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튼 토마토 100%, 완전히 새로운 바디 호러 로맨스 〈투게더〉가 9월 3일 한국 개봉을 확정하며 “완전히 제정신이 아닌 바디 호러 로맨스”를 예고하는 메인 예고편을 대공개했다. 〈투게더〉는 관계의 한계에 부딪힌 오래된 커플이 이사한 곳에서 서로의 몸이 점점 붙어버리는 기이한 현상을 겪는 바디 호러 로맨스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데이브 프랭코와 알리슨 브리 부부의 리얼 케미와 몸이 붙어버리는 독특한 컨셉을 제대로 보여준다.
〈투게더〉 메인 예고편은 권태기가 온 오래된 커플 ‘팀’과 ‘밀리’가 사랑에 대해 고민하는 장면으로 시작되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평범한 로맨스 영화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하지만 터틀스(The Turtles)의 ‘해피 투게더’ 음악이 울려 퍼지고 “로튼토마토 신선도 100%”라는 카피와 함께 메인 예고편은 순식간에 180도 분위기가 반전되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메인 예고편은 치아 사이로 검은 머리카락을 빼는 팀의 모습, 로맨틱한 키스를 예상했지만 서로의 입술이 붙어버리는 상황 등이 펼쳐지며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이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서로를 향한 이끌림이 시작된 팀과 밀리의 모습이 연이어 보이며 美친 몰입감을 선사한다. 실제 부부 데이브 프랭코와 알리슨 브리의 리얼 케미가 관람 욕구를 높이며 9월 3일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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