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에이티즈 윤호, 첫 스크린 데뷔! 뮤직 스낵무비 ‘백! 스테이지’

2분 동안 숨 쉴 틈 없이 빠져드는 청춘 음악 영화 탄생

〈백! 스테이지〉
〈백! 스테이지〉

CJ ENM의 새로운 음악 단편영화 ‘백! 스테이지’가 4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8월 18일 한국 CGV 단독 개봉을 확정한 ‘백! 스테이지’는 22분 동안 숨 쉴 틈 없이 몰입할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뮤직 스낵무비’로 iPhone 16 Pro로 전체를 촬영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백! 스테이지’는 2년 전 자신을 내친 밴드로부터 공연 직전 급하게 보컬로 무대에 서달라는 연락을 받은 기석이 백스테이지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윤호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음악과 청춘, 성장을 키워드로 내세우며 티저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 공개 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기석과 밴드 멤버들이 다시 하나가 되어 무대 위에서 열정적인 연주를 펼치는 장면이 담겼다. 앞서 백스테이지에서 날 선 갈등과 몸싸움까지 보여준 예고편이 공개된 바 있어, 이들이 어떻게 다시 한 팀으로 뭉치게 되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선재 업고 튀어’의 음악 감독이 참여해 청춘 밴드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OST를 완성했으며, '서울의 봄', '하얼빈', '핸섬가이즈' 등 충무로 흥행 영화의 김진우 프로듀서와, 이용수 프로듀서가 함께 제작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CJ ENM은 기획부터 제작, OST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음악성과 화제성을 모두 갖춘 새로운 음악 단편영화로 영화의 경계를 한층 더 확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