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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검색 결과

박영주·김세휘·김한결·이언희, 2024년 한국 상업영화의 여성감독들

박영주·김세휘·김한결·이언희, 2024년 한국 상업영화의 여성감독들

올해 한국 상업영화 중 여성감독의 작품은 총 몇 편? ​ 올해 극장 개봉한 한국 상업영화 중, 기억에 남는 영화 10편을 골라보자. 등.. 그렇다면 기억에 남는 영화 10편의 리스트 중, 여성감독이 만든 작품은 몇 편이나 되는가. 상업영화가 아닌, 독립·예술영화를 포함해 리스트를 작성한다면 여성감독의 비율은 조금 더 높아질 것이다. 물론 ‘상업’영화와 ‘독립’영화의 구분이란 어디까지나 산업의 관점에서 나눈, 편의를 위한 구별에 지나지 않지만, 올해는 김다민 감독의 , 남궁선 감독의 , 정지혜 감독의 , 김수인 감독의 , 김은영...
〈만다라〉 〈길소뜸〉 집필한 송길한 시나리오 작가 별세

〈만다라〉 〈길소뜸〉 집필한 송길한 시나리오 작가 별세

임권택 감독의 1980년대 대표작 등 총 39편의 시나리오 집필
한국영화계를 빛낸 시나리오 작가 송길한이 8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송길한 작가의 유족은 그가 위암 투병을 12월 22일 오후 5시경 눈을 감았다고 전했다. 1940년생 송길한 작가는 197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서 시나리오 「흑조」로 등단했다. 이후 그는 다양한 시나리오를 작업했는데, 특히 임권택 감독과의 작업으로 한국영화계의 중심에 섰다. , , , , , , 등 임 감독의 1980년대 대표작 각본 작업에 함께 했으며 그의 101번째 영화 각색에도 함께 한 바 있다.
[인터뷰] “아이돌의 처우, 생각했던 것보다 더 치사하더라” 〈힘을 낼 시간〉 남궁선 감독

[인터뷰] “아이돌의 처우, 생각했던 것보다 더 치사하더라” 〈힘을 낼 시간〉 남궁선 감독

차기작이 기다려지는 감독은 손에 꼽힌다. 감독의 스타일이 확실하고, 공감을 일으킬 주제의식이 더해지면서 스타성을 확보한 감독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단편 (2007) (2012) (2020)에 이어 첫 장편 (2021)를 내놓으며 독립영화계에 새로운 바이브를 전달하는 뉴커머로 부지런히 인지도를 쌓아 왔었다. 그 흐름을 끊지 않고 남궁선 감독은 지금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는 중이다. 그 사이 단편 (2022)를 선보였고, 지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를 촬영하느라 바쁘다. 그 사이 두 번째 장편이 개봉한다.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DGK)의 인터뷰 시리즈 〈한국영화, 감독〉 시즌2 종료!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DGK)의 인터뷰 시리즈 〈한국영화, 감독〉 시즌2 종료!

개봉을 준비 중인 우민호 감독과 올해 471만 관객을 동원한 의 김한결 감독, 그리고 대한민국 역대 박스오피스 1위 을 비롯해 로 이어지는 이순신 3부작에 이어 임진왜란을 소재로 시리즈를 준비 중인 김한민 감독에 이르기까지, 영화감독들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2024년을 마무리하며, 네이버 영화 컨텐츠 공식 파트너사인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함께 진행한 영화감독 인터뷰 시리즈 의 시즌2가 드디어 전체 공개됐다. 은 ‘영화감독의 시선’으로 현재의 한국영화계를 조망하고 진단하고자 기획됐다.
[90년대생 한국여성배우①] 밀레니얼 세대 끝자락, 강한 개성으로 무장한 한국 여성 배우 10

[90년대생 한국여성배우①] 밀레니얼 세대 끝자락, 강한 개성으로 무장한 한국 여성 배우 10

밀레니얼 세대의 끝자락, 30대 초중반의 이 배우들은 현재 한국 영화 시장의 중심에 서 있다. 유독 강한 개성으로 무장해 자신만의 포지션을 확실히 구축한 이들을 보고 있노라면 한국 영화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 이하 1990년생부터 1994년생까지 차안대를 쓴 경주마처럼 질주 중인 한국 여성 배우 10인을 모았다. 김태리 1990년생 의 숙희, 의 고애신, 의 장 선장, 의 나희도, 의 정년이까지 김태리는 늘 쉽지 않은 길을 걸어왔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조직위, 제10대 집행위원장으로 신철 선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조직위, 제10대 집행위원장으로 신철 선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조용익·정지영)는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신철 현 집행위원장을 제10대 집행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신 집행위원장은 2018년 9월, 제8대 집행위원장으로 취임했으며 2021년에는 제9대 집행위원장으로 재선임돼 일해 왔다. 이번 결정으로 2024년 9월부터 3년간 다시 BIFAN 집행위원회를 이끌게 됐다. 집행위원장은 조직위원회 추천으로 총회의 승인을 받아 위촉한다.
[인터뷰] 이상학 감독, 한기장 배우의 빛나는 데뷔작 〈엄마의 왕국〉

[인터뷰] 이상학 감독, 한기장 배우의 빛나는 데뷔작 〈엄마의 왕국〉

(2008), (2009), (2011), (2014) 등을 기억하는가. 이 작품들은 ‘저예산의 기적’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독립영화이다. 한국 영화계에는 드물지만 간간이 관객들의 사랑을 받는 저예산 독립영화가 등장한다. 2024년, 그 뒤를 이을 강력한 후보가 나타났다.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이다. 지난 19일, 서울시 종로구 모처에서 의 이상학 감독, 한기장 배우를 만났다. 이 작품으로 장편 데뷔를 한 감독과 배우는 기자의 질문에 차분하게 대답을 이어갔다. 두 사람의 한 마디 한마디에는 작품에 대한 고민의 흔적이 묻어있었다.
[2024 BIFAN 5호] 〈나츠메 아라타의 결혼〉 츠츠미 유키히코 감독 X 야기라 유야 배우 인터뷰

[2024 BIFAN 5호] 〈나츠메 아라타의 결혼〉 츠츠미 유키히코 감독 X 야기라 유야 배우 인터뷰

“충분히 감독님이 좋은 작품을 만들 것이란 믿음이 있었다”
(2007)으로 함께 작업한 츠츠미 유키히코 감독과 야기라 유야 배우는 으로 17년 만에 다시 만난다. 야기라 유야 배우는 이번 작품에서 미스터리를 파헤치면서 동시에 로맨스의 감정을 표현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일었지만, 츠츠미 유키히코 감독과의 재회를 기다리며 두근거린 마음이 더 앞섰다고 한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연쇄 살인 사건의 용의자와 결혼하는 아동 복지 공무원 나츠메 아라타 역을 맡았다. 은 미스터리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장르적 색채가 강한 영화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AI 콘퍼런스, 오는 7월 5일 개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AI 콘퍼런스, 오는 7월 5일 개최

이번 영화제, 최초로 부천아트센터에서 개막식 열려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AI와 영상 콘텐츠 제작의 미래'를 주제로 한 BIFAN+ AI 국제 콘퍼런스를 7월 5일부터 7일까지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세계적인 AI 선구자들이 연사로 참여해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선도적인 AI 영상 제작 방식을 소개할 예정이다. 기조연설자로는 카이스트 최초 미술계 전임교수인 뉴미디어 아티스트 이진준 교수, 칸영화제의 '칸 넥스트' 책임자 스텐 크리스티앙 살루비어, 미디어 전시 '포에틱 AI'를 선보인 유명 AI &...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환상영화학교’ 학장과 강사진 발표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환상영화학교’ 학장과 강사진 발표

환상영화학교 학장에 로저 가르시아 위촉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집행위원장 신철)가 올해 ‘NAFF(Network of Asian Fantastic Films) 환상영화학교’ 학장에 로저 가르시아를 위촉했다. 배리 사바스•크리스 리•에브림 어소이•김성호•최민영 등 5인도 강사로 참여한다. 아시아필름어워즈아카데미 자문위원 로저 가르시아 학장은 우수한 아시아 영화를 발굴하고 알리는 데 기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