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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과 팝의 만남! 'KPOPPED' Apple TV+ 8월 29일 공개

K-POP과 팝의 만남! 'KPOPPED' Apple TV+ 8월 29일 공개

싸이와 메건 더 스탤리언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KPOPPED’
K-Pop과 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역대급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Apple TV+ 음악 경연 시리즈 ‘KPOPPED’ 가 오는 8월 29일 공개를 확정하며 예고편을 공개했다. ‘KPOPPED’는 최정상 K-Pop 아티스트와 해외 팝스타가 팀을 이뤄 서로의 히트곡을 새롭게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이는 음악 경연 시리즈다. 글로벌 히트곡 ‘강남스타일’로 K-Pop을 세계에 알린 싸이와 세 차례 그래미상을 수상한 슈퍼스타 메건 더 스탤리언 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다.
에이티즈 윤호, 첫 스크린 데뷔! 뮤직 스낵무비 ‘백! 스테이지’

에이티즈 윤호, 첫 스크린 데뷔! 뮤직 스낵무비 ‘백! 스테이지’

2분 동안 숨 쉴 틈 없이 빠져드는 청춘 음악 영화 탄생
CJ ENM의 새로운 음악 단편영화 ‘백. 스테이지’가 4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8월 18일 한국 CGV 단독 개봉을 확정한 ‘백. 스테이지’는 22분 동안 숨 쉴 틈 없이 몰입할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뮤직 스낵무비’로 iPhone 16 Pro로 전체를 촬영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백. 스테이지’는 2년 전 자신을 내친 밴드로부터 공연 직전 급하게 보컬로 무대에 서달라는 연락을 받은 기석이 백스테이지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7월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박칼린·정영주 출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7월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박칼린·정영주 출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가 오는 7월 10일부터 9월 14일까지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샘컴퍼니는 15일 이 같은 공연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브로드웨이 42번가〉는 미국 대공황 시대를 배경으로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연출자와 배우들의 꿈과 열정을 그린 작품이다.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장기 공연되며 토니상을 수상한 이 뮤지컬은 화려한 탭댄스가 특징인 쇼뮤지컬로 널리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1996년 한국 최초의 정식 라이선스(외국에서 창작된 작품 판권을 수입해 제작) 뮤지컬로 첫선을 보였다.
올해 칸영화제엔 한국 작품 초청 될까?

올해 칸영화제엔 한국 작품 초청 될까?

칸국제영화제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한국 작품들의 초청 여부에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5월 13일 부터 24일까지 프랑스 남부 도시 칸에서 개최되는 제78회 칸영화제는 4월 10일 공식 초청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영화계에서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 〈얼굴〉이 가장 유력한 초청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박정민이 주연한 이 작품은 연 감독이 2018년 발표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시각장애인 전각(篆刻) 장인의 아들이 실종됐던 어머니의 백골 시신을 발견한 후 죽음의 진실을 추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에스파 〈슈퍼노바〉 '올해의 노래'... 한국대중음악상 5개 부문 후보

에스파 〈슈퍼노바〉 '올해의 노래'... 한국대중음악상 5개 부문 후보

최다 후보는 인디밴드 단편선 순간들…6개 부문서 지명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가 6일 발표한 부문별 후보 명단에서 인디밴드 단편선 순간들이 6개 부문에 지명되며 최다 후보로 선정됐다. 단편선 순간들은 앨범 로 '올해의 음반'과 '최우수 모던록 음반' 후보에 올랐다. 수록곡 '독립'은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록 노래' 부문에, '오늘보다 더 기쁜 날은 남은 생에 많지 않을 것이다'는 '최우수 모던록 노래' 부문에 후보로 지명됐다. 또한 '올해의 음악인' 부문에도 이름을 올려 총 6개 부문에서 후보 자격을 얻었다.
[인터뷰]

[인터뷰] "흥행 공식 따르지 않을 용기? 혼자만의 선택 아냐..." 〈하얼빈〉 우민호 감독

기묘하다. 4년 전, 우민호 감독이 을 세상에 공개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유례없는 전염병이 전 세계를 강타했다. 다행스럽게도 당해 은 영화 관객 수 1위(475만 명)를 차지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그리고 무려 4년 만에 내놓은 신작 은 개봉을 3주 앞두고 계엄이 선포되며 혼란스러운 시국과 맞물려 개봉하게 되었다. ​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모티브로 한 영화 이 24일 개봉한다. 그간 (2015), (2018), (2020) 등 맵고 뜨거운 작품들로 사랑받았던 우민호 감독이 완벽하게 다른 스타일로 돌아왔다.
CJ ENM과 워너브라더스,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위한 새로운 협업 계약

CJ ENM과 워너브라더스,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위한 새로운 협업 계약

이후 CJ ENM의 리메이크 작품은 CJ ENM에서 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터키 지역의 배급을 담당하고, 이를 제외한 전 세계에 배급을 워너 브라더스에서 담당할 예정이다.
CJ ENM과 워너브라더스가 새로운 방식의 협업을 추진한다. CJ ENM과 워너 브라더스 모션 픽처스 그룹(Warner Bros. Motion Pictures Group)이 각 사의 장편영화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위한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CJ ENM과 워너 브라더스는 각자 보유하고 있는 라이브러리 내의 작품들을 공동 개발, 공동 투자, 공동 배급을 통해 리메이크에 나선다.
넷플릭스 김민영 VP·이미경 CJ 부회장 등 '방송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에 선정

넷플릭스 김민영 VP·이미경 CJ 부회장 등 '방송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에 선정

할리우드 리포터 선정 ‘2024년 국제 방송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31인'
할리우드 리포터는 지난 15일 ‘2024년 국제 방송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31인(The Most Powerful Women in International Television in 2024)’을 발표했다. 이 리스트에는 다수의 한국인이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김민영 넷플릭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콘텐츠 VP ,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소영선 A+E 네트웍스 코리아 지사장 등은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무대 위의 감동을 스크린에서 다시 한번, 뮤지컬 원작 영화

무대 위의 감동을 스크린에서 다시 한번, 뮤지컬 원작 영화

오는 11월 20일, 영화 가 국내 개봉한다. 북미 개봉 예정일 22일보다 앞서 한국을 방문하는 에 심장이 뛰는 건 영화 팬만이 아니다. 영화 의 원작은 브로드웨이 동명의 뮤지컬. 2013년 국내에서 라이선스 초연을 성공적으로 올린 바 있다. 눈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풍성한 넘버 등 이미 원작의 매력을 맛본 기존 뮤지컬 팬들 역시 영화 의 개봉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부응하듯 얼마 전 2024 파리 올림픽 개회식에서 영화 의 주역 신시아 에리보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영화 속 두 주인공 엘파바와 글린다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이미경 CJ 부회장, 할리우드를 이끄는 인물로 선정돼.. 美 매체

이미경 CJ 부회장, 할리우드를 이끄는 인물로 선정돼.. 美 매체 "한류 이끄는 대모"

넷플릭스 CEO 등과 함께 리스트 올라
미국 연예 매체 '베니티 페어'가 할리우드를 이끄는 인물로 CJ그룹의 이미경 부회장을 선정헀다. 베니티 페어는 1995년부터 할리우드 배우, 감독 등 매년 최고의 크리에이터를 뽑아 이들을 조명하는 연례 특집호 ‘할리우드 이슈’를 발간하고 있다. 발간 30주년을 맞는 이번 특집호에서는 할리우드의 미래를 주도하고 변화를 이끄는 인물들을 선정했는데, 이 리스트에는 미국 배우·방송인 노동조합(SAG-AFTRA) 위원장 프란 드레셔 , NBC유니버설 스튜디오 회장 도나 랭글리 등을 비롯해 CJ그룹의 이미경 부회장 이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