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아웃 2〉 전 세계 7억 달러 돌파…올해 최고 흥행작 등극

〈듄: 파트 2〉보다 높은 수익 올리며 한국에서도 400만 관객 돌파

〈인사이드 아웃2〉
〈인사이드 아웃2〉

 

<인사이드 아웃 2>가 올해 최고 흥행작에 이름을 올렸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신작 <인사이드 아웃 2>는 2015년 <인사이드 아웃>에서 이어지는 시퀄로, 13세가 된 라일리가 겪는 변화를 감정들의 이야기로 풀어낸다.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등 전작의 다섯 감정에 불안, 부럽, 따분, 당황 네 감정이 새로 등장해 10대 청소년이 겪는 불안의 심리를 유쾌하고 공감이 가게 표현했다.

 

6월 14일(한국은 6월 12일) 개봉한 <인사이드 아웃 2>는 전편 못지않은 호평을 받으며 흥행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후 개봉한 지 2주도 채 되지 않은 6월 24일, 월드 박스오피스 7억 2438만 달러를 달성하며 이전 최고 흥행작 <듄: 파트 2>(7억 1184만 달러)를 제치고 올해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인사이드 아웃 2>의 흥행 기세는 한국에서도 심상치 않다.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더니 6월 23일 400만 관객을 달성했다. 이 기세로는 전작의 기록(496만 명) 돌파는 기정사실이고 역대 픽사 애니메이션 한국 흥행 1위 <엘리멘탈>(723만 명) 기록까지 넘볼 만하다.

 

영화인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NEWS
2026. 8. 8.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그룹 에이티즈 의 산과 걸그룹 리센느 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빅매치로 치러지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 출격해 역사적인 그라운드의 열기를 더한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강인의 '넘버 7' 첫 무대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마침내 국내 팬들 앞에 선다.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는 지난 2023년에 이어 또 한 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양보 없는 진검승부가 벌어진다. 무엇보다 이번 매치는 새로운 소속팀에서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부여받은 이강인의 공식 데뷔전으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키고 있다.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NEWS
2026. 8. 8.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경주기행〉의 두 주역이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에 합류했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영화 〈콘클라베〉의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발표하며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배우 박소담이 해당 작업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콘클라베〉는 교황의 서거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와 이에 참여한 여러 주교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다. 이번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은 8월 개봉을 앞둔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주연 배우 박소담이 참여한다. 김미조 감독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이 작품을 마주할 관객 모두에게 이야기의 긴장과 여운이 고스란히 가 닿기를 바라며, 한 장면 한 장면 그 결을 옮기는 일에 정성을 다했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