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말말말] 한예리가 생각했던 <미나리> 모니카 역 배우는?
실체 없는 전설이 될 뻔한 잭 스나이더 컷, 가 드디어 공개됐다. 영화를 얼마나 잘 만들었는가와 별개로, 한 감독의 비전이 오롯이 구현된 작품이 나왔고, 그게 팬들의 꾸준한 캠페인 덕분이라는 점에서 역사에 남을 만한 사건이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선 와 관련한 발언을 소개한다. 한 원로 배우가 자신의 대표작을 찍으며 어떤 어려움을 겪었는지 폭로한 내용도 가져왔다. 먼저, 에서 훌륭한 연기를 펼친 한예리의 인터뷰를 먼저 살펴본다. 그는 모니카는 무조건 한국 배우가 연기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는데, 왜일까.
