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인" 검색 결과

설날 유형별 스트레스 해소 VOD 5편

설날 유형별 스트레스 해소 VOD 5편

즐겁고 행복한 설날. 누군가는 말 못할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예를 들면 대학 입시를 앞둔 수험생 조카, 취업 걱정으로 힘든 취업준비생 사촌 형/오빠/누나/언니/동생, 결혼을 못한 삼촌/고모/이모, 결혼은 했는데 아직 아이가 없는 친구 부부 등이 그런 경우다. 설날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와도 그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을 때 보면 좋을 VOD 다섯 편을 소개한다. 1월26일 부터 2월1일 까지 7일간 50% 할인도 적용된다. “몇 등하니. ”공부 스트레스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
씨네플레이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영화·외국영화

씨네플레이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영화·외국영화

2016 영화계 연말결산의 하이라이트 입니다. 씨네플레이 에디터 9명이 올해의 영화를 국내와 해외 각각 5편씩 뽑았는데요. 두구두구~ 어떤 영화가 1위에 올랐을까요. 바로 확인해보시죠. 올해의 한국영화 1위 2위 3위 4위 5위 올 상반기 가장 화제작이었던 이 올해의 한국영화 1위에 선정되었습니다. 은 나홍진 감독이 6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영화가 공개되자마자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6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도 성공하며 두 마리 토끼를 잡았죠.
2016년 놓치지 말아야 할 우리나라 여배우

2016년 놓치지 말아야 할 우리나라 여배우

올 한해 수많은 영화들이 개봉했고, 그만큼 훌륭한 연기를 선보인 여자 배우들도 가득한 한해였습니다. 하지만 여러 정황상 충분히 회자되지 못한 호연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오늘 씨네플레이 연말 결산은 '2016년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여배우'라는 타이틀로 그 여배우들과 그들의 연기가 빛을 발했던 캐릭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에디터의 주관을 듬뿍듬뿍 반영했습니다. :) 신은수 의 오수린 신은수의 등장은 분명 화려했습니다.
올해를 빛낸 배우들만 모았다, '2016 씨네 아이콘'

올해를 빛낸 배우들만 모았다, '2016 씨네 아이콘'

2016 CINE ICON: 상상마당 배우기획전 지난 해,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작이 속출했던 기획전이 있습니다. 바로 '2016 CINE ICON: KT&G 상상마당 배우기획전' 인데요. 올해로 6회째 열리는 '씨네 아이콘'은 2016년 한 해를 빛낸 '배우'들에 초점을 맞춰 작품을 상영하는 기획전입니다. '연말에 만나는 가장 특별한 기획전'이라는 '씨네 아이콘'의 타이틀처럼 많은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죠. 또한 독립영화와 상업영화의 경계 없이 배우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두두의 선택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두두의 선택

청룡영화상 트로피 한국엔 미국의 아카데미 시상식처럼 권위 있는 영화상이 없다. 대종상. 말을 말자. 대종상은 올해 개최조차 불투명했다. 근근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그나마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등이 대중에게 인정받는 영화상이 아닐까 싶다. 23년째 사회를 보는 김혜수의 드레스가 매년 화제인 청룡영화상이 11월25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수상 내역보다는 배우들의 레드카펫에 더 많은 관심이 가는 시상식이긴 하지만 에디터는 올해 청룡영화상 주요 부문 예측을 해보기로 했다.
2016 씨네플레이 아역 어워즈

2016 씨네플레이 아역 어워즈

2016년 스크린에서는 유난히 아역배우들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의 홍길동 껌딱지 말순이를 시작으로 마음에 콕콕 박힌 새로운 얼굴들이 여럿이었죠. 재미로 보는 2016 씨네플레이 아역 어워즈. 오늘은 올해의 아역들이 어떤 분야에서 활약했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은 친구는 누구. . 스크롤 내리면서 확인해보시죠~. 올해의 심쿵 상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 김하나 처피뱅 원조 말순이는 자기 할 말은 다 하는 소녀입니다. 까칠한 홍길동을 쥐락펴락하는 작은 소녀는 입을 열 때마다 관객들을 심쿵하게 만드는 힘을 지녔죠.
재미로 보는 상반기 영화 결산, 15개 부문 최고를 찾아서

재미로 보는 상반기 영화 결산, 15개 부문 최고를 찾아서

벌써 7월도 절반이 지났네요. 그 말은 2016년도 절반이 훌쩍 지났다는 거죠. 누군가에게는 빠르게, 누군가에게는 느리게 흐르는 시간은 사실 칼같이 그저 흘러가게 마련이지요. 1년의 절반이 지났다는 게 무슨 의미냐 싶겠지만 의미는 붙이기 나름입니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지난 상반기 6개월 동안 관객과 만난 영화 가운데 기억해야 할 영화들을 골라 의미를 부여해봤습니다. 다음 15개의 각 부문별 최고의 작품을 보시면 올해 상반기 어떤 영화들이 있었는지 기억나실 겁니다. (*주의. 너무 진지하게 보시면 안됩니다. ) 1.
6월 3주차 개봉예정작, 전문가 별점

6월 3주차 개봉예정작, 전문가 별점

데이브 그린 / 메간 폭스, 스티븐 아멜, 로라 리니 타케 마사히루 / 안도 사쿠라 파코 카베자스 / 안나 켄드릭, 샘 록웰, 팀 로스 휴 허드슨 / 벤 크로스, 이안 찰슨, 니콜라스 파렐, 나이젤 하버스, 다니엘 제롤 김효정 / 엘리자 구티, 아니타 쾀보카 윤가은 / 최수인, 설혜인, 이서연, 강민준 안소니 파워 / 엑셀 프랄, 요하네스 제일러 권종관 / 김명민, 김상호, 성동일, 김영애, 김향기 알렉산더 소쿠로프 / 루이-도 드 렝퀘셍, 베냐민 우체라트, 빈센트 네메스 당신이 원하는 영화의 모든 것,더 많은 이야기는 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