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 애니메이션" 검색 결과

막판에 삭제된 감정은? 〈인사이드 아웃 2〉 비하인드

막판에 삭제된 감정은? 〈인사이드 아웃 2〉 비하인드

이쯤 되면 '픽사의 나라' 불러도 되지 않을까. 픽사 스튜디오의 신작 가 개봉 일주일도 되기 전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1편 못지 않은 기세를 타고 있다. 2015년 개봉 당시 500만 관객을 돌파한 의 기록을 전작 이 700만 관객 돌파로 깼는데, 이번 가 이 기록을 깨고 다시 왕좌를 탈환할 수 있을지도 궁금하다. 아무튼 이렇게 한국 관객의 사랑과 관심을 듬뿍 받고 있는 , 오래만에 돌아온 라일리와 그의 감정들을 제작진이 어떻게 표현하려고 했는지 비하인드를 모았다.
'극장용 애니메이션에 집중' 디즈니 픽사 스튜디오, 직원 대량 해고

'극장용 애니메이션에 집중' 디즈니 픽사 스튜디오, 직원 대량 해고

〈인사이드 아웃2〉픽사의 구원자가 될까
월트디즈니의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전체 인력의 약 14%를 해고하는 절차에 착수했다. 이는 약 175명의 픽사 직원이 해고 통보를 받은 것으로, 스튜디오가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에 집중하고 스트리밍 플랫폼 디즈니+ 콘텐츠 제작에서 벗어나기 위한 결정으로 보인다. 이번 해고는 밥 아이거 디즈니 최고경영자가 연간 75억달러(약 10조 2천 375억원)의 비용 절감 계획을 발표하고, 지난해 전사적으로 8천여명의 인력을 감축한 데 이은 것이다. 뿐만 아니라 픽사는 지난해 6월에도 75명의 인력을 줄인 바 있다.
〈인사이드 아웃 2〉, 제작 초기에는 '부끄러움'과 '죄책감'이라는 감정 있었다

〈인사이드 아웃 2〉, 제작 초기에는 '부끄러움'과 '죄책감'이라는 감정 있었다

한편, 속편에서는 새로운 네 감정 ‘불안이’, ‘당황이’, ‘부럽이’, ‘따분이’가 새로운 이야기를 펼칠 예정
6월 개봉 예정인 에 대한 제작 비하인드가 밝혀졌다. 전편 은 2015년 개봉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감정을 의인화한 캐릭터와 공감대 가득한 이야기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애니메이션 영화다. 에서는 13살이 된 주인공 '라일리'가 사춘기를 맞으며, 낯선 감정들이 새롭게 찾아온다. 속편에는 전편에 등장한 다섯 감정 ‘기쁨이’, ‘슬픔이’, ‘버럭이’, ‘까칠이’, ‘소심이’, 그리고 새로운 네 감정 ‘불안이’, ‘당황이’, ‘부럽이’, ‘따분이’가 새로운 이야기를 펼칠 예정.
픽사 애니메이션 <메이의 새빨간 비밀> 비하인드

픽사 애니메이션 <메이의 새빨간 비밀> 비하인드

믿고 보는 애니메이션 제작사 픽사가 만든 이 디즈니 플러스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극장 개봉을 하지 않고 디즈니 플러스로 3월 11일에 바로 공개됐다. 극장 개봉을 하지 않았다고 재미가 없다는 편견은 잠시 넣어두자. 감정이 격해지면 레서판다로 변하는 메이 의 아슬아슬한 학교생활은 어린 관객부터 성인 관객까지 모두가 만족스럽게 볼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한다. 을 볼 예정인 사람들이 보면 관람의 재미를 더해줄 비하인드 몇 가지를 소개한다. 2000년대 캐나다 토론토 은 캐나다 토론토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시대 배경도 중요하다.
다들 발견하셨나요? 픽사 애니메이션 <루카>에서 찾은 이스터 에그들

다들 발견하셨나요? 픽사 애니메이션 <루카>에서 찾은 이스터 에그들

루카 감독 엔리코 카사로사 출연 제이콥 트렘블레이, 잭 딜런 그레이저, 엠마 버만 개봉 2021. 06. 17. 상세보기 픽사 애니메이션은 에스터 에그 를 사랑한다. 캘리포니아 예술대학의 강의실 번호인 A113이나 피자 플래닛 트럭 등이 대표적이다. 최신작 에도 이런 이스터 에그가 숨어 있다. 는 이탈리아가 배경인 만큼 이탈리아 영화에 대한 오마주가 많다는 점도 눈여겨보시길. 에 등장한 보토 엘레나. 의 엘레나 할머니. 엘레나에 등장하는 보트의 이름을 와 연결시킬 수 있었던 사람이 얼마나 있었을까.
진짜 있었으면 좋겠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속 기발한 세계들

진짜 있었으면 좋겠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속 기발한 세계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에는 두 종류의 세계가 있다. 기존에 있던 세계를 비틀어 본 것과 전에 없던 것을 새롭게 만들어낸 것. 전자의 경우 카>, 니모를 찾아서>, 토이 스토리> 시리즈 등이 있고, 후자에는 곧 극장에서 만나보게 될 소울>이 속한다. 디즈니·픽사는 그들이 만들어낸 세상이 어떤 것이든 간에 그 안에 그들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꼭 알맞게 담아내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뒤흔드는데, 오늘은 이들이 지금까지 만들어낸 새로운 세계들 중 특히 기발함이 톡톡 튀는 세계를 구현한 작품들을 꼽아보았다.
픽사의 22번째 장편애니메이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픽사의 22번째 장편애니메이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주문을 외쳐보자 16살 생일을 맞은 엘프 소년 이안 은 세상을 떠난 아빠가 남긴 선물을 건네받는다. 24시간 동안 아빠와 다시 만날 수 있는 소환마법을 실행할 수 있는 주문과 재료들이다. 누구도 더이상 마법을 믿지 않는 시대에 형 발리 와 함께 아빠를 소환하려 하지만 쉽지 않다. 그러다 뭔가가 잘못되고 아빠는 허리 아래, 하반신까지만 소환된다. 픽사의 22번째 장편애니메이션 (이하 )은 주어진 24시간 안에 아빠를 온전히 소환해 만나려는 형제의 모험담이다.
픽사 VS 디즈니, 최다 수상은?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상에 대해

픽사 VS 디즈니, 최다 수상은?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상에 대해

2020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상에 노미네이트된 작품들 지난 2월 9일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 다크호스인 의 존재감으로 각 부문마다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소소하게 기자의 관심을 끈 카테고리가 있었으니. 바로 ‘장편 애니메이션상’이다. 아카데미 전초전인 골든글로브에서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부터 작년 상반기 시리즈 막을 내리며 애니메이션 팬들을 울렸던 , 넷플릭스의 야심작 와 까지 어느 작품 받아도 납득할 수 있는 쟁쟁한 애니메이션들이 최종 후보작에 올랐기 때문. 트로피를 가져간 올해의 주인공은 픽사 스튜디오의 이었다.
(스포일러) 티슈가 어딨더라… 픽사 스튜디오 제작 애니메이션의 ‘눈물 버튼’ 장면들

(스포일러) 티슈가 어딨더라… 픽사 스튜디오 제작 애니메이션의 ‘눈물 버튼’ 장면들

현재 국내와 북미 박스오피스를 모두 석권하고 있는 . 가 완벽한 마무리를 보여줬기에 걱정이 앞섰던 이들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는 시리즈의 장점은 유지, 새로운 스토리와 메시지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픽사 애니메이션 특유의 눈물샘 자극 장면도 종종 등장했다. 개봉과 함께 픽사 스튜디오가 탄생시켰던 ‘눈물 버튼’ 장면들을 돌아봤다. 여섯 편의 영화를 선정했으며, 순서는 제작 순서와 무관하다. 토이 스토리 4 감독 조시 쿨리 출연 톰 행크스, 애니 파츠, 토니 헤일, 팀 알렌, 조안 쿠삭 개봉 2019. 06. 20.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어벤져스’를 만든다면 누굴 영입할까?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어벤져스’를 만든다면 누굴 영입할까?

마블 히어로들을 한자리에 모으며 엄청난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 최근 에서 활약하는 주인공들을 보고 있자니 문득 그동안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캐릭터들을 한데 모은 영화가 만들어진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름 어벤져스 못지않은 디즈니·픽사벤져스(. . )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시작한 포스팅. 재미로 봐주시길. 인크레더블 가족아마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계의 어벤져스를 만든다면 인크레더블 가족은 영입 1순위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