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엘 패닝 자매, 영화 'Nightingale'서 '환상의 케미스트리'... '할리우드 최고 미녀 자매' 화제
2027년 2월 12일 개봉 예정, 처음으로 함께 연기하는 두 자매의 '완벽한 미모 조합'에 전 세계 관심 집중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미녀 자매 다코타 패닝 과 엘 패닝 이 크리스틴 한나의 베스트셀러 소설 'The Nightingale'을 원작으로 한 영화에서 처음으로 함께 연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7년 2월 12일 개봉 예정인 이 작품에서 두 자매는 2차 대전 중 프랑스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길을 걷는 자매를 연기한다. 크리스틴 한나 작가가 직접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소식에 따르면, '처음으로 다코타와 엘 패닝이 함께 영화에 출연한다'며 큰 기대감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