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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카펜터"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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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뭘까, 세상에서 제일 바쁜 거 같은 드웨인 존슨의 차기작 7편
근육만 봐도 이 세계 사람이 아닌 것 같은데, 활동량을 보면 진짜 탈인간이 아닐까 싶은 배우 드웨인 존슨. 시리즈와 시리즈로 흥행 스타가 된 그는 2021년 7월 기준, IMDb에 차기작이 7편이나 등록돼있다. 이번 달에 개봉한 부터 몇년째 묵혀두고 있는 제작 미정의 신작들까지, 드웨인 존슨의 차기작 7편을 하나하나 살펴보자. 개봉 임박 정글 크루즈
2021. 07. 1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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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역대급 빙의 장면 영화들
※무서운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점 주의 부탁드립니다. (2021) (2016)을 코미디 장르라 했던 나홍진 감독이 무려 ‘공포 영화’를 들고 왔다. 공포영화 마니아라면 다 안다는 (2005)의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과의 합작으로 탄생한 은 호러 세계관 최강자 조합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21. 07. 12.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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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반전 영화음악의 대명사, <스파이럴>과 함께 보는 <쏘우> 시리즈 음악
2021. 05. 1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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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제목에 숨겨진 뜻? 부제로 추측해보는 마블 페이즈 4 영화 내용
* 포함, 이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들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개봉일 북미 기준 스탠 리의 목소리로 시작되는 아래 영상을 보고 울컥하지 않은 마블 팬이 있을까? 마블 스튜디오가 ‘MCU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라는 제목의 특별 영상을 통해 새로운 시대, 페이즈 4 소속 영화들의 개봉일과 부제를 공개했다.
2021. 05. 0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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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2010, 2020년대를 꿈꾼 1990년대 영화 5편
당장 내일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는 요즘, 먼 미래를 내다보는 것이 사치처럼 느껴진다. 하나 1990년대에는 세기말 감성 때문인지 당장의 내일보다 먼 미래를 그린 영화들이 많이 나왔다. 1990년대 등장한 영화 중 20년 후 2010년, 혹은 30년 후 2020년을 그린 영화들을 모아보자. 1990년대의 우리는 어떤 세상을 꿈꿨을까.
2021. 05. 0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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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아미 오브 더 데드> 라이브 Q&A에서 나온 잭 스나이더의 발언들
왕의 귀환. 예전이었다면 그에게 이런 수식어를 붙이기 민망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2021년 지금은 이 말이 이만큼 잘 어울리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 주인공은 잭 스나이더. 코로나로 얼어붙은 영화계에 로 장작을 마련해 주고,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그는 현재 새로운 영화 를 5월 21일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는 잭 스나이더가 이미 한 번 정복한 '좀비 영화'이기 때문에 '왕의 귀환'이란 수식어가 더 적절해 보인다.
2021. 04. 17.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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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미나리> 십자가 할아버지 '윌 패튼' 어디서 봤더라
의 오프닝 크레딧엔 오프닝 크레딧엔 'WITH YUH-JUNG YOUN'에 이어, 'AND WILL PATTON'이 뜬다. 데이빗 가족의 농사를 돕는 백인 중년 남성 폴을 윌 패튼이 연기했다. 요즘 젊은 관객에겐 다소 낯설 수 있는 이름이지만, 지난 40년간 윌 패튼이 쌓은 필모그래피를 보면 친숙한 영화들도 솔찬히 눈에 띈다. 윌 패튼이 그동안 거쳐온 영화들을 소개한다.
2021. 04. 0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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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Adieu! 위대한 EDM 듀오 다프트 펑크의 영화 속 흔적들
프랑스 출신의 일렉트로니카 듀오 다프트 펑크 가 돌연 해체를 발표했다. 근작 (2013) 이후 새 작업을 기다렸던 수많는 팬들에겐 날벼락 같은 소식. 그 와중에 흥미로운 건, 다프트 펑크가 정확한 해체 메시지 대신 업로드한 비디오 클립을 보면서, 마지막까지 '다프트 펑크스럽게' 작별 인사를 하는 다프트 펑크
2021. 02. 25.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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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할리우드 말말말] ‘버피’, 조스 웨던을 보이콧하다
2월의 2/3가 지난 지금, 코로나19의 위협은 여전하지만 할리우드 영화계는 움츠렸던 어깨를 펼치고 있다. 작년보다 약 두 달 늦춰진 시상식들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그중 3월 1일 열릴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방송 전 후보들에게 발송한 가이드라인이 눈에 띈다. 내용은 두 가지인데, “반드시 집에 있을 것”과 “절대 집합 금지”다. 지난해 에미상 시상식에서 출연진, 제작진이 따로 마련된 행사장에 모여 시상식을 본 것처럼 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반면 시상자들은 LA와 뉴욕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결과를 발표한다.
2021. 02. 2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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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해외 드라마 속 매혹적인 안티 히어로들
행동은 예측 가능하고 동기는 뻔한 캐릭터는 더 이상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얻지 못한다. TV 시리즈들이 넘쳐나면서 시청자는 더 복잡하고 쉽게 가늠하기 힘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원한다. 법과 규칙, 윤리의 경계를 아무렇지 않게 넘나드는 안티 히어로들은 시청자가 원하는 무질서한 흥분을 제공한다. 그들은 대담하고 교묘하게 사람들을 속이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거리낌 없이 나쁜 선택을 하며, 혹은 대책 없이 무모하게 돌진하는 등 자신들을 둘러싼 세계와 끊임없이 충돌하며 아찔하면서도 흥미로운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2021. 01. 30.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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