹은 아예 보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시리즈를 요약정리해보았습니다. * 시리즈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2011) 과학자인 윌 로드만 의 아버지 찰스 로드만 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렸습니다. 윌은 아버지를 치료하기 위해 인간의 손상된 뇌기능을 회복시켜주는 약을 개발하죠.
[2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수어사이드 스쿼드> 후속편 연출, 멜 깁슨에 제안

[2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수어사이드 스쿼드> 후속편 연출, 멜 깁슨에 제안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이 투입되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